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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051부│야간미화원아들을 죽인 청소부 13전설의 똥 덩이 23푸른 쓰레기통 32가엾은 모정 41시를 쓰는 지게꾼 51저기요! 아줌마, 내가 고객이잖아요 63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732부│문학의 안팎가겠소 83꼭두 조각가와 숯검정이 여자, 위로를 말하다 96눈사람 라라로 읽는 비밀의 정원 112순수와 저항을 실험하다 1273부│이슈 앤 토픽유랑과 그늘과 바닥, 그 서정의 연대 -문인수론 143어제 도착한 오늘 161L씨께 173오늘, 우리는 이런 시가 필요합니다 189세 가지 고통과 한 가지 거짓말 200‘지금’ 작가입니까? 215응답하라, 1990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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