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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최초의 과학자들 : 우리는 궁금한 게 많아
2권 갈릴레오 갈릴레이 : 지구가 빙글빙글 돈다고? 3권 아이작 뉴턴 :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툭! 4권 기차와 자동차 : 어디든 갈 수 있어! 5권 전기와 자기 : 전기로 움직이는 세상 6권 에디슨과 테슬라 : 더는 어둠이 무섭지 않아 7권 비행기 : 하늘을 날고 싶어! 8권 다윈의 진화론 : 사람은 어디에서 왔을까? 9권 전염병과 백신 : 우리는 왜 아픈 걸까? 10권 지구의 역사 : 지구는 몇 살일까? 11권 빅뱅 : 우주의 비밀을 풀다 12권 계절과 날씨 : 하늘은 변덕쟁이야 13권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별난 천재 과학자 14권 원자와 분자 : 쪼개고 또 쪼개면 15권 유전의 비밀 : 엄마 아빠를 닮은 이유 16권 건축의 발달 : 튼튼한 집을 짓자! 17권 우주 탐사 : 외계인은 정말 있을까? 18권 컴퓨터와 인터넷 : 하나로 이어진 세계 19권 뇌와 인공 지능 : 내 머릿속이 궁금해 20권 미래 과학 :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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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위한 생애 첫 과학 그림책!
과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을 위한 ‘우리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어린이 과학책을 고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학습만화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만화가 아닌 교양서는 번역서가 다수입니다. 화려한 외국 그림책들이 눈에 띄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꼭 맞는다는 느낌은 받기 어렵습니다. 글도 그림도 친절하고 친숙하게, 우리 아이들에게 맞춤한 과학 그림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가 탄생했습니다. 과학은 공부의 대상이기 전에 내가 속한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 그 자체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궁금한 시기이자 지적 능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6~7세부터 제대로 된 과학책을 만나야 하는 이유입니다. 『나의 첫 과학책』은 아이들의 끝없는 질문에 답해 주고, “과학은 재미있다!”라는 첫인상을 만들어 주는 첫 번째 과학 수업이 될 것입니다. 이 시리즈는 과학의 탄생부터 현대 과학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총 20권으로 출간됩니다. ‘최초의 과학자들’부터 시작해 뉴턴, 에디슨, 다윈, 아인슈타인 같은 과학자들을 만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주, 자동차, 기차, 비행기 주제는 물론, 전기, 건축, 유전, 백신, 컴퓨터, 인공 지능 등 훗날 모든 상식의 단단한 지반이 되어 줄 영역들을 고루 탐구합니다. 처음에는 엄마 아빠와 함께 읽고, 그림으로 마음껏 상상력을 펼쳐 보고, 마침내 아이들 스스로 거듭 읽다 보면 어느새 사고력과 논리력이 껑충 뛰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한 번 보고 덮을 책이 아니라 아이가 학교에 가고, 학년이 올라도 두고두고 펼쳐 볼 수 있는 과학 기본서입니다. 과학 지식이 가득! 재미있는 그림으로 이해가 쏙쏙! 전문가가 직접 쓰고 뛰어난 화가들이 그렸습니다. 이 시리즈는 물리학 박사이자 30년 가까이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온 박병철 작가가 직접 쓴 과학책입니다. 박병철 작가는 《별이 된 라이카》, 《생쥐들의 뉴턴 사수 작전》 등 어린이 과학동화를 써 왔으며,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과학서 전문 번역가로서 100여 권의 책을 번역하기도 했습니다. 전문가가 직접 쓴 『나의 첫 과학책』은 잘못 알려져 있던 상식을 바로잡고, 처음부터 제대로 올바른 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이 시리즈는 과학 교양서이지만 그림책 특유의 예술성과 시각적인 재미 또한 놓치지 않습니다. 각 책마다 뛰어난 화가들이 주제를 돋보이게 하는 개성과 유려하면서도 깊이 있는 그림으로 수준 높은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저자의 철저한 고증을 거쳐 과학적 사실을 제대로 구현하면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그림과 내용이 쏙쏙 이해되는 구성, 재미있는 유머가 가득해 여러 번 반복해 읽어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엄마, 아빠, 친구들과 한 장씩 펼쳐 읽으며 그림 곳곳에 숨겨진 흥미로운 요소들을 찾아보고 글 너머의 이야기를 상상해 보길 바랍니다. 사물이 아닌 생각 중심의 과학책! 과학도 시대순으로 읽으면 흥미진진한 이야기책이 됩니다.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돌고 있다.’라는 사실을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거기에 ‘옛사람들은 반대로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돌고 있다고 생각했어.’라는 것도 알면 금상첨화겠지요. 게다가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한 갈릴레이의 삶을 알고 나면 어느새 과학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됩니다. 파편처럼 떨어져 나온 지식을 하나하나 습득하는 것보다, 기승전결이 갖추어진 이야기로 지식을 꿰어 아는 것이 당연히 더 효과적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재미와 집중력은 높아지고, 과학 지식의 본질에는 성큼 다가갈 수 있습니다. 많은 어린이 과학책들이 사물, 동식물, 현상 관찰을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내용에서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생각했고, 그 생각이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놓치기 싶습니다. 하지만 과학의 핵심은 사고의 발전에 있습니다. 『나의 첫 과학책』은 과학이 탄생한 순간부터 현대 과학까지 시대순으로 이어지는 시리즈입니다. 저절로 그려지는 생각의 지도를 통해 스스로 사고하는 힘이 쑥쑥 자랍니다. 내 손으로 쓰고 그리는 재미만점 과학책 『나의 첫 과학책』의 완간을 기념하여 독후 활동지, 과학자 카드, 원소 주기율표 포스터를 별책 부록으로 마련했습니다. 독후 활동지에는 가로세로 낱말 퍼즐, 초성 퀴즈, 다른 그림 찾기 등 재미있는 퀴즈와 함께, 직접 자신의 생각을 쓰거나 그림으로 그려 보는 다양한 활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직접 답을 찾고, 쓰고 그리는 과정에서 책의 주요한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리고, 더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과학자 카드는 24명의 과학자를 소개하는 엽서 카드입니다. 카드 앞면에는 예쁜 삽화들로 이루어진 과학자 그림이 있습니다. 책을 모두 읽은 뒤에 그림만 보고 누구인지 맞혀 보는 게임을 해 보세요. 뒷면에는 과학자의 이름과 설명이 적혀 있어 다양한 퀴즈 게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원소의 이름과 쓰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주기율표 포스터도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나의 첫 과학책』 세트와 함께 과학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놀라운 과학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