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론
이렇게 활용하세요 감사의 글 I. 하나님은 어떤 분이세요? 1. 모든 것을 만드셨어요 2. 우리에게 알려주세요 3. 삼위일체세요 4. 사람을 만드셨어요 II. 사람은 어떤 존재인가요? 1. 죄를 좋아해요 2.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아요 3. 성령님이 도와주세요 III. 교회는 어떤 곳인가요? 1.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에요 2. 아직은 완벽하지 않아요 결론 참고문헌 |
장혜영의 다른 상품
|
너는 어디에서 왔을까?
그렇다면 이렇게 사랑스러운 ㅇㅇ는 과연 어디에서 왔을까?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이 땅에 오게 된 것이 그저 우연일 뿐이라고 이야기해. 하지만 엄마 아빠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시편 139:14의 말씀처럼 우리 ㅇㅇ는 하나님이 신비롭고 아름답게 만드신 걸작품인걸! ㅇㅇ가 엄마 뱃속에 처음 생겼을 때, 너의 몸집은 너무나도 작았고 초음파를 통해 본 너의 모습은 마치 올챙이와 같았어. 정말이야.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팔다리도 생겨나고 눈코입도 선명해지기 시작하더니 어느 날부터는 엄마 뱃속에서 운동을 하는 듯 바삐 움직이기도 했어. 그걸 ‘태동’이라고 부르는데 정말 신비한 경험이었단다. 그리고 열 달 남짓의 시간을 지나 처음으로 너를 만났을 때의 감동이라니. 이렇게 신비롭고 아름다운 너의 존재가 우연이라니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야. ---「1. 모든 것을 만드셨어요」중에서 예수님의 세례 ㅇㅇ야, 너는 누군가 세례를 받는 장면을 본 적이 있니? (없다면 세례의 장면을 담은 사진이나 그림을 보여주셔도 괜찮습니다.) 예수님도 세례를 받으셨어. 예수님은 강에서 세례를 받으셨는데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시고 물 위로 올라오셨을 때 엄청난 장관이 펼쳐졌지. 성자 예수님 위로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왔고 또 마치 배경 음악처럼 성부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어.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시는 장면은 우리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동시에 발견하는 진귀한 장면이기도 해. 또 이렇게 하나님이 한 분이시지만 세 위격으로 존재하신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삼위일체’라고 부르는데 삼위일체는 일곱 가지 문장을 통해 설명할 수 있어. ---「3. 삼위일체세요」중에서 엄마 아빠의 당부 ㅇㅇ가 꿈꾸는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 평소에는 엄마가 절제하라고 잔소리하는 스낵을 맘껏 먹으며, 마찬가지로 평소라면 정해진 시간만 볼 수 있는 만화를 보고 싶은 만큼 맘껏 보면서 (혹은 게임을 맘껏 하면서) 엄마 아빠의 간섭 없이 자유롭게 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닐까? 어느 날, 엄마 아빠가 집을 비우면서 ㅇㅇ에게 이렇게 말한다면 너는 기분이 어떨까? “ㅇㅇ야, 오늘 하루만큼은 너의 날이야. 엄마 아빠가 냉장고와 팬트리에 네가 좋아하는 간식들을 가득 넣어놨어. 맘껏 먹어. 그리고 오늘은 네가 좋아하는 만화를 실컷 봐도 좋아.” 분명 신나고 설레는 기분이 들 거야. 그런데 한 가지 당부를 덧붙였다고 해보자. “대신, 누가 와도 함부로 문을 열어줘서는 안 돼. 엄마 아빠가 집에 없기 때문에 위험할 수 있어. 그러니 절대 아무에게도 문을 열어줘서는 안 돼.” 이런 당부가 부당하다고 시위를 하는 아이는 아마 없을 거야. 왜냐하면 엄마 아빠의 이 같은 당부는 아이를 사랑하고 보호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지. ---「1. 죄를 좋아해요」중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이 세상 모든 사람의 마음이 죄로 고장이 났고,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죄를 짓습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규칙들을 어길 뿐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멀리 떠나 다른 것들을 사랑하고 예배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만은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순간 하나님을 사랑하셨고 하나님께 순종하셨습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의로우신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우리의 힘만으로는 할 수 없지만,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아요」중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해주세요 하나님도 우리를 훈육해주시는데 바로 우리를 보호해주시기 위해서야. 우리는 어린아이들처럼 우리 자신을 위험에 빠뜨리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입히기도 해. 그래서 우리에게도 “안 돼”라고 말씀해주시는 하나님의 훈육이 필요해. “그것보다는 이렇게 하는 것이 더 좋겠어”라고 가르쳐주시는 하나님의 훈육 말이야.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 그렇게 해주시지. 교회를 통해 우리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 무엇이 가능하고 가능하지 않은지를 배우고, 잘못된 마음,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는 서로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잘못을 뉘우치게 돼. 교회는 이렇게 하나님의 훈육이 이루어지는 곳이야! ---「1.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에요」중에서 |
|
이런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가정에서 자녀에게 기독교의 교리를 들려주고 싶은 부모님 교회에서 아이들에게 기독교의 교리를 들려주고 싶은 목회자나 선생님 기독교의 교리를 한 번도 제대로 배워보지 못한 성도나 청년 기독교의 교리가 너무 어렵다고 느낀 성도나 청년 새로운 교리문답을 쉽고 명쾌한 언어로 다시 한번 읽기 원하는 성도나 청년 |
|
수많은 교육자들이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으로 ‘회수’를 꼽습니다. 즉, 배운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가에 따라 교육의 성패가 갈립니다. 이 책은 역사적으로 검증된 교리를 아이들의 언어로 ‘회수’할 수 있도록 기록했습니다. 역사 속에서 수많은 선한 영향력을 미쳤던 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출판한 것은 탁월한 시도입니다. - 박양규 (목사, 아신대학교 교육대학원 외래교수, 교회교육연구소 대표)
|
|
탈신앙시대에 자녀들의 영적 성장과 내면세계의 질서를 바로잡아줄 귀한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꼬꼬마 교리문답』은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부모가 자녀에게 자연스레 전하고 쉽게 가르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자녀를 위한 교리문답서로는 아주 탁월한 책입니다. 다음 세대를 다시 신앙 위에 세우길 원하는 부모와 교회학교 교사(사역자)라면 누구나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꼬꼬마 교리문답』을 가정과 교회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실 것을 권합니다. - 이상명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
|
이 책은 신앙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많은 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좋은 교재가 될 뿐 아니라, 교회의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들과 교역자들에게도 좋은 교재가 될 것입니다. 혼탁한 이 시대에 우리의 자녀를 말씀 안에서 바르게 양육하기 위해 기도하며 고심하는 모든 분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이신혜 (전도사, 삼일교회 영아부)
|
|
우리 자녀들을 위한 교리교육은 어렸을 때부터 기독교 세계관을 뿌리 깊게 심어주어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나아가게 해줍니다. 이 책은 교리교육이지만 전혀 딱딱하지 않게 쉽게 쓰였고, 설명이 매우 구체적이어서 아이들에게 적용하기도 참 좋습니다. 가정과 교회에서 사용할 신앙 교육용 교재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이정현 (청암교회 목사)
|
|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꼬꼬마 교리문답』은 우리의 다음 세대들에게 주는 신앙여행 안내서입니다. 어렵고 딱딱한 교리를 쉽고 간단하게 아이들에게 설명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새롭고 특별합니다. 내용을 문답 형식으로 정리해서 교육의 효과를 배가했다는 점 역시 특별합니다. 또 한 가지 아주 중요한 점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한다는 것입니다. 자녀들과 함께 바른 믿음으로 신앙의 가정을 세워가길 꿈꾸는 모든 분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 정찬수 (댈러스 빛내리교회 목사)
|
|
어린이 신앙교육 전문가인 장혜영 박사의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꼬꼬마 교리문답』은 기독교 교리의 핵심을 성경적이고 실용적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었으며, 부모가 사용하기에 필요한 설명을 친절하게 제공합니다.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꼬꼬마 교리문답』의 출간으로 한국 개신교회의 어린이 교리교육에 초교파적 부흥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 조동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