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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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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of Eric Car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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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빌 마틴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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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캔자스에서 태어나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그는 어린이책 작가로도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1967년 그래픽 디자이너였던 에릭 칼과 함께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를 출간한 빌은 이후 《북극곰아, 북극곰아, 무슨 소리가 들리니?》, 《판다야, 판다야, 무얼 바라보니?》, 《아기 곰아, 아기 곰아, 무얼 바라보니?》를 차례로 출간하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빌 마틴 주니어의 다른 상품

그림에릭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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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Carle,エリック カ-ル

1929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이 되던 해에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각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뉴욕타임스]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작가 빌 마틴 주니어의 권유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한 그는 1968년 첫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발표하였으며, 1969년에 출간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전 세계 7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5,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에릭 칼의 대표작이자 그림책계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국
1929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이 되던 해에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각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뉴욕타임스]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작가 빌 마틴 주니어의 권유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한 그는 1968년 첫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발표하였으며, 1969년에 출간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전 세계 7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5,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에릭 칼의 대표작이자 그림책계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국제도서전 그래픽 상 등 유수의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그는 2021년 91세에 세상을 떠났다. 작품으로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 『심술궂은 무당벌레』, 『아주아주 바쁜 거미』, 『아빠 해마 이야기』 등이 있다.

에릭 칼의 다른 상품

성균관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아동임상을 공부한 뒤 아동심리치료사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출판 기획사 ‘스토리캣’과 ‘마더북 북테라피센터’를 운영하며 그림책 기획자이자 작가, 번역가, 그림책 테라피스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발달과 그림책에 관한 이론서 『그림책 페어런팅』, 그림책 『혼나기 싫어요!』와 『아기 구름 울보』, 『달래네 꽃놀이』 등에 글을 썼고 『정답이 있어야 할까?』, 『마음을 담은 병』, 『우리는 언제나 너를 믿어』, 『아름다운 실수』, 『참을성 없는 애벌레』 등 여러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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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20일
판형
보드북 ?
쪽수, 무게, 크기
22쪽 | 368g | 210*210*13mm
ISBN13
979116925172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재미있게 말놀이하며 동물과 색깔을 배워요

‘○○야, ○○야, 무얼 바라보니?’라는 질문에 ‘나를 바라보는 □□를 봐.’라고 대답하는 형식이 반복돼요. 간결하고 반복적인 문장에서 리듬감이 느껴져 노래하듯 재미있게 말놀이를 즐기며 언어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에릭 칼의 종이 콜라주로 아름답게 표현된 동물들은 군더더기 없이 단순하면서도 외형적인 특징이 잘 드러나 있어서, 동물의 모습을 인지하고 이름을 배우기 좋아요. 또 갈색 곰, 빨간 새, 노란 오리, 파란 말 등 동물들이 저마다 특정한 색으로 표현되어서 색에 대한 감각을 기르고 색깔 이름도 배울 수 있어요. 마지막 부분에는 선생님과 아이들이 등장해요. 아이들의 모습을 본 순간, 아이는 또래 친구들을 만난 듯 반가움을 느낄 거예요. 앞서 나온 동물들과 자신들을 바라보는 선생님을 모두 다 보았다는 아이들의 대답은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며 한데 어울려 살아가고 있음을 깨닫게 하지요.

알록달록한 탭으로 쉽게 책장을 넘겨요

이 책은 단단한 보드북으로 만들어져서 쉽게 훼손되지 않아요. 책의 가장자리가 알록달록한 탭으로 구성되어 있어 마치 장난감처럼 아이들의 흥미를 끌지요. 탭을 잡고 들어 올리면 책장을 넘기기 쉬워서 아직 책장을 넘기는 데 서툰 어린아이들이 책을 보기에 좋아요. 또 탭마다 각 장면에 등장하는 그림이 담겨 있어서 아이가 원하는 장면을 바로 펴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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