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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피드 STUPID
위대한 성공의 시작, 바보 같은 생각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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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추천의 글 _ 스티븐 M. R. 코비

Part 1 바보 같은 생각이 영리함을 이긴다
Chapter 01 가빈의 법칙
Chapter 02 생각의 틀을 깨는 바보의 역설
Chapter 03 언제까지 기다리는 인생을 살 것인가

Part 2 지금 바보 같은 일을 시작하라
Chapter 04 베조스 테스트: 80세가 되어서 후회하지는 않을까
Chapter 05 TEM 골짜기: 진정한 성공은 변명하지 않는다

Part 3 바보 같은 생각은 혁신을 부른다
Chapter 06 바보와 혁신의 고리: 모델 T에 집착하지 마라
Chapter 07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바보 프로젝트

Part 4 성공하는 바보들의 6가지 원칙
Chapter 08 두려움을 부숴라: 두려움을 인정하고 승리하는 법
Chapter 09 자만심을 버려라: 진정한 ‘최고’가 되는 겸손의 힘
Chapter 10 늑장 부리는 습관을 극복하라: 바보에게 ‘내일’은 없다
Chapter 11 진정성을 보여라: 가면을 벗고 온전한 ‘나’로 돌아가기
Chapter 12 START 원칙을 지켜라: 당신의 삶을 바꾸는 성공의 이너서클
Chapter 13 자원을 레버리지하라: 세상을 움직이는 지렛대 원칙
Chapter 14 바보로 돌아가 진짜 인생을 시작하라

감사의 글

저자 소개 3

리치 노튼

관심작가 알림신청
 

Richie Norton

CEO들의 시간관리 코치이자 사업가. <퍼시픽 비즈니스 뉴스>가 선정한 ‘하와이에서 가장 뛰어나고 똑똑한 40세 이하의 젊은 사업가’로 인정받았지만, 가족의 죽음, 아내의 투병 등 수많은 비극을 겪었다. 하지만 절망하지 않고 ‘시작을 위해 산다, 살기 위해 시작한다’라는 원칙 아래 시간의 소중함을 실천하고 있다. 이때 얻은 깨달음을 녹인 독특한 시간관리법으로 자신을 위해 시간을 장악하고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저서로는 《스튜피드》, 아마존 무료 킨들 다운로드 1위에 오른 《이력서는 죽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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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노튼

관심작가 알림신청
 
혁신적인 기업가이자 인기 강연자이며, 국제 비즈니스 개발 컨설턴트로도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는 리치 노튼의 아내이자 조력가이다.
세상의 흐름과 사람들의 움직임을 탐구하고 예측하는 책들에 매력을 느껴, 10년 넘게 경제경영, 심리학 분야 서적을 전문으로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혼돈 속의 혼돈』 『스테이 더 코스』 『필립 피셔의 최고의 투자』 『초격차 투자법』 『부를 설계하다』 『내러티브 앤 넘버스』 『구루들의 투자법』 『피싱의 경제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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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48g | 152*225*20mm
ISBN13
9788964711064

책 속으로

아들이 죽은 지 얼마 후 나탈리와 나는 하와이의 집 근처 대학에서 친구가 하는 강연을 들으러 갔다. 강연이 끝난 후 친구는 우리가 앉아 있는 자리로 와서 위로의 말을 건넸다. 잠시 이런저런 말을 나누다가 친구는 나탈리의 눈을 보면서 뜬금없이 “무엇을 배웠나요?”라고 물어왔다. 솔직히 말해서 너무 충격적인 질문이라 나는 다소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다행히도 평소 의지력이 강했던 나탈리는 우아하고 세련된 답을 했지만 나는 말문이 막혀서 가만히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 그로부터 몇 달이 지났다. 나는 친구가 던졌던 질문이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무엇을 배웠나요?”---pp.025~026

이 훌륭하고 성실하며 인내심이 많고 헌신적인 사람들은 자신의 모든 시간과 노력과 저축을 가라앉는 배에 투자했다. 이제 그들의 보물은 바다 밑에 가라앉아 영영 꺼낼 수 없게 되어버렸다. 슬픈 건 보물을 잃어버렸기 때문만이 아니었다. 40년이 넘도록 꿈을 미뤄왔다는 것이 더 슬픈 일이었다. 40년의 기다림. 그렇게 보내버린 시간은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 오늘날 은퇴 계획이라는 개념은 지나칠 정도로 긍정적인 미래를 대신하는 말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대부분의 상황에서 은퇴 계획은 ‘계획된 미루기’나 다름없다.---p.57

놀라서 빠진 턱을 간신히 수습한 후 나는 그 제안이 정말로 기쁘고 고맙지만 내가 너무 젊고 경험도 미숙해서 무조건 좋아할 수만은 없을 것 같다고 했다. “머리가 하얗게 세신 분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그러자 코비는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값진 교훈이자 교육과 경험에 대한 내 인식을 영원히 바꿔놓은 이야기를 해주었다. “경험이란 과대평가되기 마련이죠. 어떤 사람은 자기가 20년 경력이 있다고 자랑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 사람은 1년짜리 경험을 20번 반복했을 뿐입니다.”---p.90

게으른 동료와 일해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세상이 자기에게만 야박하다며 불평불만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과 시간을 보낸 적이 있는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이런 행동이나 사고방식으로 스스로 의욕을 저하시키는 사람들은 친구를 잃을 수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기회도 잃게 된다. 반대로 투철한 직업윤리를 지닌 동료와 일해본 적이 있는가? 언제나 의욕 충만하고 감사할 줄 아는 낙천적인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본 적이 있는가? 이런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에게 그들이 가진 활력을 나누어 준다. 이런 사람들에게 최상의 것을 기대하지 않는다면 누구에게 할까? 아마도 자기도 모르게 그의 성공을 위해 시간을 내주고 열심히 도와주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우리가 담아내야 하는 것도 바로 이런 행동 방식이다. 그러다 보면 친구와 멘토, 그리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p.163

START는 도와주기(Serve), 감사하기(Thank), 부탁하기(Ask), 받아들이기(Receive), 신뢰하기(Trust)의 머리글자를 딴 말이다. 유치하고 순진하며 진부한 원칙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를 올바르게 실천하면 게임의 양상이 달라진다. 도와주고 감사하고 부탁하고 받아들이고 신뢰할 때 우리는 사람들과 진심 어린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된다. 깊고 넓고 지속적인 영향을 영원히 미칠 수 있으며 목적이 이끄는 의미 있는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속도에도 폭발적인 가속이 붙는다. 일에서든 개인 생활에서든 START 원칙을 실천하며 타인과 관계를 맺는다면 자신의 능력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뿐 아니라 자신이 신뢰하고 존경할 만한 사람임을 부서와 조직 전체, 산업과 시장, 지역사회와 가족, 그리고 간디처럼 전 세계에 입증할 기회가 생겨난다. ---p.219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수백 명의 사람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똑같은 내용의 한탄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들었다. “그렇게 멋진 여행을 했더라면 좋았을걸.” “그 생각을 끝까지 좇았다면 좋았을걸.” “꿈을 밀고 나갔다면 좋았을걸.” 다들 이런 식이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이것이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면 좋았을걸.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한 게 아쉬워.”
나 역시 사업에 바빠서 좋은 아빠가 될 짬을 내지 못했다면 어땠을까? 자존심을 내세우며 아이의 기저귀를 갈아주지 않았다면? 일단 성공적인 경력을 쌓은 다음에 나중에 시간을 내서 아이들과 친해지면 된다고 스스로를 설득했다면? 다행히도 나는 바보 같은 사람이어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모든 순간을 누렸다. 그렇지 않았다면 나도 마찬가지로 저 비극적인 ‘좋았을걸’ 타령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p.292

출판사 리뷰

바보 같은 생각, 그리고 그것을 실행하는 용기에 관한 책!
《보랏빛 소가 온다》의 저자 세스 고딘이 극찬한 화제의 신작


얼마 전 TvN에서 방영된〈꽃보다 할배〉라는 프로그램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이는 ‘평균 연령 76세의 할아버지 배우 넷과 40대 초반의 짐꾼이 함께하는 유럽 배낭여행’이라는 구성을 가진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상파 프로그램에 뒤지지 않는 시청률로 예능의 새로운 막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으며 케이블 예능의 가능성을 활짝 열어주었다. 그러나 이 프로그램이 기획 당시부터 순항을 한 것은 아니었다. 지상파가 아닌데다, 방송계에서는 전쟁터라 불릴 정도로 쟁쟁한 경쟁 프로그램이 포진한 금요일 저녁 시간대에 편성된 까닭이다. 게다가 아이돌이나 꽃미남 하나 없는 할아버지들의 여행기라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바보 같은 기획’은 오히려 젊은 층의 사랑을 받으며 양과 질 면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자와 제작진이 확신을 가지고 이 새로운 시도를 실행한 용기 덕분에 이룰 수 있던 결과였다.
기존의 패러다임을 바꾼 거의 모든 성공은〈꽃보다 할배〉와 같은 ‘바보 같은 아이디어(stupid)’에서 출발했다. 새로운 시도는 아이디어의 상태였을 때 대개 비난 받기 마련이다. 상식이라는 잣대로 볼 때 ‘스마트한’ 생각이 아니기 때문이다. 신간 《스튜피드(원제: The Power of Starting Something Stupid)》는 상식과 달라서 ‘바보 같은 생각’ 혹은 ‘바보짓’이라고 치부되는 것들이 개인의 삶과 조직, 그리고 세상에 얼마나 긍정적인 결과를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저자인 리치 노튼은 21세의 처남과 76일 된 막내아들의 죽음을 통해 인생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다고 이야기한다. “무엇을 배웠는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그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삶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고 있는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내와 함께 ‘다른 사람이 비난하는 아이디어라서’, ‘언젠가 이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만한 시간과 돈과 경험이 생겼을 때를 기다리느라’ 계속 미루기만 했던 진짜 원하는 일을 당장 시작해야 한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바보 같은 짓을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이것이 어떻게 인생과 비즈니스적인 성공을 이뤄내는지 보여준다.
파트1에서는 바보 같은 생각이 영리함을 이기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면서 지금 하고 싶은 일을 당장 시작하라고 경고한다. 파트2에서는 바보 같은 생각이라 불리는 것들이 사실은 기존의 스마트와 다른 ‘뉴 스마트’임을 알려준다. 또 아마존닷컴 창업자의 이름을 딴 ‘베조스 테스트’를 통해서 수많은 아이디어 가운데 쓸모없는 바보짓과 뉴 스마트한 바보짓을 구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파트3에서는 뉴 스마트한 바보짓을 통해 혁신과 성공을 이끌어낸 사례를 보여주며 이러한 아이디어가 현 시대의 창의성과 관련돼 있다고 주장한다. 마지막 파트4에서는 바보짓으로 성공에 이르게 하는 방법과 당장 두려움을 이기고 실행에 옮길 수 있는 START 원칙을 알려준다.

당신은 80살이 되었을 때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세계 최대이자, 최초의 온라인 서점인 아마존닷컴. 그 출발은 매우 비관적이었다. 아마존 창업자인 제프 베조스(Jeff Bezos)는 원래 월스트리트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인터넷 초장기에 월스트리트를 떠나 온라인으로 책을 판매하는 회사를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다. 그의 지인들은 이미 좋은 직장을 다니는 그가 왜 그런 무모하고 엉뚱한 생각을 하는지 의아해했다. 당시에는 전자상거래의 신뢰성 여부가 확신되지 못했던 때였고, 서점에서 책을 들춰보고 사는 것이 상식적인 도서 구매 패턴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지금이 아니면 후회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모두가 반대하는 일에 뛰어들었고, 그 후 아마존닷컴은 세계인이 이용하는 최고의 온라인 서점이 되었다.
세상은 한치 앞도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로 빨리 변화한다. 방금 전 ‘혁신’이라 불리던 것이 금방 ‘표준’이 돼버리기 때문에 한발 늦은 후발주자는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다. 누구나 자신만의 개성 있는 아이디어가 있고, 세상 모든 혁신이 바로 이런 개인적인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아이디어가 처음부터 환영받지는 못한다. 상식이나 표준과는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스튜피드》는 바로 이런 상식을 넘어선 아이디어가 인생을 후회 없는 것으로 만들어준다고 말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바보가 되는 것을 피하지 않는다. 스티브 잡스는 “계속 무모하시길!”이라면서 상식 밖의 행동을 지지하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천재에게는 한계가 있다. 그것이 천재와 바보의 차이다.”라는 바보 예찬론을 늘어놓았다. 여기에 더해 제프 베조스는 ‘하지 않아서 미래에 후회할 바보짓’이 바로 ‘오늘 당장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다.
경험과 돈, 그 무엇도 없이 날아보겠다는 결심 하나로 최초의 비행기를 만들어낸 라이트 형제와 “상상력 부족”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지역 신문사에서 해고당한 월트 디즈니를 생각해보라!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가 바보 같다고 해도, 자신이 반드시 해야 한다고 믿는 진실을 행하는 용기를 가지고서 인생과 세상을 바꾸었다는 점이다. 이들처럼 자기 안에 내재돼 있는 방향감각을 믿고 바보 같은 생각을 끌어내 실행한다면 누구라도 혁신을 만들 수 있다.

‘언젠가’는 바로 지금이다! 바보 같은 생각을 START 하라
모든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은 바보 같아 보인다. 실행에 옮겨서 성과를 내기 전에는 말이다. 이렇게 상식에 반하는 일을 하려면 많은 용기와 책임감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신이 좋은 아이디어라 믿어도 이를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스튜피드》의 백미는 바로 실행하는 법을 알려주는 데 있다.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일을 찾았다면 이번에는 저자가 제안하는 START 원칙을 눈여겨보자. START 원칙이란 ‘도와주다(Serve), 감사하다(Thank), 부탁하다(Ask), 받아들이다(Receive), 신뢰하다(Trust)’의 5가지 행동 강령의 앞 글자를 딴 것이며, 중의적으로 ‘시작하라’는 의미도 가진다.

도와주다(Serve):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길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나를 필요로 하는 다른 이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감사하다(Thank): 그다음은 감사하는 것이다. 모든 성공한 사람들은 주변에 감사하고 칭찬하는 데 인색하지 않다.
부탁하다(Ask): 타인에게 정중하게 부탁하는 방법도 배워야 한다. 이는 협업을 통해 성공의 크기를 키우는 동력이 된다.
받아들이다(Receive):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타인의 진심을 받아들일 줄 아는 지혜 역시도 성공의 기회가 된다.
신뢰하다(Trust): 성공을 위한 실행 원칙의 마지막 강령은 바로 신뢰하는 것이다. 타인과 자신을 믿으며 실행에 옮기면 우리의 인생을 빛나게 할 진정한 START를 할 수 있게 된다.

세상에 자신의 삶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내 안에서 나오는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너무나 새로운 나머지 바보 같은 생각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그러나 진정으로 원하는 그 길을 향해 갈 때 우리는 인생의 성공에 이르고 비로소 행복해진다. 망설이지 말고, 이제 당장 가슴 속에 가지고 있는 현명한 바보짓을 START 해볼 때가 되었다!

추천평

리치 노튼은 용기에 대한 책을 썼다. 자신에게 중요한 일을 온 마음과 영혼을 다해 할 수 있는 그런 용기에 대한 책이다. 이제 그 중요한 일을 실천에 옮겨봄이 어떻겠는가.
세스 고딘 (《보랏빛 소가 온다》의 저자)
아주 가끔씩 새로운 작가가 폭풍처럼 등장해 우리의 가슴에 불을 지핀다. 리치 노튼은 그렇게 가끔씩 등장하는 불꽃 같은 작가다. 그는 성공의 비결이 바보짓을 시작하는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이 새로운 책은 더할 나위 없이 딱 필요한 순간에 등장했으며, 지금 당장 시작하라는 저자의 진정성 넘치는 이야기들은 성공으로 향하는 놀라운 청사진을 제공한다.
잭 캔필드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
리치 노튼의 말처럼 “바보 같은 짓을 시작하지 않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나는 이미 다음번 바보 같은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이 책에 영감을 받아 자신만의 바보 같은 생각을 실천하기 바란다.
스티븐 M. R. 코비 (《신뢰의 속도》의 저자)
이 책은 현명한 바보짓이라는 모순을 통해 성공이 어떤 식으로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조심하라. 《스튜피드》는 전염성이 높다.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자신도 모르게 바보짓을 시작하고 인생의 꿈을 실천에 옮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앤디 앤드루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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