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반 고흐, 프로방스에서 보낸 편지
마지막 3년의 그림들, 그리고 고백 EPUB
가격
10,500
9,450 10,5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서문
프롤로그
편지의 수령인들

Part. 1 아를에서 보낸 편지

도착
노란 집
바다로
추수
해바라기
집에서
고갱
위기
재발

Part. 2 생레미에서 보낸 편지

정신병원으로
절망

Part. 3 추신. 오베르에서

빈센트 반 고흐의 발자취를 따라서
더 읽기
도판 목록

저자 소개 2

마틴 베일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Martin Bailey

저널리스트 출신의 지은이는 1980년대부터 반 고흐 연구를 시작했다. 2019년 테이트브리튼미술관 전시를 포함해 반 고흐 전시회를 몇 차례 조직했고, 화가에 대해 집중적으로 글을 써온 저명한 반 고흐 전문가다. 그는 ‘왜 반 고흐가 프랑스 남부 아를에서 해바라기 정물화 연작을 그렸는지’, 반 고흐 사후 ‘일곱 점의 해바라기가 겪는 실로 놀라운 모험과 여정’을 탐구한 『반 고흐의 태양, 해바라기』를 썼고, 반 고흐 생애 후반기, 요양원에서의 생활을 다룬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을 펴냈다. 지은이가 수년에 걸쳐 연구하고 새로 찾은 자료는 반 고흐에 대해 우리가 더
저널리스트 출신의 지은이는 1980년대부터 반 고흐 연구를 시작했다. 2019년 테이트브리튼미술관 전시를 포함해 반 고흐 전시회를 몇 차례 조직했고, 화가에 대해 집중적으로 글을 써온 저명한 반 고흐 전문가다.

그는 ‘왜 반 고흐가 프랑스 남부 아를에서 해바라기 정물화 연작을 그렸는지’, 반 고흐 사후 ‘일곱 점의 해바라기가 겪는 실로 놀라운 모험과 여정’을 탐구한 『반 고흐의 태양, 해바라기』를 썼고, 반 고흐 생애 후반기, 요양원에서의 생활을 다룬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을 펴냈다.

지은이가 수년에 걸쳐 연구하고 새로 찾은 자료는 반 고흐에 대해 우리가 더 알아야 할 것들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시사한다. 새로운 발견으로 가득한 이 창의적 연구물이 반 고흐라는 전설적인 예술가에게 새로운 조명을 비춰줄 것이다. 지은이는 현재 『더 아트 뉴스페이퍼』의 런던 통신원으로 활동 중이다.

마틴 베일리의 다른 상품

출판기획자 및 번역가. 국외의 교양 도서들을 국내에 번역 소개하는 한편, 대중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책들을 기획, 집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울트라러닝, , 세계 0.1%가 지식을 얻는 비밀』, 『부자의 언어』, 『NEW』, 『디지털 시대 위기의 아이들』, 『몰입, 생각의 재발견』, 『내가 처음 뇌를 열었을 때』 등이 있고, 쓴 책으로는 『문학사를 움직인 100인』 등이 있다.

이한이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18.65MB ?
ISBN13
9788968333996

출판사 리뷰

* 세계적 고흐 전문가 마틴 베일리가 선별해 정리한 *
빈센트 반 고흐의 생애 끝 주요 편지 109통과 그림 150여 점 수록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반 고흐”
그의 대표작들이 집중 탄생한 프로방스 3년을
편지와 그림으로 만나다


당신은 고흐를 얼마만큼 아는가? 그가 ‘자신의 귀를 자른 비운의 화가’이고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 등 굵직한 대표작과 방대한 양의 편지를 남겼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이 네덜란드 출신 화가가 37년의 생애 동안 남긴 수많은 걸작 대다수가, 죽기 전 3년간 머물렀던 ‘프로방스’ 시절에 탄생했다는 것도 알고 있는가? 이 책 『반 고흐, 프로방스에서 보낸 편지』는 고흐가 화가 인생 10년 중 가장 예술혼을 불태웠던 중요한 시기, 즉 남프랑스의 프로방스에 머무르던 시절에 쓴 편지와 탄생시킨 그림들을 엄선해 함께 실은 매력적인 미술책이자 편지 에세이다. 세계적 고흐 전문가이자 저명한 미술지 기자인 저자는, 고흐가 프로방스에서 쓴 편지들 중 살아남은 260통 가운데, 그의 일상과 작품에 대한 시각을 제공하는 내용들로 추려 관련 그림과 함께 소개한다.

본문의 거의 모든 페이지에 그림이 시원하게 배치되어 있고, 고급 종이에 선명하게 인쇄하여 감상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채색화뿐 아니라 희소한 스케치 및 드로잉 그리고 고흐의 필체를 확인할 수 있는 편지 이미지, 여기에 전문가만이 들려줄 수 있는 그림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더했다. 또 고흐 특유의 격렬한 붓 터치가 인상적인 [밤의 프로방스 시골길] 그림과 편지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표지는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초대장 같은, 그 자체로 하나의 선물 같은 책으로 완성시켰다. 고흐의 팬뿐 아니라 그림을 좋아하고 미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소장 가치 높은 책이다.

“위태롭고 아름다운 프로방스 세계로 초대합니다”
고흐가 가장 폭발적으로 예술을 불태웠던
아를, 생레미 그리고 오베르로 떠나는 시간


앞서 언급했듯 고흐의 걸작 대부분은, 그가 죽기 전 프로방스에서 보낸 3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탄생했다. 우리에게는 라벤더가 유명한 관광지로 익숙한 프로방스는,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지중해의 태양과 쪽빛 바다를 볼 수 있어 고흐뿐 아니라 마티스, 피카소 등 많은 예술가들이 방문한 곳이다. 파리에서 작품 활동을 하던 고흐는 빛나는 색채를 찾아 1888년 프로방스의 아를로 향했다. 여기서부터 이 책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본문은 고흐가 머물렀던 장소를 기준으로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1부는 고흐가 프로방스에서 처음 정착한 아를(1888년 2월~1889년 5월)이다. 이곳에서 [노란 집], [해바라기] 등 화사한 색채와 독보적인 화풍을 담은 작품들이 탄생했다. 그러나 그가 함께 살았던 동료 화가 폴 고갱과 다투고 자신의 귀를 잘라 낸 비극이 발생한 곳이기도 하다. 2부는 고흐가 자진해서 입원한 정신병원이 있는 생레미(1889년 5월~1890년 5월)다. 그의 삶에서 가장 비참하고 힘들었던 시기였으나 병실에서도 [별이 빛나는 밤], [꽃 피는 아몬드나무] 등 아름다운 그림을 남겼다. 마지막 3부는, 그가 프로방스를 떠나 죽기 전 약 70일간 머물렀던 오베르(1890년 5월~7월) 시절의 에필로그다. 파리 근교의 이 작은 마을은 동생 테오와 가까이 지낼 수 있는 곳이었고, 카미유 피사로 등 당대 유명 화가들의 정신 상담을 했던 폴 가셰 박사가 있었다. 새로운 희망에 부풀어 찾은 이곳에서 그는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일러스트 레터] 시리즈 첫 번째 작품”
우리가 사랑한 작가의 작품을
아름다운 삽화와 내밀한 편지로 읽는 지적인 즐거움


고흐가 남긴 편지들 대부분은 파리에서 화상으로 일하던 동생 테오에게 보낸 것이다. 이 책에 수록된 편지의 수령인 역시 테오의 비중이 높지만, 다른 가족(어머니, 세 명의 여동생 중 유일하게 연락했던 빌) 및 고갱과 에밀 베르나르 등 동료 화가에게 보낸 편지들도 충실히 실었다. 저자는 편지 전문을 싣기보다 발췌했는데, 고흐가 자신의 그림에 대해 말하는 내용, 팔리지 않는 가난한 화가로서 느끼는 좌절감 등 그의 내면과 작품의 비하인드를 읽어 낼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을 골라서 소개한다. 고흐가 마치 도슨트가 되어 설명하는 듯한 편지 속 이야기를 통해 당신은 햇빛이 내리쬐는 프로방스에서 그가 어떤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는지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시작으로 허밍버드 출판사의 [일러스트 레터] 시리즈는 문학사에 한 획을 그은 소설가 ‘제인 오스틴’과 ‘브론테 자매’의 편지를 테마로 한 에세이를 순차적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영국에서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사랑받는 소설가 제인 오스틴 그리고 각각 『제인 에어』, 『폭풍의 언덕』, 『아그네스 그레이』를 쓴 천재 자매 작가들(샬럿, 에밀리, 앤 브론테)이 편지를 통해 전해 올 안부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

리뷰/한줄평55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