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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시간, 아트테라피 : COLOR, ART, HEART
박진경
텍스트CUBE 202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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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나만의 아틀리에, 내 삶의 행복한 변화

1부 내 안의 문을 열며

1장 소소함에서 찾은 행복
2장 꿈을 펼치다

2부 내가 만드는 행복

1장 작은 몰입: 행복을 쌓는 여정
2장 행복으로의 초대

3부 삶, 예술이 되다

1장 테라피 드로잉북
2장 패브릭 아트
3장 타블렛 아트
4장 아로마 테라피
5장 보타닉 천연 아로마 화장품

4부 행복한 예술가: 사랑하는 삶

1장 당신은 자격 있는 사람입니다
2장 행복한 여정, 충만한 삶

아트테라피 서약서
Q&A

저자 소개 1

컬러 나는 파란 고양이로부터 용기를 얻어 컬러아트테라피를 시작했다. 그것이 나에게 자리를 잡으면서 나를 발견하기 시작했고, 앞으로의 인생이 어떻게 펼쳐지면 좋을지 상상하게 되었다. 예술 인생이 나를 찾는 여행이라고 한다면 나의 20대는 여행을 시작하려고 준비하는 단계였다. 방황의 시간이라고 생각했던 그 시기가 실은 나의 길을 걷기 위한 시간이었고, 예술이 그 시작이 되어주었다. 치유 작은 성취로 얻은 행복한 내 인생은 꽤 만족스럽다. 오늘의 소소한 일상은 내가 살아 있는 이유다. 지금처럼 천천히 이루어 나가는 것이 좋다. 내 마음 속 정원에 가꾸어 온 작은 시도는
컬러
나는 파란 고양이로부터 용기를 얻어 컬러아트테라피를 시작했다. 그것이 나에게 자리를 잡으면서 나를 발견하기 시작했고, 앞으로의 인생이 어떻게 펼쳐지면 좋을지 상상하게 되었다.

예술
인생이 나를 찾는 여행이라고 한다면 나의 20대는 여행을 시작하려고 준비하는 단계였다. 방황의 시간이라고 생각했던 그 시기가 실은 나의 길을 걷기 위한 시간이었고, 예술이 그 시작이 되어주었다.

치유
작은 성취로 얻은 행복한 내 인생은 꽤 만족스럽다. 오늘의 소소한 일상은 내가 살아 있는 이유다. 지금처럼 천천히 이루어 나가는 것이 좋다. 내 마음 속 정원에 가꾸어 온 작은 시도는 ‘컬러아트테라피’라는 치유의 꽃을 피우게 했다.

교육
6세부터 80세까지. 한 번에 2시간. 1주일에 50시간, 한 달에 200시간씩 1년에 3,000명을 대상으로 10년 동안 컬러아트테라피 수업을 펼쳐오고 있다. 2023년 '박진경힐링아트센터'를 설립해 전국의 다양한 공공기관, 교육기관, 기업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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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308g | 146*200*12mm
ISBN13
9791191811162

책 속으로

이런 나의 이야기와 아트테라피를 나누며 함께 힘을 내면 좋겠다. 보통의 존재인 내가 이룰 수 있다면, 다른 모두가 나보다 나은 평안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확신한다. 모든 독자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나만의 테라피를 전한다.
--- p.9

내가 꿈꾸는 나의 미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 본다는 것은 인생에서 매우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나라는 사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나에게 귀 기울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다.
--- p.34

진정한 나를 찾는 방법은 곧 꾸준하게 ‘소소함에서 오는 행복 찾기’를 이어 나가는 것임을 깨달았다. 이것이 오늘의 내가 이전보다 조금 더 행복한 이유가 되었다.
--- p.47

나에게 질문을 던지며 찾아가는 나의 인생은 아주 오래전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같았다. 과거를 돌아보며 온전한 나를 조금씩 발견한다.
--- p.75

어떤 시작은 실패로 끝날 수도 있지만 나에게 반드시 경험으로 남는다. 내가 겪었던 실패의 경험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준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붓을 잡는다.
--- p.115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용기를 맛보는 것, 그것이 아트테라피에서 꼭 느꼈으면 하는 감정이다.
--- p.128

아트테라피는 단순히 제작 방법을 배우는 취미 교육이 아닌 만큼 그 내용에 더 충실해야 했다. 색이 가진 에너지를 알아가고 직접 피부로 느껴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
--- p.135

그리는 사람의 심리를 담은 색깔, 그림, 향을 통해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서로를 알아낸 우리는 마침내 서로의 입장에 서보는 시간을 갖는다.

--- p. 180

출판사 리뷰

내 삶의 행복을 찾아 시작된 여정

우리는 각자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 학생으로서, 직원으로서, 관리자로서, 때로는 누군가의 자식, 누군가의 부모가 되어 또 다른 누군가를 위해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나간다. 그렇게 하루하루 해낸 일상에서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끼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그러다 문득 미처 다 채우지 못한 내 삶의 한 조각을 발견한 적 있는지. ‘나’를 위해서는 무엇을 하고 있나 생각에 잠겨, 잊고 있던 어린 시절 꿈을 떠올린 적 있다면 『나를 위한 시간, 아트테라피』에서 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다른 이의 여정에 동참하기를 권한다.

『나를 위한 시간, 아트테라피』는 스스로를 향한 질문으로부터 여정을 시작한다. 남 부러울 것 없는 직장과 언제나 함께하는 친구들 틈에서 매일을 열심히 살아가던 저자 역시 질문 하나에서부터 변화가 찾아왔다. 바쁜 일상에 치여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질문이 마침내 분주한 마음을 비집고 올라온 것이다.
‘과연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찬찬히 돌아보니 모두 내가 세운 기준이 아닌,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행복의 기준에 불과했다. 새로운 도전이 필요했다. 그렇게 나를 위한 시간이 시작되었다.

처음부터 답을 쉽게 찾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숱한 고민과 끝없는 질문을 거듭한 끝에 마침내 내 안에 잠들어 있던 ‘마음속 파란 고양이’가 깨어났다. 여기서 말하는 파란 고양이는 저자가 학창 시절 남몰래 꾸었던 미술학도의 꿈이다. 결국 답은 나에게 있었다. 그 실마리를 따라가니 무엇을 해야 할지가 보였다. 민화를 그리고, 파우치와 인센스, 천연 아로마 화장품을 만들고, 아트테라피 수업을 열었다. 하고 싶은 것이 생기면 바로 행동에 옮긴 결과다. 시작한다는 건 언제나 두려움을 동반하지만, 용기를 갖고 하나씩 해냈다. 어느새 나를 알게 되었고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조금씩 나아간 발걸음, 이 작은 몰입은 해내고자 하는 의지를 심어 주고 또 그 경험이 모여 커다란 목표를 이루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원대하게 세운 목표를 이룬 뒤에 비로소 벅찬 감동을 맛보기보다 일상 속에서 작은 불빛을 켜 나가듯 소소한 만족감으로 오늘을 행복하게 꾸미자. 당장은 눈에 띄지 않는 움직임이라 할지라도 조바심낼 필요 없다. 꾸준히 걷다 보면 하나하나 수놓은 불빛으로 내가 걸어온 길이 보일 것이고 앞으로 가야 하는 길을 비추고 있을 것이다.

나를 담은 작품,
내 손에서 만나는 아트테라피


아트테라피 수업은 직접 만들고 느껴보는 시간이다. 우선 마음에 드는 대상을 따라 그린다. 이때 예술 작품에서 받은 감동을 내 방식대로 풀어내고, 여행지에서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을 기억한다. 막상 어떻게 그려야 할지 막막하더라도 하나씩 획을 긋다 보면 처음 가졌던 부담감은 사라지고 내 손으로 만든 결과물이 완성된다. 이것이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용기다. 내가 원하는 대로, 내가 느끼는 대로 완성한 아트테라피에서 오는 것은 행복이다.

아트테라피 수업을 진행하는 저자는 색을 자주 활용한다.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수많은 색에는 각각이 가진 힘이 있다. 열정을 상징하는 빨강, 부드러운 분위기의 분홍, 따뜻하고 활기찬 주황, 생동감을 주는 노랑, 편안하고 안정적인 초록, 시원함이 느껴지는 파랑, 다양성을 내포하는 보라까지. 오늘 입은 옷의 색, 평소 주로 선호하는 색이 무엇인지에 따라 그 사람의 성격, 그날의 기분을 짐작할 수 있다. 색을 통해 마음을 다스릴 수도, 타인을 이해할 수도 있다. 색은 유용한 도구다. 오늘 당신의 곁에는 어떤 색이 함께하는가?

머릿속에서 상상한 꿈을 손으로 그려내고 용기 있게 실천한 끝에 마주한 박진경의 아트테라피 정원. 그곳을 함께 살펴보았다면 이제 당신의 차례다. 우리 모두 각자가 찾은 행복의 열쇠를 들고 내면 어딘가에 숨어 있는 각자의 정원으로 들어서자. 나만의 이야기로 마음껏 꽃피울 당신의 아름다운 정원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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