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정유나의 다른 상품
인아의 다른 상품
|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내가 아니듯, 그도 마찬가지야.”
6년의 노력 끝에 정식 기사가 된 티아는 서임식장에서 '피의 맹세'를 시도해 황태자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대만 있어주면 아무것도 필요 없다는 루브의 애원에, 잠시나마 위안을 얻은 티아. 그리고 티아는 전생과 현생에서 자신과 루브, 지은, 이 세 사람을 둘러싼 음모의 배후를 밝혀내기 위해 앞장선다. '운명을 개척하는 자'로서 쉴 새 없이 싸워 온 티아의 두 번째 생은 과연 어떠한 모습으로 마무리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