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현지 미디어의 서평과 찬사 / 추천사 / 들어가는 말
Search 01. 어떻게 실패하는가 (혹은 실패하지 않는가) Keyword 01. 펜저고등학교 - 개혁의 시작 Keyword 02. 너딘 버크 해리스 - 빈곤과 역경의 충격 Keyword 03. ACE 스터디 - 불우한 아이의 삶 Keyword 04. 소방서 효과 Keyword 05. 무서워 죽겠어 - 아동기 스트레스 Keyword 06. 실행기능 Keyword 07. 사이먼 게임 - 가난이라는 스트레스 Keyword 08. 머쉬의 경우 - 유아기 트라우마 Keyword 09. LG (핥아주고 쓰다듬고) Keyword 10. 애착 Keyword 11. 미네소타 - 따뜻한 보살핌 Keyword 12. 양육이라는 이름의 간섭 Keyword 13. 머케일러를 만나다 - 따뜻한 유대관계 Keyword 14. 스티브 게이츠 스토리 Keyword 15. 키서 존즈 - 조기 인성교육 Search 02. 성격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Keyword 01. 이보다 더 좋은 클래스는 없었다 Keyword 02. 학습된 낙관주의 Keyword 03. 리버데일 - 이 학교의 성격교육 Keyword 04. 성격강점 Keyword 05. 자제력과 의지의 힘 Keyword 06. 동기 Keyword 07. 코딩 스피드 시험 - 동기 부여 Keyword 08. 성실성 Keyword 09. 자제력만으로는 2퍼센트 부족 Keyword 10. 뚝심 Keyword 11. 수치로 나타내는 성격 Keyword 12. 풍요로운 삶 Keyword 13. 기강紀綱 Keyword 14. 좋은 습관 Keyword 15. 정체성 Keyword 16. 성적표 Keyword 17. 등산 Search 03.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Keyword 01. 그 아이의 엄청난 실수 Keyword 02. IQ와 체스에 관하여 Keyword 03. 체스 열풍 Keyword 04. 잘 계산된 불친절 Keyword 05. 저스터스와 제임스의 경우 Keyword 06. 마셜체스클럽 그리고 라이벌 Keyword 07. 숙달 Keyword 08. 몰입 Keyword 09. 낙관주의 VS 비관주의 Keyword 10. 일요일에 거둔 결실 Keyword 11. 테스트 Search 04.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Keyword 01. 대학교육 : 난처한 수수께끼 Keyword 02. 결승선 Keyword 03. 서른 가운데 단 한 명 Keyword 04. 뜻밖의 전화 Keyword 05. 에이스 테크에서 일어난 일 Keyword 06. 테스트 스코어 - 하나의 과정일 뿐 Keyword 07. 키워너의 야망 Keyword 08. 격차를 극복하려면 Search 05. 좀 더 나은 길 Keyword 01. 중도 탈락 혹은 터닝 포인트 Keyword 02. “High LG" 부모 되기 Keyword 03. 색다른 도전 Keyword 04. 다른 종류의 개혁 Keyword 05. 불우와 역경의 정치 부록 : Discussion Guide |
Paul Tough
폴 터프의 다른 상품
|
* 가난한 아이들의 실행기능을 위태롭게 한 것은 가난 그 자체가 아니었던 셈이다. 진짜 범인은 가난을 따라온 스트레스였던 것이다!
* 아이들과 살갑고 애틋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부모나 다른 양육자들은 아이들에게 탄력성을 길러줄 수 있고, 그것이 초기의 힘겨운 환경에서 오는 최악의 영향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해준다. * “이처럼 시험만을 강요하는 것은 정녕 인간의 성공이 의미하는 것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들을 놓치는 짓이지요.” * 성취의 메커니즘을 동기와 의지라는 두 개의 분리된 차원으로 나누는 것이 유용하다. 장기적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선 둘 다가 필요하며 어느 쪽이든 하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우리는 동기를 갖고 있으면서도 의지가 부족했던 경험에 대부분 익숙하다. * 청소년이 좋은 성격을 형성하는 최선의 방책은, 실패의 가능성이 생생하고도 심각하게 존재하는 데에서 무언가를 시도하는 것이다. 높은 리스크를 안고 노력하게 되면 리스크가 낮을 때보다 어마어마한 실패를 맛볼 가능성이 더 많다. 비즈니스든, 운동이든, 예술이든 마찬가지다. 그러나 동시에 진정한 성공, ‘오리지널’한 성공을 이룩할 가능성도 그만큼 크다. * “너희들은 가끔 패배라는 것을 맛볼 뿐이지, 너희들 자신이 패배가 될 수는 없다.” * 성적이 부진한 고등학생들도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대단히 성공적인 대학생으로 변신할 수가 있지만, 그러한 변신은 대단히 효율적인 교사의 도움이 없이는 거의 불가능하다. * “너는 더 똑똑해질 수 있다! 더 잘할 수 있다!”는 메시지, 즉, 성장의 마음가짐이 갖는 메시지를 튼튼하게 하고 잊을 수 없게 하자. * 다른 어떤 것보다도 아이가 필요로 한 것은 아이에게 걸맞은 역경, 즉, 넘어졌다가 다시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 힘으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다. * 청소년들의 성공에 그토록 필요한 성격 강점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런 성격은 운이 좋거나 유전자가 좋아서 우리 안에 마술처럼 나타나는 게 아니란 얘기다. 그렇다고 단순히 선택의 문제도 아니다. 그런 것들은 뇌의 화학작용에 그 뿌리를 두고 있으며, 아이들의 성장환경에 의해서 -측정할 수 있고 예측할 수도 있는 방식으로- 형성된다. --- 본문 중에서 |
|
◆ 아마존닷컴 교육 부문 27주간 1위 및 사회 부문 1위
◆ 아마존닷컴 2012년 올해의 책 ◆ 뉴욕타임즈 비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7위 ◆ 빌게이츠 재단 2013 “올 여름 필독서” 선정 ◆ 피플 매거진 선정 “2012년 10대 최우수도서” ◆ 전 세계 25개국 판권 수출 뉴욕 타임즈, 월 스트리트 저널, 허핑턴 포스트, 이코노미스트, 가디언, 슈피겔 등 전세계 리딩 언론이 폭풍처럼 극찬한 21세기 필독 자녀 교육서 왜 성공한 아이는 ‘뚝심, 호기심, 자제력, 낙관주의’ 등의 성격이 다를까?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성공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시험성적’이 아니라 ‘성격강점’이 아이의 성공을 보증한다! 어떤 사람이 성공하고, 어떤 사람이 실패하는가? 어째서 번창하는 삶을 사는 아이들도 있는데, 다른 아이들은 길을 잃고 마는가? 아이들 하나하나가 -혹은 한 세대의 아이들 전체가- 실패의 길을 피하고 성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우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이와 같이 우리 삶에서 가장 널리 퍼져있는 몇 가지 미스터리를 풀어보려는 야심차고 원대한 캠페인, 그것이 바로 이 책의 핵심이다. 내 아이, 어떻게 실패하는가? 혹은 실패하지 않는가? “따뜻하고 섬세한 부모의 보살핌은 하나의 ‘확고한 기반’을 형성하고, 그 기반에서 아이는 세계를 탐구하게 된다.” “공부를 못해서 그래!” 내 아이가 성공하지 못할 때 부모가 생각하는 이유는 주로 공부(시험성적)이다. 공부를 잘해야 한다고 그렇게 타일렀는데도 공부를 안 하고 성적이 나빴다는 것이다. 자녀교육에 관한 이 전통적인 사고의 틀은 문제가 없는 걸까? 사실 성공의 열쇠는 따로 있는 게 아닐까? 여태 우리는 엉뚱한 데서 해답을 찾으려 헤맨 것이 아닐까? 참지 못해서 성공하지 못하는 건 아닐까?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뚝심이 없어서 실패한 건 아닐까? 영어, 수학을 못해서가 아니라 호기심이 부족해서 그런 건 아닐까? 여태껏 주목받지 못한 성격강점, 평생 성공의 열쇠 아이들이 마시멜로를 먹기까지 기다린 시간과 후일 공부나 삶의 다른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 사이에 존재하는 상관관계는 실로 놀라운 것이었다. 아이의 성공을 이야기할 때 공부, 지능, 시험성적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저자의 주장은, 다양한 과학적 연구결과에 의해 증명되기 때문에 그저 공허한 외침으로 끝나지 않는다. 반대로 뚝심, 호기심, 자제력, 낙관, 회복탄력성 등의 몇몇 성격강점이 미래의 성공을 좌우한다는 주장 역시 여러 방면의 전문가들에 의한 연구결과로 증명되기 때문에 신빙성과 호소력을 지닌다. 그렇다면 이제 학업 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이런 성격강점을 드높이는 인성교육으로 방향을 틀어야 할 때라는 결론이 자연스럽게 도출된다. 가난한 아이, 부유한 아이, 연약한 아이, 난폭한 아이, 넘어지면 일어설 줄 모르는 아이, 이기적인 아이... 모든 아이들에게 (단기적이 아닌) 평생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서 필요한 성격을 북돋워줄 때다. 아이의 성격, 타고나는가? 아니면 ‘학습 가능’한가? 연구자들은, 유아들이 인내와 집중 같은 자질을 키우기 위해서는 양육자에게서 고도의 사랑과 배려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그렇다면 아이의 이러한 성격은 어떻게 배양되는가? 아이 스스로? 답은 'No!'다. 그렇다면 평생 성공하기 위한 성격은 어떻게 형성해야 하는가? 이 책은 부모와 교사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즉, 성공을 부르는 성격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알아볼 ‘조력자’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얘기다. 그리고 이런 조력자에 의해 개발된 성격강점이 비로소 커다란 변화와 개선을 가져온다. 이제 부모든 교사든 교육정책 입안자든 아이의 공부(시험성적)에만 목을 매는 미몽에서 깨어나, 아이의 성격강점을 북돋우는 교육의 혁신에 착수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