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김고은의 다른 상품
|
지각하기 전에 학교에 가야 한다! 남은 시간은 100초쯤?
긴장감 넘치는 설정으로 더더욱 흥미진진! 여러분도 한 번쯤 겪어 본 적 있을 거예요. 가족 모두 늦잠을 잤던 경험 말이에요. 온 가족이 정신없이 회사랑 학교에 갈 준비를 하느라 난리 법석이지요. 『지각하기 100+11초 전!』은 이처럼 누구나 겪어 본 긴박한 상황에 ‘100초’라는 짧은 시간제한까지 더해져 긴장감이 극대화되지요. 거기에 금동이를 가로막는 의도하지 않은 상황까지! 마침내 (100초에 11초가 더해진) 111초가 되어 교실 책상에 앉는 장면을 보면서 책을 읽던 모두가 기쁨과 희열, 안도감마저 느끼게 될 거예요. 이렇게 웃긴 책은 처음일걸? 아니, 두 번째인가? 김고은 작가의 웃음 폭탄 그림책! 이 책은『끼인 날』, 『딸꾹』, 『눈 행성』 등 상상력 넘치는 글과 익살스럽고 코믹한 그림으로 많은 어린이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고은 작가의 신작 그림책이자, 『똥 나오기 100초 전!』의 후속 그림책이에요. 『똥 나오기 100초 전!』에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똥’을 소재로, 엉뚱 발랄한 상상력을 펼쳐 곳곳마다 웃음 지뢰를 숨겨 놓았다면, 『지각하기 100+11초 전!』에서는 거침없는 실제 상황에서 나도 모르게 비어져 나오는 웃음을 곳곳에 숨겨 놓았어요. 화장실에서 엄마는 똥을 싸고, 금동이는 이를 닦아요. 숨을 참으면서요.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몸 좋은 청년을 보고 방긋 웃는 엄마를 보고 심통이 난 아빠가 잔소리를 하고요. 지각 직전인데도 느긋하게 코를 파다가 아리네 친척 누나 얼굴에 철썩 붙는 바람에 쌩하니 도망치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키득키득 웃음이 나요. 삐뚤빼뚤 다소 거친 느낌의 그림체와 아이가 쓴 것 같은 글씨체가 내용과 잘 어우러지지요. 책을 읽으면서 마음껏 웃어 보세요! 1부터 100까지 숫자 세기는 물론, 등교 전 해야 할 일 정보를 자연스럽게 익혀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데에 꼭 필요한 정보들이 이야기 속에 녹아 있어요. 금동이가 학교까지 가는 100초 동안 1부터 100까지 숫자 세기를 배울 수 있어요. 사실 금동이는 11초가 더 걸려 선생님이 알아차리기 전에 교실에 들어갔으니까, 정확하게 말하면 1부터 111까지 숫자 세기를 배울 수 있어요. 또 학교 가기 전에 미리 입을 옷이나 책가방을 챙겨 놓기, 자고 일어나서 양치질도 하고, 밥도 먹어야 한다는 것을 그림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