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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우국의 라스푸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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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45화 최후의 대치
제46화 외무성의 친구(전편)
제47화 외무성의 친구(후편)
제48화 옆방 사람(전편)
제49화 옆방 사람(후편)
제50화 고로데츠키 선생(전편)
제51화 고로데츠키 선생(후편)
제52화 옛 적수의 인사
최종화 판결

저자 소개 3

원저사토 마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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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ru Sato,さとう まさる,佐藤 優

거침없는 입담과 방대한 지식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논객이다. 전 외무성 주임 분석관이었으며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시샤 대학 대학원 신학연구과 수료 후 외무성에 들어갔고, 재영 일본 대사관과 재러시아 연방 일본 대사관 등을 거쳐 외무성 국제 정보국 분석 제1과에서 근무하며 대러시아 외교의 최전선에서 활약했다. 북방 영토 반환 문제에 온 힘을 쏟다가 2002년 5월 배임과 위계에 의한 업무 방해 혐의로 도쿄 지검 특수부에 체포되어 512일간 수감 생활을 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쓴 『국가의 함정: 외무성의 라스푸틴이라 불리며』가 2005년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이후 일
거침없는 입담과 방대한 지식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논객이다. 전 외무성 주임 분석관이었으며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시샤 대학 대학원 신학연구과 수료 후 외무성에 들어갔고, 재영 일본 대사관과 재러시아 연방 일본 대사관 등을 거쳐 외무성 국제 정보국 분석 제1과에서 근무하며 대러시아 외교의 최전선에서 활약했다. 북방 영토 반환 문제에 온 힘을 쏟다가 2002년 5월 배임과 위계에 의한 업무 방해 혐의로 도쿄 지검 특수부에 체포되어 512일간 수감 생활을 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쓴 『국가의 함정: 외무성의 라스푸틴이라 불리며』가 2005년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이후 일본 사회를 과감하게 비판하는 대표 논객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 외 신초 다큐멘터리상과 오야 소이치 논픽션상을 받은 『자멸하는 제국』, 『옥중기』, 『신사협정: 나의 영국 이야기』, 『세계관』 등이 있다. 정치와 경제뿐 아니라 문화와 신학 분야에도 해박하여 지금까지 1백여 권이 넘는 책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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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 타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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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shi Nagasaki,ながさき たかし,長崎 尙志

소설가, 만화 원작자, 만화 편집자. 출판사 근무 후 독립하여 2010년, 《알탄타하 동방견문록기담(アルタンタハ? 東方見聞?奇譚)》으로 소설가로 데뷔했다. 《어둠의 동반자 : 다이고 신지의 박람추리파일(闇の伴走者:醍??司の博?推理ファイル―)》은 와우와우(WOWOW)에서 연속 드라마화되었다. 그 밖에 작품으로 ‘현경 엽기 범죄 어드바이저 히사이 시게고(?警?奇犯罪アドバイザ??久井重吾)’ 시리즈 , 《바람은 계속 불고 있다(風はずっと吹いている)》 등이 있다. 1956년 1월 14일 미야기현 센다이시 출신. 일본의 만화 편집자, 만화 원작자, 만화 프로듀서. 1980년 소학관에
소설가, 만화 원작자, 만화 편집자. 출판사 근무 후 독립하여 2010년, 《알탄타하 동방견문록기담(アルタンタハ? 東方見聞?奇譚)》으로 소설가로 데뷔했다. 《어둠의 동반자 : 다이고 신지의 박람추리파일(闇の伴走者:醍??司の博?推理ファイル―)》은 와우와우(WOWOW)에서 연속 드라마화되었다. 그 밖에 작품으로 ‘현경 엽기 범죄 어드바이저 히사이 시게고(?警?奇犯罪アドバイザ??久井重吾)’ 시리즈 , 《바람은 계속 불고 있다(風はずっと吹いている)》 등이 있다.

1956년 1월 14일 미야기현 센다이시 출신. 일본의 만화 편집자, 만화 원작자, 만화 프로듀서. 1980년 소학관에 입사한 후, 『빅 코믹 스피릿츠』, 『주간 소년 선데이』, 『빅 코믹 오리지날』 등의 편집을 담당했으며, 1999년 7월에는 『빅 코믹 스피릿츠』 편집장의 자리에까지 오른다. 이후 소학관을 퇴사하여 프리 만화 원작자로 활동했다. 『마스터 키튼』 각본, 『몬스터』 감독, 『20세기 소년/21세기 소년』 플롯 공동 제작, 『PLUTO』 프로듀서, 『빌리 뱃』 스토리 공동 제작 등 우라사와 나오키와 30년 가까이 작품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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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토 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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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ji Ito,いとう じゅんじ,伊藤 潤二

1963년 기후 현 출생. 만화가. 어린 시절부터 공포 만화의 열혈 독자로 본인도 괴기·호러 만화 작가가 된다. 남녀를 불문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미모를 가진 캐릭터를 그리는 섬세한 화풍과 그로테스크한 묘사의 혼합이 특징이다. 1983년 <토미에>로 데뷔하였다. 치기공사라는 독특한 데뷔 전 경력의 소유자로 1990년 만화가로 전업한 뒤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 <소용돌이>, <이토준지 공포박물관>, <블랙 패러독스>, <지옥별 레미나> 등이 있고, 다수의 작품이 영화 및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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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28*188*20mm
ISBN13
9788952770226

출판사 리뷰

배임혐의와 위계 업무방해로 구치소에 갇혀 검찰의 취조를 받는 유우키 마모루의 담당 검사는 면회를 오고 진심어린 조언을 건네는 등 국익 마니아 유우키를 마음으로 응원하는 듯하다. 한편, 유우키를 폄하하는 조사팀을 꾸린 외무성은 그 책임자로 유우키의 친구를 지목하지만, 유우키의 참모습을 아는 친구는 외무성이 바라는 대로 움직이지 않았음이 뒤늦게 밝혀진다.
검찰의 회유에 넘어간 고토의 거짓 증언을 반박하고 기록을 남기기 위해 유우키의 지원군이 등장, 드디어 1년 6개월에 가까운 기간 동안 구치소에 수감된 유우키에게 내려진 최종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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