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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말
서문 제1장 스위스의 땅 제2장 어린 시절의 인상(1875-1886) 제3장 바젤 김나지움(1886-1895) 제4장 바젤 대학(1895-1900) 제5장 부르크휠츨리 정신병원(1900-1909) 제6장 퀴스나흐트 초기시절(1909-1914) 제7장 제1차 세계대전(1914-1918) 제8장 국경이 열리다(1919-1925) 제9장 여행(1925-1926) 제10장 유럽으로 돌아오다(1926-1933) 제11장 먹구름이 유럽을 뒤덮다(1933-1937) 제12장 인도 간주곡(1937-1938) 제13장 먹구름이 짙어지다(1938-1939) 제14장 제2차 세계대전(1939-1945) 제15장 풍성한 수확기(1945-1952) 제16장 융합의 비의(1952-1955) 제17장 만년의 삶(1955-1959) 제18장 뿌리로 돌아가다(1960-1961) 주석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