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Part 1 - 리더와 리더십 바람직한 영향력을 행사하면 누구나 리더다 Part 2 - 리더의 자질 인품은 리더십의 시작이다 사람들은 정직한 리더, 책임지는 리더를 따른다 인간관계도 능력이다 제때 제대로 의사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소통하라, 하나의 팀을 만들라 Part 3 - 리더의 책임과 역할 리더는 희망을 파는 상인이다 변화를 즐기는 조직을 만들자 구성원의 마음을 훔쳐라 믿고 맡기자 섬기고 봉사하라 모든 구성원을 리더로 키워라 |
조영탁의 다른 상품
|
바람직한 영향력이 곧 리더십니다
합리적인 권위는 능력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그것에 의존하는 사람이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지만, 비합리적인 권위는 힘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그것에 종속된 사람을 착취하는 데 봉사한다. - 에리히 프롬 촌철활인│한 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리더십은 바람직한 영향력valuable influence을 통해 성과를 창출하는 과정입니다. 비전, 인간존중과 배려, 솔선수범, 감성, 동기부여, 정직, 성실. 경청과 칭찬, 섬김과 봉사. 이런 것들이야말로 바람직한 영향력의 원천입니다. 바람직한 영향력은 지위와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따라서 누구나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고, 리더십을 발휘하는 사람은 누구나 리더입니다. 16쪽 팀보다 뛰어난 선수는 없다 한 사람의 힘으로는 다수의 힘을 이길 수 없다. 한 사람의 지혜로는 만물의 이치를 알기 어렵다. 한 사람의 지혜와 힘보다는 온 백성의 지혜와 힘을 쓰는 것이 낫다. - 한비자 촌철활인│한 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스티브 잡스처럼 한 사람이 10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사례가 하나둘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잡스 사후 애플이 내리막길을 걷는 데서 알 수 있듯이 소수에 의존하는 조직은 수많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고, 팀원들이 하나가 되는) 팀보다 뛰어난 선수는 없습니다. ---p.160 모두가 리더 되는 조직 만들기 부하직원을 리더로 키워주는 상사가 많아야 조직이 발전한다. 자율성이 보장된 집단이 그렇지 않는 집단보다 생산성이 4배나 더 높다는 게 실험을 통해 밝혀졌다. 전 직원이 리더처럼 행동해야 기업의 성과가 향상된다. - 배리 포스너(미국 산타클라라대 경영대학원 학장) 촌철활인│한 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리더의 정의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성과 창출입니다. 직원 모두를 리더로 만들면, 그들 모두가 각각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게 되어 당연히 조직 전체의 성과는 극대화됩니다. 다행히 지위와 관계없이, 그리고 타고난 능력에 관계없이, 리더십의 기본원리만 배워서 꾸준히 실천하면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p.272 |
|
200만 애독자 ‘행복한 경영이야기’의 운영자, 휴넷 조영탁 대표의 제언
행복한 성공을 위한 7가지 가치, 그 다섯 번째 - 리더십 “주변에 바람직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면, 그 누구든 이미 리더다!” 현대 사회에서는 개개인의 인생도 하나의 ‘경영’이다. 그렇다면 삶을 행복과 성공으로 이끄는 가치와 전략은 과연 무엇일까. 200만 명이 이르는 사람들이 매일 아침 한 통의 메일을 통해 이를 확인한다. 바로 휴넷 조영탁 대표가 보내는 ‘행복한 경영이야기’다. 행복한 성공을 위한 7가지 가치, 그 다섯 번째 이야기 『우리는 이미 리더입니다』는 리더십의 개념을 명확히 하고 리더의 자질은 물론, 그 책임과 역할에 대해 밝히고 있다. 책은 세계적으로 큰 성공으로 거둔 저명인사들의 강연, 연설, 전기傳記 등에서 발췌한 명언들을 비롯하여 인문, 철학, 문학, 종교, 예술, 경영,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칭송을 받아온 역사적 인물들의 저서에서 핵심 구절만을 선별하여 담았다. 저자는 이를 날카로운 통찰력이 빛나는 ‘촌철활인寸鐵活人(한 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으로 재해석하여 현대인이 지향해야 할 삶의 태도와 마음에 꼭 새겨야 할 가치를 제시한다. 21세기를 살아간다면 막연한 기대나 단순한 노력만으로는 행복한 삶에 이를 수 없다. 체계적인 전략의 수립과 실행으로 인생을 경영해야만 가능하다. 그렇다면 200만 명이 선택한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가 정답이다. 그 다섯 번째 이야기 『우리는 이미 리더입니다』를 통해 ‘주변에 희망과 행복의 삶을 전파하고 나아가 조직의 구성원 모두 또 다른 리더로 재탄생시키는 진정한 리더’를 확인해 보자. 삶을 살아가며 다른 이의 행복을 위해 우리가 투자하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그것도 가족이나 친구가 아닌 말 그대로의 ‘타인’이라면 말이다. 남부럽지 않은 성공을 거두었음에도 자기계발을 멈추지 않았던 조영탁 대표는 10년 전 어느 날, ‘어차피 해야 할 공부라면 남들과 함께 나누자.’는 소박한 생각으로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메일을 주변에 발송하기 시작했다. 언뜻 보면 늘 읽는 책에서 문구를 발췌하여 대여섯 줄의 자기 생각을 덧붙이고 메일링만 하면 되는 간단한 작업일 수 있다. 하지만 어느덧 10년의 세월이 흘렀고 독자도 200만 명에 이른다. 그동안 저자는 하루도 쉬지 않고 메일을 전송했다. 이에 쏟은 시간만 무려 2,500여 시간, 100일이 넘는다. 독자들이 늘어가는 만큼 더 신경을 써야 했기 때문이다. 인문, 철학, 문학, 종교, 예술, 경영, 자기계발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수천 권의 책을 두루 섭렵했다. 비록 몇 줄이지만 한 권의 책에서 핵심 문구를 선정하여 현 시대에 맞춰 의견을 덧붙인다는 것 또한 필요 이상의 노력이 필요했다. 우리 인생에서 얼굴도 잘 모르는 타인을 위해 10년 중 100일을 쓰기란 쉽지 않다. 그렇기에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는 200만 독자와 함께한 10년의 여정을 집약했다는 ‘의의’가 있고 저자의 열정이 컸던 만큼 우리 삶에 당장 적용이 가능한 ‘혜안’을 담고 있다. 그 다섯 번째 이야기 리더십 편 『우리는 이미 리더입니다』는 ‘어떻게 하면 평범한 사람도 리더가 될 수 있고 리더가 된 후에는 어떠한 노력을 강구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모든 조직의 성패는 리더십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눈을 크게 뜨고 찾아봐도 훌륭한 리더를 찾기 어렵습니다. 리더십에 대해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리더십은 ‘구성원들과 끊임없이 바람직한 영향력을 주고받으면서 조직의 탁월한 성과를 달성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중략…) 이러한 리더십의 원리를 깨닫고 끝없이 공부하고 경험을 쌓고 역경을 겪어나가면서 누구나 훌륭한 리더로 성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바로 리더입니다.”라는 프롤로그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든, 어떠한 위치에 있더라도 리더십을 발휘할 준비를 해야 하며 이를 위해 끝없는 노력을 쏟으라고 독려한다. 사실 처음부터 리더의 자격을 갖추고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없다. 시어도어 루즈벨트, 이병철, 칭기즈칸, 세종대왕 등 역사상 손에 꼽히는 리더들 역시 주어진 환경이 어떠하든 끊임없는 경주傾注와 성찰을 통해 리더십을 키워 나갔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 삶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리더십은 옵션이 아닌 필수 사항’이다. 자신의 처지를 따지기 전에 항상 리더가 될 준비를 게을리하지 않는 사람만이 행복에 다다를 수 있음을 수많은 성현과 세계적 리더들은 전하고 있다. 그들의 말에 담긴 의미를 한층 이해하기 쉽게, 현 시대에 알맞게 정리한 ‘촌철활인’ 또한 책을 덮은 후에도 오랜 여운을 마음에 남긴다. 동서고금을 통틀어 수천 권의 책에서 가장 큰 울림으로 다가오는 구절들만을 선별해 엮었기에 그 어느 문장, 단어 하나 버릴 것이 없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손쉽게 읽히는 짧은 글들이 담겼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를 가슴에 품느라 책장을 넘기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이렇게 바쁜, 이렇게 힘겨운 삶을 강요하는 시대에 ‘행복 또한 전략’이다. 그렇다면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통해 ‘내 인생만큼은 제대로 경영할 줄 아는 CEO’가 되어 보는 건 어떨까. 이 책에 담긴 이야기들을 마음에 새기고 실천에 옮길 수만 있다면 행복한 삶은 이미 당신 곁에 머무르고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