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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뉴턴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툭! 양장
박병철이예숙 그림
휴먼어린이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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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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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이론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30년 가까이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현재는 집필과 번역에 전념하고 있다. 2006년 제46회 한국출판문화상, 2016년 제34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신의 입자』, 『보통 사람을 위한 현대수학』,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 『엔드 오브 타임』, 『엘러건트 유니버스』,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평행우주』 등 100여 권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 과학동화 [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와 『별이 된 라이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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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예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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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책은 예술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다양한 책 실험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이상한 동물원』, 『우리 곧 사라져요』, 『이상한 구십구』, 『번개 토끼』, 『빨간 모자』 등 그림책을 쓰고 그렸으며, 의미 있고 재미있는 작업을 추구합니다. 또한 전시와 일인극 공연 등 책을 넘어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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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2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2쪽 | 374g | 232*257*9mm
ISBN13
978896591459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를 위한 생애 첫 과학 그림책!
과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을 위한 ‘우리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어린이 과학책을 고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학습만화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만화가 아닌 교양서는 번역서가 다수입니다. 화려한 외국 그림책들이 눈에 띄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꼭 맞는다는 느낌은 받기 어렵습니다. 글도 그림도 친절하고 친숙하게, 우리 아이들에게 맞춤한 과학 그림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가 탄생했습니다. 과학은 공부의 대상이기 전에 내가 속한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 그 자체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궁금한 시기이자 지적 능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6~7세부터 제대로 된 과학책을 만나야 하는 이유입니다. [나의 첫 과학책]은 아이들의 끝없는 질문에 답해 주고, “과학은 재미있다!”라는 첫인상을 만들어 주는 첫 번째 과학 수업이 될 것입니다. 이 시리즈는 과학의 탄생부터 현대 과학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총 20권으로 출간됩니다. ‘최초의 과학자들’부터 시작해 뉴턴, 에디슨, 아인슈타인 같은 과학자들을 만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기차, 비행기 주제는 물론, 세균과 백신, 전기와 자석 등 훗날 모든 상식의 단단한 지반이 되어 줄 영역들을 고루 탐구합니다. 처음에는 엄마 아빠와 함께 읽고, 그림으로 마음껏 상상력을 펼쳐 보고, 마침내 아이들 스스로 거듭 읽다 보면 어느새 사고력과 논리력이 껑충 뛰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한 번 보고 덮을 책이 아니라 아이가 학교에 가고, 학년이 올라도 두고두고 펼쳐 볼 수 있는 과학 기본서입니다.

과학 지식이 가득! 재미있는 그림으로 이해가 쏙쏙!
전문가가 직접 쓰고 뛰어난 화가들이 그렸습니다.


이 시리즈는 물리학 박사이자 30년 가까이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온 박병철 작가가 직접 쓴 과학책입니다. 박병철 작가는 『별이 된 라이카』, 『생쥐들의 뉴턴 사수 작전』 등 어린이 과학동화를 써 왔으며,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과학서 전문 번역가로서 100여 권의 책을 번역하기도 했습니다. 전문가가 직접 쓴 [나의 첫 과학책]은 잘못 알려져 있던 상식을 바로잡고, 처음부터 제대로 올바른 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이 시리즈는 과학 교양서이지만 그림책 특유의 예술성과 시각적인 재미 또한 놓치지 않습니다. 각 책마다 뛰어난 화가들이 주제를 돋보이게 하는 개성과 유려하면서도 깊이 있는 그림으로 수준 높은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저자의 철저한 고증을 거쳐 과학적 사실을 제대로 구현하면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그림과 내용이 쏙쏙 이해되는 구성, 재미있는 유머가 가득해 여러 번 반복해 읽어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엄마, 아빠, 친구들과 한 장씩 펼쳐 읽으며 그림 곳곳에 숨겨진 흥미로운 요소들을 찾아보고 글 너머의 이야기를 상상해 보길 바랍니다.

사물이 아닌 생각 중심의 과학책!
과학도 시대순으로 읽으면 흥미진진한 이야기책이 됩니다.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돌고 있다.’라는 사실을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거기에 ‘옛사람들은 반대로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돌고 있다고 생각했어.’라는 것도 알면 금상첨화겠지요. 게다가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한 갈릴레이의 삶을 알고 나면 어느새 과학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됩니다. 파편처럼 떨어져나온 지식을 하나하나 습득하는 것보다, 기승전결이 갖추어진 이야기로 지식을 꿰어 아는 것이 당연히 더 효과적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재미와 집중력은 높아지고, 과학 지식의 본질에는 성큼 다가갈 수 있습니다. 많은 어린이 과학책들이 사물, 동식물, 현상 관찰을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내용에서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생각했고, 그 생각이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놓치기 싶습니다. 하지만 과학의 핵심은 사고의 발전에 있습니다. [나의 첫 과학책]은 과학이 탄생한 순간부터 현대 과학까지 시대순으로 이어지는 시리즈입니다. 저절로 그려지는 생각의 지도를 통해 스스로 사고하는 힘이 쑥쑥 자랍니다.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툭!”
외로운 천재 과학자 뉴턴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뉴턴은 1642년 크리스마스 날, 영국의 울즈소프라는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크리스마스에 태어났으니 축복받은 삶은 살았을 것 같지만,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았지요. 뉴턴은 몹시 외로운 소년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소년은 천재 과학자로 자라나 놀라운 과학 법칙들을 알아냈습니다. 나의 첫 과학책 3권 『아이작 뉴턴』은 뉴턴의 삶을 흥미롭게 그려 내고, 그가 발견한 관성의 법칙, 중력의 법칙 등을 쉽게 알려 줍니다.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계속해서 빛을 발할 뉴턴의 과학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그림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깨알 상식을 알려 주는 ‘나의 첫 과학 클릭!’과 한 걸음 나아간 심화 수업인 ‘나의 첫 과학 탐구’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3권에선 뉴턴이 살았던 시대를 휩쓴 무시무시한 흑사병에 대해 알아보고, ‘정말 모든 물체가 서로를 잡아당길까?’라는 질문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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