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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전략을 파괴하라
초경쟁 시대 비즈니스 리더를 위한 최고의 전략 강의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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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당신에게 전략이란 무엇인가
도대체 전략이란 무엇인가
가구 산업을 통해 살펴본 ‘전략 창출’
다시, 전략이란 무엇인가
[토론] 당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의 진짜 목적을 파악하라

2장 변화의 방식 자체를 바꿔라
성공은 깨지기 쉬운 유리잔이다
진화라는 경쟁우위를 선점하라
위계질서를 파괴하라
열정으로 변화하라
관리자를 해고하라
창조성을 이끄는 것은 결국 이상이다
[토론] 기존의 패러다임을 뛰어넘는 비전을 어떻게 창조할 것인가

3장 고통스러운 선택이 없다면 좋은 전략이 아니다
‘전략’과 ‘목표’를 착각하지 마라
전략은 하나의 목표를 향한 일관된 행동이다
무엇이 나쁜 전략인가
좋은 전략을 만드는 3가지 핵심 요소
전략은 꿈이 아닌 행동이다
이것이 바로 좋은 전략이다
[토론] 전략가는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다

4장 폭풍에 휩쓸리지 말고 폭풍의 눈이 되어라
초경쟁 시대의 경영 전략은 무엇인가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란 없다
상대의 강점 속에서 약점을 찾아라
게임의 승자가 되고 싶다면 게임의 룰을 바꿔라
상대 기업의 경쟁우위를 무력화하라
일시적인 경쟁우위를 계속해서 만들어내라
스스로 창조한 혼돈 속에 다른 기업들을 가두어라
[토론] 역동적인 환경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전략은 무엇인가

5장 프레임워크에서 벗어나라
기존의 것을 뒤흔드는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전략 수립의 기본적인 요소를 다시 정의하자
새로운 경영 환경에서 고려해야 할 요소는 무엇인가
전략은 결국 사람이 실행하는 것이다
[토론] 새로운 변화 속도에 자신의 보폭을 맞추어라

6장 세상을 뒤엎을 거대한 파도에 올라타라
다섯 가지 메가트렌드에 주목하라
변화를 장악하면 기회는 다가온다
[토론] 성공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리스크를 감수하라

저자 소개 6

신시아 A. 몽고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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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thia A. Montgomery

경영전략에 있어 세계적인 석학이자 하버드경영대학원의 명교수. 전세계 0.1퍼센트 리더들에게만 허락된 최고의 전략 강의로 유명하며 그녀의 수업을 듣기 위해 매년 수십 개국의 글로벌 리더들이 하버드를 찾고 있다. 20년간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해온 그녀는 최근까지 하버드경영대학원 전략부의 수장으로 일해왔고, 현재 경영학과 팀켄 교수(Timken Professor)로 있다. 신시아 몽고메리는 지난 7년간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가장 명망있는 과정으로 손꼽히는 EOP(Entrepreneur, Owner, President) 프로그램의 전략 강의를 진행했으며 하버드 MBA 코스에 기
경영전략에 있어 세계적인 석학이자 하버드경영대학원의 명교수. 전세계 0.1퍼센트 리더들에게만 허락된 최고의 전략 강의로 유명하며 그녀의 수업을 듣기 위해 매년 수십 개국의 글로벌 리더들이 하버드를 찾고 있다. 20년간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해온 그녀는 최근까지 하버드경영대학원 전략부의 수장으로 일해왔고, 현재 경영학과 팀켄 교수(Timken Professor)로 있다. 신시아 몽고메리는 지난 7년간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가장 명망있는 과정으로 손꼽히는 EOP(Entrepreneur, Owner, President) 프로그램의 전략 강의를 진행했으며 하버드 MBA 코스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그린힐상(Greenhill Award)을 수상하였다.

그녀의 전략 수업은 개강 이후 지금까지 ‘최고의 강의’로 손꼽히며 많은 참가자들로부터 앵콜 강의 요청을 받아왔다. 졸업 후 각자의 나라로 돌아간 후에도 참가자들은 그녀를 자주 방문해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의 컨설팅을 요청하고 있다. 철저한 현실을 바탕으로 이론을 추출해내고, 이것을 현장에 적용하여 새로운 전략을 창출하게 만듦으로써 수업 참가자들이 스스로 전략가로 성장할 수 있게끔 유도함으로써 세계 각지의 리더들로부터 “오늘의 시대에 가장 적합한, 살아있는 전략 수업”이란 극찬을 받고 있다.
또한 몽고메리는 전략과 경제학 분야에서 방대한 작품을 남겼다. <하버드비즈니스리뷰Harvard Business Review>의 최고 집필진 중 한 명인 그녀는 이 외에도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 <아메리칸이코노믹리뷰American Economic Review>, <랜드저널오브이코노믹스Rand Journal of Economics>, <전략경영저널Strategic Management Journal>, <경영과학Management Science> 등 수많은 학술 저널과 잡지에 연구내용을 기고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8년 1월 <하버드비즈니스리뷰>에 실은 논문 “리더십에 전략을 더하라(Putting Leadership Back into Strategy)”의 내용은 이 책의 핵심 아이디어가 되었다. 신시아 몽고메리는 수십 년간 포춘 500대 기업에서 주요한 전략 컨설팅을 해오고 있으며 현재 매사추세츠 주 캠브리지에 살고 있다.

게리 해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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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 P. Hamel

현재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경영전략가의 한 사람으로, 1983년부터 런던비즈니스스쿨(London Business School)에서 전략 및 국제경영 담당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런던비즈니스스쿨 부설 경영혁신연구소와 컨설팅기업 스트라테고스(Strategos)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월스트리트저널」은 21세기 최고의 경영 구루(Guru)로 빌 게이츠를 제치고 그를 선택했으며, 「이코노미스트」와 「포천」 역시 그를 ‘세계를 선도하는 경영전략 전문가’로 선정했다. 또한 그는 현대 기업경영에서 잘 알려져 있는 개념인 ‘전략적 의도(Strategic Intent)’와 ‘핵심역량(Core C
현재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경영전략가의 한 사람으로, 1983년부터 런던비즈니스스쿨(London Business School)에서 전략 및 국제경영 담당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런던비즈니스스쿨 부설 경영혁신연구소와 컨설팅기업 스트라테고스(Strategos)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월스트리트저널」은 21세기 최고의 경영 구루(Guru)로 빌 게이츠를 제치고 그를 선택했으며, 「이코노미스트」와 「포천」 역시 그를 ‘세계를 선도하는 경영전략 전문가’로 선정했다. 또한 그는 현대 기업경영에서 잘 알려져 있는 개념인 ‘전략적 의도(Strategic Intent)’와 ‘핵심역량(Core Competence)’ 등의 용어를 창시했으며, 전 세계의 비즈니스 언어와 경영기법 등에 많은 변화를 일으켰다. 명망 있는 경영 콘퍼런스에서 자주 연설하며, CNBC와 CNN 등 주요 미디어 매체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저서인 『꿀벌과 게릴라Leading the Revolution』와 『코아 컴피턴스 경영혁명Compteing for the Future』(공저)은 20여 개 언어로 번역된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그는 최정상에 오기까지 남다른 길을 걸어온 것으로도 유명하다. 일찍이 학계에 몸담았던 그는 정형화된 방법론, 연구 외적인 것에 치중하는 경영학계의 연구 풍토에 회의를 품고서, 직접 현장을 돌아다니며 기업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찾기 시작했다. 이렇게 얻은 현장 경험은 그가 시대를 이끌어나가는 비즈니스 철학자가 되는 데 밑거름이 되었다. 게리 해멀은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운영위원을 맡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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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루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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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P. Rumelt

세계가 존경하는 경영전략의 구루. '이코노미스트'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이론가이자 경영전략 연구자로 하버드경영대학원, 인시아드를 거쳐 현재 UCLA 앤더슨경영대학원Anderson School of Management의 교수이다. UC 버클리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한 후 나사 제트 추진 연구소NASA Jet Propulsion Labotatories 시스템 엔지니어로 목성 탐사선 보이저호 설계에 참여했고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결정이론과 기업전략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지난 40년간 경쟁전략과 경쟁우위의 본질을 파고들며 전략에 대한 경제학적 연구를 개척
세계가 존경하는 경영전략의 구루. '이코노미스트'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이론가이자 경영전략 연구자로 하버드경영대학원, 인시아드를 거쳐 현재 UCLA 앤더슨경영대학원Anderson School of Management의 교수이다. UC 버클리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한 후 나사 제트 추진 연구소NASA Jet Propulsion Labotatories 시스템 엔지니어로 목성 탐사선 보이저호 설계에 참여했고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결정이론과 기업전략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지난 40년간 경쟁전략과 경쟁우위의 본질을 파고들며 전략에 대한 경제학적 연구를 개척하고 핵심 역량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면서 전략 연구의 첨단을 걸었다. 특히 기존의 연구와는 다르게 시장의 힘을 중시하던 전통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고유한 자원에 초점을 맞추는 자원 기반 전략관을 제시해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맥킨지가 발간하는 경제경영 분석지 '맥킨지 쿼털리McKinsey Quarterly'로부터 ‘전략의 거장’이라 불렸다. 그의 책 『전략의 적은 전략이다』에서 루멜트는 오랜 컨설팅 경험과 분석 연구를 바탕으로 전략이라는 말이 난무하는 시대에 점차 경시되고 있는 전략의 본질을 되짚어냈다. 그동안 애플, IBM, GM 등 글로벌 기업뿐만 아니라 비영리 기구, 정부 기관에 전략을 조언했고 지금도 다양한 조직에 전략 컨설팅을 하고 있다. 그 밖의 저서로 《전략, 구조 그리고 경제적 성과Strategy, Structure, and Economic Performance》와 《전략에 대한 중요한 이슈Fundamental Issues in Strategy(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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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다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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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A. D’Aveni,리처드 A. 다베니

미국 다트머스 경영대학원에서 경영 전략을 가르치고 GE, 씨티뱅크, 메릴린치, 모토로라, 펩시, GM 등 포천 500대 기업들에 컨설팅을 제공하는 경영학자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슬론 매니지먼트 리뷰》 《포브스 닷컴》 등에 논문을 기고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하이퍼컴피티션》 《전략적 지배권》 등이 있다. 대기업의 실패 원인을 파헤친 연구로 A. T. 커니 상을, 2018년에는 여성경제포럼이 수여하는 ‘10년 앞을 내다보는 리더 상’을 받았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2015년 기고문인 〈3D프린팅 혁명〉은 ‘위대한 아이디어를 담은 기사’로 선정되었으며 ‘한 해 동안
미국 다트머스 경영대학원에서 경영 전략을 가르치고 GE, 씨티뱅크, 메릴린치, 모토로라, 펩시, GM 등 포천 500대 기업들에 컨설팅을 제공하는 경영학자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슬론 매니지먼트 리뷰》 《포브스 닷컴》 등에 논문을 기고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하이퍼컴피티션》 《전략적 지배권》 등이 있다. 대기업의 실패 원인을 파헤친 연구로 A. T. 커니 상을, 2018년에는 여성경제포럼이 수여하는 ‘10년 앞을 내다보는 리더 상’을 받았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2015년 기고문인 〈3D프린팅 혁명〉은 ‘위대한 아이디어를 담은 기사’로 선정되었으며 ‘한 해 동안 반드시 읽어야 할 10대 기고문’에 포함되었다. 미국 경영계의 구로 에이드리언 슬라이워츠는 그를 “기업 전략의 키신저”로, 《포천》은 그의 사상을 “《손자병법》의 현대판”이라고 평가했다. 《씽커스 50》이 선정한 ‘최고의 경영 사상가 50인’에 10년 이상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오마에 겐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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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ichi Ohmae,おおまえ けんいち,大前 硏一

아시아를 대표하는 경영 컨설턴트이자 세계적인 경영 그루의 한 사람. 영국 「이코노미스트」 지에서 피터 드러커, 톰 피터스와 함께 현대의 사상적 리더로 주목하였고, 1994년에는 현대 경영의 정신적 지도자 중 한 명으로 뽑히기도 하였다. 1943년 후쿠오카 현 출생. 와세다대학 이공학부 졸업 후 도쿄공업대학 대학원을 거쳐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히타치제작소에서 원자로 노심 설계 엔지니어로 출발해서 1972년에 맥킨지 앤드 컴퍼니에 입사, 탁월한 성과를 바탕으로 맥킨지 앤드 컴퍼니 일본지사장, 아시아태평양지역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198
아시아를 대표하는 경영 컨설턴트이자 세계적인 경영 그루의 한 사람. 영국 「이코노미스트」 지에서 피터 드러커, 톰 피터스와 함께 현대의 사상적 리더로 주목하였고, 1994년에는 현대 경영의 정신적 지도자 중 한 명으로 뽑히기도 하였다.

1943년 후쿠오카 현 출생. 와세다대학 이공학부 졸업 후 도쿄공업대학 대학원을 거쳐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히타치제작소에서 원자로 노심 설계 엔지니어로 출발해서 1972년에 맥킨지 앤드 컴퍼니에 입사, 탁월한 성과를 바탕으로 맥킨지 앤드 컴퍼니 일본지사장, 아시아태평양지역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1980년대 말부터 국경을 초월한 경쟁시대, 즉 보더리스시대의 출현을 예측하며 세계화를 주창했고, 중국과 인터넷 비즈니스의 부상을 설파했다. 1995년 맥킨지 앤드 컴퍼니를 퇴직한 후에도 세계 유수 기업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국가적 차원의 조언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그와 동시에 '국경없는 경제학'과 '지역국가론'의 제창자로서 글로벌한 시각과 대담한 발상을 바탕으로 활발한 제안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주식회사 비즈니스 브레이크스루(Business Breakthrough) 대표이사로 있으면서, 2005년 일본 최초의 원격교육 경영대학원 '비즈니스 브레이크스루(BBT)' 대학원대학'을 설립하여 학장으로서 인재 양성과 교육 사업에 힘쓰고 있다.

대표작으로 『난문쾌답洞察力の原点』이 있으며, 그 외 저서로는 『국가의 종말』, 『즉전력』, 『글로벌 프로페셔널』, 『내 생애 최고의 여행』, 『프로페셔널의 4가지 조건』, 『부의 위기』, 『THE NEXT GLOBAL STAGE』, 『하프타임』, 『돈 잘 버는 사람은 머리를 어떻게 쓸까?』, 『맥킨지 문제 해결의 기술』, 『차이나 임팩트』, 『내 생애 최고의 여행』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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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닉 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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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nic Barton

전 맥킨지&컴퍼니(McKinsey & Company) 글로벌 회장.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학위를,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6년 맥킨지의 컨설턴트가 된 이후 1996년 말부터 2004년까지 맥킨지 서울사무소에서 근무하며 대표를 지냈고, 이후 아시아태평양 회장을 거쳐 2009년부터 2018년까지 글로벌 회장을 맡았다. 자본주의의 미래, 장기적 가치 창출, 비즈니스 리더십의 사회적 역할 등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아시아 기업들이 직면한 문제와 기회 등에 대해 여러 칼럼을 썼고, 《당신의 전략을 파괴하라》 등의 책을
전 맥킨지&컴퍼니(McKinsey & Company) 글로벌 회장.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학위를,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6년 맥킨지의 컨설턴트가 된 이후 1996년 말부터 2004년까지 맥킨지 서울사무소에서 근무하며 대표를 지냈고, 이후 아시아태평양 회장을 거쳐 2009년부터 2018년까지 글로벌 회장을 맡았다. 자본주의의 미래, 장기적 가치 창출, 비즈니스 리더십의 사회적 역할 등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아시아 기업들이 직면한 문제와 기회 등에 대해 여러 칼럼을 썼고, 《당신의 전략을 파괴하라》 등의 책을 공동 집필했다. 브루킹스연구소 이사회 임원이며 대한민국 대통령 직속 한국의 미래와 비전을 위한 국제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지내는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자문역을 하고 있다. 현재 서울국제경제자문단(SIBAC) 의장을 맡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86g | 142*210*20mm
ISBN13
9788970909769

책 속으로

전략이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 리더로서 당신은 전략을 고치는 사람이 아니라 기업이 생존할 수 있도록 움직이는 사람이 돼야 한다. ---p.35

따라서 변화 관리가 아니라 진화라는 경쟁우위를 차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끊임없이 진화하고 적응하며, 커다란 위기를 겪지 않고도 성공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찾아내는 것, 이것이 현 시대를 사는 리더 앞에 놓인 가장 중요한 도전이다. ---pp.68-69

전략은 단순히 꿈꾸는 게 아니다. 슬로건이 아니다. 전략은 행동이다. ---p.120

궁극적인 게임의 승자는 단순히 시장점유율이 높은 기업이 아니라 주도적으로 앞장서서 불확실성을 만들어나가는 기업이다. 핵심 역량을 활용하라는 전통적인 전략 이론의 가르침은 실수다. 진정한 승리는 약점을 보완하는 데에서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 ---p.155

기업이 성공하려면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전략 실행을 잘해야 한다. 평범한 상품을 파는 기업이라 할지라도 기존의 전략을 일관되게 실행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전략 실행이 전략 자체보다 중요할 수도 있다.

---p.194

출판사 리뷰

“불확실성의 시대에 영원불멸의 전략은 없다!”
전략 경영의 세계 최고 석학들이 펼치는 지상 최고의 강연

이 강의를 주목하라! 전 세계 최고 경영 석학들의 통찰을 한자리에 담은 유일무이한 전략 강의!

전 세계 0.1% 리더에게만 허락된 전략 강의의 주인공 신시아 몽고메리 교수,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경영 전략가 게리 하멜 교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이론가 리처드 루멜트 교수, 포춘 500대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하는 경영학자 리처드 다베니 교수, 아시아를 대표하는 경영 그루 오마에 겐이치 총장, 세계적 경영 컨설팅 회사 맥킨지앤드컴퍼니의 도미니크 바튼 글로벌 회장. 그 이름만으로도 독자의 기대를 충족하는 세계적인 경영 그루들의 열정적인 강의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불확실성의 시대에 전략이란 어떤 의미인가
다양하고 변화무쌍한 현상을 아우르는 하나의 개념을 만들기는 쉽지 않다. 전략도 마찬가지다. 특정 프레임워크나 방법론으로 전략이란 현상 전체를 섣불리 설명하거나 이해하려는 시도는 대단히 위험하다. 특히 지금처럼 경영 환경이 급변하는 시기에는 더욱 그렇다. 이러한 때에 기업 전략 분야의 거장으로 불리는 리처드 루멜트 UCLA 교수는 우리에게 “전략이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 질문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선사한다. 동양의 대표적인 경영 구루 오마에 겐이치 총장의 견해도 그와 다르지 않다. 그는 “기업들이 전략을 세울 때 기존 프레임워크나 가치 사슬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라고 역설한다. 그에 따르면 급변하는 세계시장에 대처하는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 고객과 경쟁사, 기업 등의 기존 요소와 함께 갖가지 새로운 변수를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

창의성과 열정을 기반으로 연발적 경쟁우위를 창출하라
과거의 안정적인 환경에서는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를 추구하는 것이 바람직한 접근법이었다. 하지만 글로벌화와 기술 발전, 경계 파괴 현상 등으로 제품의 수명 주기가 짧아지고 파괴적 환경 변화가 빈발하는 상황에서는 자신이 만들어놓은 경쟁우위를 스스로 파괴하는 쪽이 더 바람직할 수 있다는 의견이 설득력을 얻는다. 초경쟁이란 화두를 내건 리처드 다베니 다트머스대 교수는 단기적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생산해내는 연발성(連發性) 경쟁우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러나 이런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조직의 지원이 필수적이다. 게리 하멜 런던비즈니스스쿨 객원교수는 “과거 관료적 조직이 뛰어난 효율성의 원천이 됐지만 지금처럼 새롭고 유연한 사고가 강조되는 상황에서는 부작용이 커지고 있다”라고 비판한다. 그러므로 개인의 창의성과 열정을 극대화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내는 것이 불확실성 시대의 전략 수립과 실행에 가장 기본적인 토대가 되는 셈이다.

당신을 이끌 목적이 없다면 당신을 위한 전략도 없다
그런가 하면 글로벌 컨설팅사 맥킨지앤드컴퍼니를 이끌고 있는 도미니크 바튼 글로벌 회장은 “전략 이론에 머물기보다는 최근의 글로벌 변화 트렌드를 주시할 것”을 요구한다. 특히 디지털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어 혁신의 저변을 넓히고 기업의 자원을 공격적으로 재분배하는 민첩함을 기를 것을 강조한다. 신시아 몽고메리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는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기업의 의미와 목적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을 통해 탁월한 전략이 도출될 수 있다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그는 전략이란 “목적에 기반을 둔 경쟁우위 창출 시스템”이며 “조직원이 목적에 참여하고 관여하도록 만들어야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다”라고 역설한다. 이는 목적에 대한 고민 없이 수익과 성장을 지상 과제로 삼아왔던 일부 기업과 조직원들에 대한 엄중한 경고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세계적 석학들의 신선한 시각과 해법을 배울 단 하나뿐인 기회
현실은 극변한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차별성이라는 것도 덧없이 사라질 수 있다. 모든 경쟁우위와 조건은 궁극적으로는 변할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 정말 중요한 기업으로 남아 있으려면 전략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남는 것은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는 지속적인 필요성이다. 그래서 리더는 전략가가 돼야 한다. 오늘, 그리고 내일 지속적으로 남아 있기 위한 전략을 고민해야 한다. 이러한 때에 세계적 석학들의 전략에 대한 다양한 관점, 특히 불확실성 시대를 헤쳐나가기 위해 제시한 다양한 솔루션은 당신의 경쟁력을 한 단계 드높일 유일무이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추천평

세상 모든 조직의 리더에게 묻는 두 가지 질문, “리더에게 전략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조직의 존재 목적은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풀어낸 책!
김태영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SKK GSB 교수)
무엇을 보느냐보다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하다. 이 책은 전략이라는 화두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직관적으로 가르쳐준다.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에 자신만의 유일하고 강력한 비전을 그리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조동성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역동적인 환경은 기존의 원칙을 순식간에 무너뜨린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지속 가능한 전략이란 무엇일까? 만약 당신이 그러한 물음을 가슴에 품고 있다면 이 책이 믿을 만한 안내자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문휘창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원장)
21세기 변화의 흐름과 전략적 사고의 본질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책이다. 전략은 기존 프레임워크에서 벗어나 끊임없이 질문하면서 나만의 독창적인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과정이라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이승주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이 책에는 전략 수립의 근본과 정수가 심도 깊게 응축되어 있다. 뛰어난 전략의 대가들이 오랜 세월 부단히 쌓아온 업적을 추적하기에 앞서 이 책을 먼저 읽고 방향을 가늠해보기를 권한다.
류주한 (한양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이 책의 공저자 도미니크 바튼은 전 세계 주요 기업에 최고급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맥킨지의 글로벌 회장답게 한국 기업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커다란 도움을 줄 통찰과 혜안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박상용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리뷰/한줄평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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