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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유령 베이커리
골고루 분수와 맛있는 소수 양장
김선희이남지 그림
살림어린이 20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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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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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스토리텔링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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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빵아저씨의 즐거운 빵집

빵빵집 조수 구함
수학+-분수란 뭘까?
아빠, 엄마를 놀라게 하다
수학+-공평하게 나누기
첫눈에 반한 마들렌
수학+-분수의 종류
1차 시험
수학+-분수의 크기 비교
2차 시험
수학+-분수와 자연수의 덧셈과 뺄셈
비밀의 방
수학+-분수와 분수의 덧셈과 뺄셈
3차 시험
수학+-소수가 뭘까?
유령마차가 도착한 곳은?
수학+-소수의 크기 비교
빵맛이 이상해!
수학+-분수의 곱셈
빵아저씨를 구하라!
수학+-분수의 나눗셈
지하실에서는 어떤 일이?
수학+-비례와 분수의 관계
마지막 시험을 통과하다
수학+-분수의 혼합 계산
빵아저씨가 보낸 편지

저자 소개 2

1964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더 빨강』으로 사계절 문학상 대상을, 『열여덟 소울』로 살림 YA문학상 대상을, 장편 동화 『흐린 후 차차 갬』으로 황금도깨비상을 받았다. 쓴 책으로는 창작 동화 『여우비』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귓속말 금지 구역』 『방과 후 사냥꾼』, 청소년 소설 『검은 하트』 『1의 들러리』 『춘란의 계절』 등 다수가 있다.

김선희의 다른 상품

그림이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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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을 공부했다. 캐릭터디자인과 애니메이션 아트디렉터 같은 일을 했고, 동화책 만드는 꿈을 이루려고 2007년에 SI일러스트레이션학교를 다녔다. 독특한 상상의 세계를 만들어서 그곳에 아이들을 초대하고 싶은 바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내 이름은 쏘카』 『날아다니는 여우』 『동동동대문을 열어라』 『수학 유령 베이커리』등이 있다.

이남지의 다른 상품

감수 : 계영희
이화여대 수학과와 교육대학원에서 수학교육을 전공하였으며, 한양대 대학원에서 석사, 홍익대 대학원에서 이학박사를 받았습니다. 보성여고 교사, 이화여대, 홍익대, 경기대 강사, 한국수학교육학회 이사, 한국여성수리과학회 부회장, 한국수학사학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고신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입학관리처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명화와 함께 떠나는 수학사 여행』『우리아이 수학 가르치기』『정말 쉬운 수학책』등이 있고, 감수한 책으로는 『수학 유령 베이커리』등이 있습니다. 2012년 EBS에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나간「이야기 수학사」10강은 지금도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초등수학교과서 심의위원, 수학과교육과정 심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1월 0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590g | 170*230*20mm
ISBN13
9788952227591

줄거리

빵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유령 핑거에게 놀라운 소식이 찾아왔다. 바로 유령마을의 유일한 빵집이자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빵을 만드는 ‘빵아저씨의 즐거운 빵집’에서 조수를 뽑는다는 것이다. 단 한 명의 조수를 뽑는 시험에 동네 유령들은 물론 이웃나라 유령들까지 모두 몰려들었다. 빵아저씨는 빵의 개수와 재료의 배합 같은 문제들을 내고 지원자들은 하나둘 떨어져 이제 남은 유령은 핑거가 첫눈에 반해 사귀자고 하자 냉정하게 차버린 마들렌과 이웃나라에서 빵 만드는 법을 배우러 온 모카, 그리고 동네에서 천재라고 소문난 유령 더치까지 단 네 명!

갖은 고생을 하여 핑거는 최종 합격 증서를 발견하지만, 욕심 많은 더치에게 빼앗겨 빵집 조수자리는 더치가 차지하게 된다. 그런데 더치가 조수가 된 후로 빵집에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빵아저씨는 보이지 않고, 빵은 맛없어지고, 빵값은 계속 올라간다. 이상하게 생각한 핑거가 빵집을 살피러 갔다가 그곳에서 마들렌을 다시 만나게 된다. 그리고 빵아저씨가 더치에 의해 빵집에 감금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마들렌과 함께 빵아저씨를 구할 계획을 세운다. 어? 그런데 마들렌이 원래 이런 성격의 아이였던가? 핑거는 과연 빵아저씨와 빵집을 무사히 구하고, 마들렌의 마음까지 얻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수학 교육의 해답은 스토리텔링 수학에 있다!”
2013년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에 발맞춘 수학 동화

아이들이 수학을 맨 처음 포기하는 단원은 분수!
분수와 소수 개념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감칠맛 나게 엮어냈다

교과서 속 딱딱한 수학 문제가 저절로 풀린다!


아이들이 수학을 어렵다고 느끼며 포기하게 되는 단계 중 처음은 초등학교 때 등장하는 분수이고, 그 다음은 문자가 도입되는 중학교, 그리고 수학이라면 꼴도 보기도 싫어하게 되는 마지막 단계가 고2때 마주하는 미적분이 등장하면서라고 한다.분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숫자와 그 모양부터 달라 아이들은 보기만 해도 어렵게 느끼게 된다. 그런 분수를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기를 하려면 통분을 하고 역수를 구하고 약분을 하여야 하니 아이들에게 수학이 큰 벽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수학 유령 베이커리-골고루 분수와 맛있는 소수』는 빵집을 배경으로 분수와 소수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나간다. 간단하게 개념만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식을 만들어 내어 직접 계산을 하도록 유도한다. 이렇게 문제를 풀고 나면 매 장의 마지막에 ‘수학+’라는 정리 페이지에서 개념을 다시 한번 다져줄 수 있다.

추천평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자)가 되는 맨 처음은 분수가 등장하는 초등학교이고, 그 다음은 문자가 도입되는 중학교, 마지막으로 미적분이 출현하는 고2가 되면 아예 수학과 담을 쌓아버리는 학생들이 많은 것이 우리 수학교육의 현실이랍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빵집과 베이커리를 소재로 수포자가 되지 않도록 분수와 소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들 눈높이에서 감칠맛 나게 엮어나갔어요. 분수, 소수 개념을 이해한 후 이야기 속에서 식을 도출하여 연산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단계까지 어린이들을 유도하고 있어요. 그 다음엔 ‘수학+’로 개념을 다시 한 번 다져줍니다.
계영희 (전 한국수학사학회 부회장, 고신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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