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첫사랑
EPUB
이금이이누리 그림
푸른책들 2013.11.19.
가격
8,300
7,470 8,3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1. 하필, 그 때
2. 남자의 눈물
3. 비어 있는 집
4. 도둑고양이
5. 매운 맛
6. 첫 경험
7. 킹왕짱 덫
8. 러브장
9. 조각보 이불
10. 혼자만의 방
11. 첫사랑
12. 바람, 바람
13. 비상 연락망
14. 폐기물
15. 기회
16. 달콤쌉쌀한 초콜릿
17. 착각
18. 첫눈
19. 왕따와 스따의 차이
20. 고백
21. 철없던 시절이여, 안녕
22. 앞집 할머니
23. 마지막 시험
24. 오해
25. 커플링을 위하여
26. ♥Y&D♥
27. 어둠 속의 나비
28. 너를 사랑해
29. 연인으로 사는 법
30. 아이스크림의 굴욕
31. 햇빛 속의 나비 <

저자 소개 2

Lee Geum-yi

어린이청소년문학 작가. 1962년 충북 청원군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다. 유년기부터 이야기꾼 할머니와 라디오 연속극, 만화책 등과 함께하며 이야기의 매력에 빠져들었고, 세계 문학 전집을 읽으며 작가 되기를 꿈꿨다. “내가 어린이문학을 선택한 게 아니라 어린이문학이 나를 선택했다.”라고 말할 만큼 아이들의 이야기를 쓸 때 가장 행복하다는 작가는 1984년에 단편동화 「영구랑 흑구랑」으로 새벗문학상에 당선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 뒤 작가는 1990년대와 2000년대로 이어진 우리 어린이문학의 폭발적 성장과 청소년문학의 태동 및 확장을 이끈 작품을 펴내며 독자와 평단의
어린이청소년문학 작가. 1962년 충북 청원군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다. 유년기부터 이야기꾼 할머니와 라디오 연속극, 만화책 등과 함께하며 이야기의 매력에 빠져들었고, 세계 문학 전집을 읽으며 작가 되기를 꿈꿨다. “내가 어린이문학을 선택한 게 아니라 어린이문학이 나를 선택했다.”라고 말할 만큼 아이들의 이야기를 쓸 때 가장 행복하다는 작가는 1984년에 단편동화 「영구랑 흑구랑」으로 새벗문학상에 당선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 뒤 작가는 1990년대와 2000년대로 이어진 우리 어린이문학의 폭발적 성장과 청소년문학의 태동 및 확장을 이끈 작품을 펴내며 독자와 평단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 어린 독자들의 오랜 요청으로 후속작이 거듭 나온 동화 ‘밤티 마을’ 3부작, 우리 어린이문학의 문학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 장편동화 『너도 하늘말나리야』, ‘지금 여기’의 청소년이 품은 상처와 공명한 이야기로 본격 청소년문학의 출발점이 된 『유진과 유진』 등이 어린이, 청소년, 어른 모두의 큰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이 밖에도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망나니 공주처럼』 『내 이름을 불렀어』 등의 동화와 『허구의 삶』 『알로하, 나의 엄마들』, 『벼랑』 『소희의 방』 『청춘기담』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 『안녕, 내 첫사랑』 등의 청소년소설을 썼다. 50여 권의 책을 냈지만 아직도 쓰고 싶은 이야기가 많이 있으며,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하는 이가 되는 것이 작가의 바람이다.

그동안 1985년 소년중앙문학상, 1987년 계몽사아동문학상, 2007년 소천아동문학상, 2012년 윤석중문학상, 2015년 방정환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2020년, 2024년엔 작가의 업적 전반을 평가해 수여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어린이청소년문학상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의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다.

이금이의 다른 상품

그림이누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1991년 충북 청원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역사와 철학을 좋아하며 현재 미국 미주리 주의 고등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다. 세계 일주를 꿈꾸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 『몽당연필이 더 어른이래요』, 『궁시렁궁시렁 나라』, 『벼랑』, 『첫사랑』 등이 있다.
글 : 이금이
‘이 시대의 가장 진솔한 이야기꾼’이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는 작가 이금이는 1984년 ‘새벗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한 이후, 20여 년 동안 진한 휴머니티가 담긴 감동적인 작품을 꾸준히 발표해 왔다. 제39회 ‘소천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국어 교과서에 4편의 동화 「송아지 내기」, 「우리 집 우렁이각시」, 「대화명 인기 최고」, 「소희의 일기장」이 실리기도 한 그는 아이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나이를 초월하여 폭넓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는 보기 드문 작가이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동화책 『너도 하늘말나리야』,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밤티 마을 영미네 집』, 『밤티 마을 봄이네 집』,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영구랑 흑구랑』, 『땅은 엄마야』, 『도들마루의 깨비』, 『금단현상』 등이 있고, 청소년소설 『유진과 유진』, 『주머니 속의 고래』, 『벼랑』과 동화창작이론서 『동화창작교실』이 있다.
그림 : 이누리
1991년 충북 청원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역사와 철학을 좋아하며 현재 미국 미주리 주의 고등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다. 세계 일주를 꿈꾸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 『몽당연필이 더 어른이래요』, 『궁시렁궁시렁 나라』, 『벼랑』, 『첫사랑』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1월 1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4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6만자, 약 3.3만 단어, A4 약 61쪽 ?
ISBN13
9788957984437

줄거리

청소년기로 넘어가는 열세 살 문턱의 소년에게 찾아온 첫사랑
열세 살 동재는 아빠의 재혼으로 심란한 시기에 만나게 된 전학생 연아에게 한눈에 반한다. 동재는 연아를 좋아하지만 고백하지 못한 채, 아역 탤런트인 같은 반 수혁이와 연아가 사귀는 것을 배 아프게 지켜 본다. 그러던 중 아빠의 재혼으로 생긴 동생 은재의 도움으로, 연아와 가까워지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다. 둘은 낮에는 그저 같은 반 친구로 지내고 저녁마다 메신저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비밀리에 사귀게 되지만, 동재는 상상과 실제와 다른 데이트나 과도한 데이트 비용 등으로 점차 연애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 동재는 연아를 좋아한 지 100일째 되는 날, 멋지게 프러포즈를 하며 본격적인 연인으로 발전하지만, 첫 데이트 때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솔직하지 못한 모습으로 연아를 실망시키게 된다. 동재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실수를 만회하려고 하지만, 결국 연아에게 이별 통보를 받는다. 그런 동재를 재혼 후 새엄마 편이 된 것 같아 못마땅했던 아빠가 따뜻하게 위로해 준다.

출판사 리뷰

“애들이 무슨 사랑 타령이냐?”라고 핀잔주던 시대는 끝났다. 요즘은 초등 학생들도 삼각관계, 실연, 데이트 비용을 고민하며 어른들처럼 연애한다. 성숙해지는 몸의 변화와 더불어 사귀는 사이에서 스킨십에 대한 고민도 진지하다. 『첫사랑』은 요즘 아이들의 이런 세태를 잘 반영하고 있으면서도, 아이들의 풋사랑을 넘어서 모든 이들의 공감을 끌어 낼 만한 ‘사랑’과 ‘관계’의 보편적인 진실성을 담고 있다.
열세 살 소년 동재는 부모님의 이혼과 아빠의 재혼으로 잔뜩 혼란스러울 때 전학 온 연아에게 한눈에 반한다. 짝사랑을 하던 동재는 이복동생 은재의 도움으로 연아와 사귀게 되지만, 좋아할 줄은 알지만 관계를 키워 갈 줄은 몰랐기에 어려움을 겪는다. 게다가 동재는 데이트와 선물 비용 때문에 빚까지 지게 되고, ‘돈이 없어 아이스크림을 사 줄 수 없다’는 솔직한 말 한 마디를 하지 못해 결국 애써 만든 관계에 금이 가고 만다. 동재는 연아와 사귀면서 아빠가 꾸린 재혼가정에 대해 너그러운 마음을 갖게 되기도 하고, 이별의 아픔을 겪으며 행복하게만 보이던 세상 속에 슬프고 쓸쓸한 풍경을 인식하게 되는 등, 첫사랑을 겪으며 한껏 성장한다.
독자들은 주인공 동재의 첫사랑을 지켜 보며, 누군가를 좋아해 본 경험에 한껏 공감했다가, 동재가 주변을 바라보는 독특한 발상과 시선에 웃음지었다가, 설익은 관계에 금이 가고 결국 이별을 맞이하는 것에 안타까워하는 동안, 사랑과 관계에 대한 중요한 진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66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