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5,000
1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산파역을 마치며_간호윤

이미옥__닭 목살만 먹는 남자/ 아기장수/ 가설들: 성냥팔이 소녀 재구성
정명숙__숨바꼭질
이선민__나로 말할 것 같으면
딸기바__풋짝사랑
김현주__시간 속에 담겨진 추억/ 보랏빛 돌
정아름__샐리와 은영 씨/ 1평
윤슬__‘No!’를 없애드립니다
류규형__동 트는 무렵/ 딸은 어디에도 없었다
김영순__아모르파티

편집 후기
지은이 소개

저자 소개 10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 석사. ‘생각의씨앗’ 논술 교습소 운영. 어린이, 청소년 논술 교재 집필.
1961년생. 2013년 2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누구의 딸,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가 아닌 날 것의 ‘나’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일본 거주경험 11년. 초콜릿을 사랑합니다.
독서교육학 석사를 공부하고 있고 누구나 꿈꾸는 미래를 실현살 수 있는 독서교육센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힐링과 비전을 실현시킬 수 있는 기관으로 성장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대안학교에서 일하다, 잡지사에서 2년간 취재 편집기자 생활을 했다. 독일 바이마르에서 3년여 살며 블로그에 글을 썼다. 귀국 후, 대안학교(이봄교육공동체)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정신병원센터에서도 국어수업을 하고 있다. 어린이 동화 음악극 ‘달려라 지브라’의 대본을 썼고, 2022년 8월 안양아트센터에서 공연했다. 무엇을 보아도 상상이 되는 이상한 취미 때문에 남는 시간에는 쓸데없는 이야기를 만들고 쓴다.

정아름의 다른 상품

첫 소설을 내놓습니다. 언젠가는 ‘잘’ 쓰고 싶습니다.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와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 국립대학교에서 경영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기대 평생교육원 전통주 강사 및 2014 화천군 농업인 대학 전통주 강사를 지냈다. 중앙대 예술대학원 문예창작전문가과정을 수료하였고, 2018 [계간문예]로 시인 등단하였다. 계간문예작가회 이사로도 활동하며, 현재 경기도 부천에 거주하면서 전통주 연구와 강의에 매진하고 있다. 공저서 『운현시사』, 저서 『우리 쌀로 빚는 전통주 이야기』, 그리고 시집 『이화주 빚으며』 등을 썼다.

류규형의 다른 상품

서울 출생.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졸업, 국문학과 졸업. 대한적십자사 정년퇴직. 현 시인, 수필가, 월간신문예 사무국장, 한국국학자료조사원, 한마음문학기행회 회장, 은평향토사학회 홍보위원 등.

감수간호윤

관심작가 알림신청
 

簡鎬允

현 인하대학교 초빙교수, 고전독작가(古典讀作家). 1961년 경기 화성, 물이 많아 이름한 ‘흥천(興泉)’생으로, 순천향대학교(국어국문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국어교육학과)을 거쳐 인하대학교 대학원(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두메산골 예닐곱 때 명심보감을 끼고 논둑을 걸어 큰할아버지께 한문을 배웠다. 12살에 서울로 올라왔을 때 꿈은 국어선생이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고등학교 국어선생을 거쳐 지금은 대학 강단에서 고전을 가르치고 배우며 현대와 고전을 아우르는 글쓰기를 평생 갈 길로 삼는다. 저서들은 특히 고전의 현대화에 잇대고 있다. 『한국 고소설비평
현 인하대학교 초빙교수, 고전독작가(古典讀作家). 1961년 경기 화성, 물이 많아 이름한 ‘흥천(興泉)’생으로, 순천향대학교(국어국문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국어교육학과)을 거쳐 인하대학교 대학원(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두메산골 예닐곱 때 명심보감을 끼고 논둑을 걸어 큰할아버지께 한문을 배웠다. 12살에 서울로 올라왔을 때 꿈은 국어선생이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고등학교 국어선생을 거쳐 지금은 대학 강단에서 고전을 가르치고 배우며 현대와 고전을 아우르는 글쓰기를 평생 갈 길로 삼는다.

저서들은 특히 고전의 현대화에 잇대고 있다. 『한국 고소설비평 연구』(2002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이후, 『기인기사』(2008), 『아름다운 우리 고소설』(2010), 『다산처럼 읽고 연암처럼 써라』(2012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그림과 소설이 만났을 때』(2014세종학술도서), 『연암 박지원 소설집』(2016), 그리고 『아! 나는 조선인이다-18세기 실학자들의 삶과 사상』(2017), 『욕망의 발견』(2018), 『연암 평전』(2019), 『아! 조선을 독(讀)하다-19세기 실학자들의 삶과 사상』(2020)에서 『조선 읍호가 연구』(2021), 『별난 사람 별난 이야기』(2022), 『조선소설 탐색, 금단을 향한 매혹의 질주』(2022), 『기인기사록』(상)(2023), 『코끼리 코를 찾아서』(2023) 등 50여 권과 이 책까지 모두 직간접으로 고전을 이용하여 현대 글쓰기와 합주를 꾀한 글들이다.

‘연구실이나 논문집에만 갇혀 있는 고전(古典)은 고리삭은 고전(苦典)일 뿐이다. 연구실에 박제된 고전문학은 마땅히 소통의 장으로 나와 현대 독자들과 마주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글을 쓴다. 연암 선생이 그렇게 싫어한 사이비 향원(鄕愿)은 아니 되겠다는 게 소망이다.

간호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508g | 152*224*20mm
ISBN13
9791192542072

줄거리

「닭 목살만 먹는 남자」

‘나’는 연애에 실패하고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단식원에서 성공적으로 다이어트를 마친 단식원 스태프를 얼마 후 만난다. 단식원을 그만두고 다이어트 카페를 차렸다는 말을 듣고 그의 카페에 드나들며 자주 만나게 된다. 닭목살만 먹어도 만족하는 남자와 닭 한 마리를 다 먹어야 만족하는 ‘나’는 결혼하게 되는데….

「아기장수」

‘나’는 아기장수라 불린다. 태어날 때 4kg의 몸무게로 화제가 되어 지역신문에 났고, 태몽이 용꿈이다. 아버지는 그가 왕이 될 인물이라며 추켜세우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몰아붙인다. 그러나 ‘나’는 그런 아버지가 부담스럽게만 한데….

「가설들」

새해 첫날, 한 소녀가 얼어 죽은 채 발견됐다. 소녀의 죽음을 둘러싼 갖가지 가설들. 소녀의 죽음을 슬퍼하거나 죽게 만든 자신들을 반성하거나, ‘만약에 ~했더라면’이라는 수많은 가설을 쏟아낸다. 급기야 소녀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 시신을 다이아몬드로 만들어 기념관을 만들기로 하는데….

「숨바꼭질」

요양보호사로 취업한 나는 요양원에 근무하면서, 입소한 노인들에 대한 대우가 소홀함을 발견한다. 그래도 부원장의 깐깐함으로 식사수발만큼은 오빠가 입소해 있는 요양원보다는 낫다는 생각을 한다. 오빠는 혈관성치매로 연하곤란이 있어서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여 피골이 상접한 상태다. 나는 다니던 요양원을 그만두고 오빠 면회를 간다. 올케의 결정으로 오빠는 비위관 사용은 하지 못하고 있으며, 치매약이나 고혈압 약 등은 드시지 못하고 있다. 진해거담제와 위장약 신경안정제만 드시고 있었음을 면회 가서 알게 되었다. 오빠는 집에 가고 싶어 하지만, 입소 후 한 번도 집에 다녀오지 못했다. 오빠한테 좀 더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으나 오빠는 심정지가 와서 병원의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된다. 그 와중에도 올케는 요양원에 다시 못가고 집으로 모시게 될까 봐 걱정을 한다. 오빠는 얼마 후 돌아가시고, 나는 어린 시절 오빠와 숨바꼭질을 하던 기억을 떠올리고, 내가 찾을 수 없는 곳에 오빠가 숨었음을 괴로워한다. 지인인 마리아가 이상적인 요양원을 만들어보자는 내용의 문자를 준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천국이 아니라 지옥이군.’ 대장 수건은 한심한 표정으로 그들을 바라보았다. 그러면서도 문득 ‘나도 움직일 수 있나?’ 궁금해져 몸 이곳저곳 힘을 주어 보았다. 하지만 솜털 하나 움직이지 않았다. 손 하나 까딱 않고도 세상을 호령하던 그였다. 대장 수건은 왜 움직여야만 했을까? 그를 변하게 한 것은 무엇일까?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은 ‘수건이 살아 움직인다면?’이라는 상상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수건 공장에서 청춘을 보낸 김 여사는 “수건은 곧 내 인생”이라고 말합니다. 그런 김 여사의 집에 우연찮게 고급호텔 대장 수건이 딸려오게 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았습니다.

「풋짝사랑」

이십 년 동안 사랑을 할 수 없던 여자와 이십 년 동안 사랑을 하지 않던 남자의 사랑 재활 이야기. 이십 년 전 사건의 피해자 두 명의 재회는 우연일까, 운명일까?

「시간 속에 담겨진 추억」

주인공은 지겹게 느껴졌던 직장생활을 과감하게 끝내고 앨범 하나를 뒤적이게 됩니다. 어렸을 때 찍었던 사진들 중에 시골집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사진을 보며 추억을 되새깁니다. 시간은 흘러 어른이 되었어도 추억은 남아 풋풋한 웃음을 선사하는 과거를 회상합니다.

「보랏빛 돌」

학창시절 짝사랑했던 소년을 그리워하는 애틋한 내용입니다. 같은 아픔이 있어 서로를 누구보다 이해할 수 있는 순수한 마음을 나눕니다. 슬픔이 슬픔으로만 남겨지지 않고 위안으로 남겨질 수 있음을 느낄 수 있는 소설입니다.

「샐리와 은영씨」

미용실에서 일하는 은영 씨는 출근길에 이탈리아 바버샵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동경에 빠진다. 은영 씨는 미용실에서 실장 샐리와 갈등을 겪는다. 미용실 사장과 은밀한 관계인 실장은 젊고 예쁜 은영 씨를 질투하고 사사건건 꼬투리를 잡는다. 그러다 갑자기 실장의 손에 마비가 와 손님의 머리를 고데기로 태우게 되는데, 은영 씨는 거울을 보다가 추하게 변해 버린 자신의 미래를 보고 미용실을 나간다.

「1평」

1단지와 2단지에 사는 중학교 아이들 사이에 시비가 붙는다. 싸움의 원인은 아파트 평수다. 급기야 말싸움은 몸싸움으로 번지고, 싸움으로 인해 ‘나’는 소울메이트라고 생각했던 2단지에 사는 지아 언니와도 멀어지게 된다. 마지막 승부를 놓고 아이들은 아파트 놀이터에서 만나게 되는데, 1~2단지 평수 차이를 알게 되면서 싸움은 어이없게 끝나게 된다.

「‘No!’를 없애 드립니다」

거절을 잘 못 하는 미영 씨. 우리 회사에 ‘No!’는 필요 없다. 매일 ‘No!’를 없애는 신약을 먹는 회사에 취직합니다. 하지만 부작용이 있었는데요, 미영 씨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동 트는 무렵」

직장생활을 하며 부하 직원과 갈등을 빚는 주인공이 술에 취하여 권위적인 경찰과 부도덕한 택시가사의 행동을 고발하며 밝은 사회를 추구하고자 하는 소설.

「딸은 어디에도 없었다」

주인공이 아들의 죽음에 원인을 제공한 여고생을 우연히 만나 아들을 잃은 슬픔을 달래며 딸과 아버지처럼 생활하지만 결국 딸이 될 수 없고 보내야만 하는 안타까운 소설.

「아모르파티」

농촌 출신 아가씨로 서울의 일류 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에 다니며 서울에서 생활하는 재기발랄한 30대 아가씨 선영이! 휴가를 맞이하여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즐기고, 시골집에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는 과정을 통해 젊은이들의 결혼관을 이야기한다. 할머니는 선영을 결혼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친구의 손자를 만나는 자리를 만들고 노심초사한다. 결국 두 젊은이는 무관심 같은 결말로 가던 중 일말의 사건으로 인하여 둘은 다시 만나게 되는 상황이 된다. 결말은 독자들이 알아서 맺어주길 바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5,000
1 1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