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판교는 실리콘밸리가 아니다
MZ 경제를 주도하는 테크시티 3.0 판교
베스트
행정 top20 4주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추천사 _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 김찬호
감사의 글
들어가며: 테크시티 판교와 글로벌 혁신, 그리고 MZ경제

제1부 테헤란 밸리를 떠난 비트의 도시 공동체

1 발아 (發芽)
2 포석 (布石)
3 착수 (着手)
4 탄생 (誕生)

제2부 테크 자이언트와 유니콘이 된 돌연변이들

5 축성 (築城)
6 위기 (危機)
7 도약 (跳躍)
8 진화 (進化)

제3부 빛과 그림자 : 테크노밸리의 지정학과 환상, 적자생존

9 확장 (擴張)
10 복제 (複製)
11 경쟁 (競爭)
12 이식 (移植)

나가며: 바꿀 것인가 아니면 바뀔 것인가?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강남대 부동산건설학부 스마트도시공학 전공 교수.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 대학원에서 도시계획으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캘리포니아 주립대에서 강의했고 미국 연방정부, 캘리포니아 주정부, 미국과학재단과 다양한 연구과제를 수행했다. 그 후 귀국해 서울시정개발연구원에서 근무했고 강남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도시계획과 교통, 재난 전문가로 청와대,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인사혁신처, 조달청과 같은 중앙부처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충남도를 포함한 광역자치단체, 수도권 20여 개 기초 지자체의 다양한 위원회에서 활동해왔
강남대 부동산건설학부 스마트도시공학 전공 교수.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 대학원에서 도시계획으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캘리포니아 주립대에서 강의했고 미국 연방정부, 캘리포니아 주정부, 미국과학재단과 다양한 연구과제를 수행했다. 그 후 귀국해 서울시정개발연구원에서 근무했고 강남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도시계획과 교통, 재난 전문가로 청와대,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인사혁신처, 조달청과 같은 중앙부처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충남도를 포함한 광역자치단체, 수도권 20여 개 기초 지자체의 다양한 위원회에서 활동해왔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비상임이사, 한국도시행정학회 회장, 한국재난정보학회 부회장, 경실련 도시개혁센터 운영위원장, 안실련 재난안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도시학자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개발협력센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도한 국제협력사업의 협상, 평가, 특강과 연구에 참여했다.

그는 스마트도시와 인공지능을 연구한 도시학자로서 5% 미만의 고령화된 농민들이 95%가 넘는 도시인들의 먹거리를 제공하는 한국의 현실이 언제까지 지속가능한지를 항상 고민해왔다. 그러면서 존디어를 주목하게 됐고 책을 쓰게 됐다. 존디어는 세계 200조 원 농기계 시장에서 1위 기업이자 세계 최고의 글로벌 애그테크 기업이다. 첨단 정밀농업 기술로 2% 미만의 미국 농민들이 미국인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의 식량을 공급하도록 도와 글로벌 농업을 주도하고 있다.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고 식량 위기로 세계 식량가격지수가 치솟으며 식량 공급이 취약한 정권들이 무너지는 상황에서 위기 극복 방안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지방분권 국가로 가는 길』(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저술상 수상)과 『판교는 실리콘밸리가 아니다』(한국지역개발학회 및 한국도시행정학회 학술상 수상) 등이 있다.

김근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367쪽 | 662g | 152*225*30mm
ISBN13
9791168019720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