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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005
머리말 · 008 1부 아이에게 힘이 되는 부모로 수선합니다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스승이 되는 부모로 수선하라 · 016 부모라는 완장을 차고 스스로 수선하라 · 019 아이의 성장 원동력이 되는 부모로 수선하라 · 024 아이를 역량자로 키우는 부모로 수선하라 · 028 아이의 호기심을 인정하는 부모로 수선하라 · 031 무의식적인 행동을 조심하는 부모로 수선하라 · 034 아이의 기를 살리는 말을 하는 부모로 수선하라 · 037 전략적으로 아이와 대화하는 부모로 수선하라 · 050 아이의 미래를 여는 부모로 수선하라 · 065 아이의 인생에 태클을 걸지 않는 부모로 수선하라 · 068 내 아이만의 장점을 인정하는 부모로 수선하라 · 071 옆집 아이 보듯이 내 아이를 보는 부모로 수선하라 · 075 큰 것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진 부모로 수선하라 · 085 아이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부모로 수선하라 · 088 결과보다 과정을 인정해주는 부모로 수선하라 · 092 아이의 속도에 발맞추는 부모로 수선하라 · 096 ‘컨닝페이퍼’ 없이 아이를 성장시키는 부모로 수선하라 · 100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부모로 수선하라 · 103 2부 아이에게 놀 틈을 주는 부모로 수선합니다 아이들은 놀면서 자란다 · 108 조건 없이 놀게 해라 · 113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하게 해라 · 116 마음껏 놀게 해라 · 119 부모의 18번은 ‘공부해라’가 아닌 ‘나가 놀아라’가 되라 · 131 아이와 놀아주지 말고 함께 놀아야 한다 · 134 놀이에 대한 관점의 차이를 인정해라 · 138 아이는 어른을 모방한다 · 142 3부 아이의 꿈을 키우는 부모로 수선합니다 내 아이만의 꿈을 발견하는 부모로 수선하라 · 146 부모가 먼저 꿈을 꿔라 · 149 꿈은 아이의 신분증이다 · 153 아이의 꿈에 신호등을 설치해라 · 158 끝없이 격려하고 꿈꾸도록 해라 · 163 정보력으로 무장하여 꿈을 응원해라 · 167 아이가 자신의 삶에 주인공이 되도록 지켜봐라 · 170 아이는 저마다 성장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 · 174 만 가지 직업보다 한 가지 꿈을 갖게 하자 · 178 아이에게 꿈꾸는 시간을 줘라 · 182 4부 아이에게 기적을 주는 부모로 수선합니다 자아정체성을 확립하도록 도와라 · 188 아이의 자아존중감을 길러라 · 195 협업하는 아이로 길러라 · 205 아이의 사회적 능력을 길러라 · 210 아이의 공감능력을 길러라 · 214 아이의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라 · 218 갈등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길러라 · 223 아이의 정서능력을 길러라 · 226 아이에게 감정조절을 가르쳐라 · 229 아이의 책임감을 키워줘라 · 232 사랑하는 것을 습관이 되도록 해라 · 235 5부 아이를 글로벌 리더로 키우는 부모로 수선합니다 내 아이를 글로벌 리더로 키워라 · 240 글로벌 리더는 미래를 창조한다 · 244 글로벌 사회에 필요한 무기를 쥐여줘라 · 247 임계점을 극복하게 해라 · 254 내 아이 위대한 별(Star)이 되게 하라 · 256 인생 최고의 감독은 부모가 아니라 우연이다 · 259 인간관계를 잘하는 것은 21세기 필수 덕목이다 · 265 개천에서 난 용이 세상을 움직인다 · 270 이겨놓고 싸우는 방법을 알려줘라 · 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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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무리 공부를 잘하더라도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스승은 부모다. 스승은 일일이 가르쳐주고 주워 먹기만 하면 되도록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저 묵묵히 보여주기만 하고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하는 것이 바로 ‘수선’이다. 아이들은 부모가 하라는 대로 하지 않지만 생각보다 부모 걱정을 많이 한다.
---p.18 성공한 사람의 배경에는 반드시 성공을 만들어준 말이 있다. 특히 부모의 말은 더욱더 기적을 만든다. 말은 보이지 않지만 무한한 창조력과 힘을 가진 인생 최대의 에너지다. ---p.41 자식은 이미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에 부모 마음에 안 든다고 다시 낳을 순 없다. 하지만 자식을 바꾸기 어렵다면 자식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면 된다. 관점은 사회학습 이론적 관점에서 각자의 노력 여하에 따라 바뀔 수 있는 것이며 무명천에 물감 번지듯 아이에게 스며들 수 있다. ---p.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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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고 교육을 해야 하는 때가 오면 부모들은 많은 고민에 휩싸인다.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교육이 아이를 위한 건지, 어떤 도움을 줘야 하고 줄 수 있는지 등을 파악하고 결정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 그래서인지 시중에 이 분야의 책을 보면 교육의 방향성이 대부분 ‘아이’에게 맞춰져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아이 교육의 방향성을 논하며 ‘부모’에 초점을 맞춘다. 그리고 아이가 바르게 잘 자라길 원하고 바뀌길 바란다면 ‘부모부터’ 고쳐야 한다고 조언한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아이들은 부모와 생활하면서 그들의 말, 행동에 영향을 많이 준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부모가 먼저 변하고 부모가 먼저 배워야 하며, 부모가 먼저 꿈꿔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가 행복한 양육을 하고 싶은가? 아이가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길 바라고,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은 삶을 살아가길 원한다면 지금 이 순간 이 책을 펼쳐보길 그리고 정독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