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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 좀 추지 그래? ─ 9
뷰파인더 ─ 19 미스터 커피와 수리공 양반 ─ 27 정자 ─ 33 나는 아주 사소한 것까지도 볼 수 있었다 ─ 45 봉지 ─ 53 목욕 ─ 65 여자들에게 우리가 간다고 말해줘 ─ 79 청바지 다음에 ─ 93 너무나 많은 물이 집 가까이에 ─ 109 우리 아버지를 죽인 세번째 이유 ─ 123 심각한 이야기 ─ 143 고요 ─ 155 대중 역학 ─ 165 그에게 달라붙어 있는 모든 것 ─ 169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 181 한 마디 더 ─ 207 |
Raymond Ca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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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버는 여러 재능 있는 작가들이 이루지 못한 것을 성취했다. 그는 자신만의 나라를 창조해냈다. - 뉴욕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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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버는 리얼리스트 이상이다. 그의 단편에는 어떤 신화를 다 깨뜨리고 난 뒤의 껍질 같은, 기기묘묘함이 담겨 있다.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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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혹은 모든 시대를 통틀어 최고의 단편소설가. -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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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바라보고 있는 세계를 표현하고 드러내는 그의 눈길은 너무나 투명하여 우리의 심장을 부숴버릴 듯하다. - 워싱턴 포스트 북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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