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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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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모래의 요모조모 알아보기
모래는 무엇으로 이뤄져 있을까?
통통 튀어 오르는 모래알 만들기
모래로 걸쭉한 액체 만들기
모래에 웅덩이 만들기
모래로 시간 재기
모래성 쌓기
구슬이 든 유리잔을 모래로 꽉꽉 채우기
자갈을 모래 위로 끌어올리기
모래로 가득 채운 양동이를 삽으로 들어올리기
모래로 물 여과하기

저자 소개 4

세실 쥐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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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활동하는 편집자이자 작가로, 관찰과 체험을 사랑해 많은 과학책을 만들었습니다. 관찰과 체험은 과학을 배우고 이해하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생각으로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이 시리즈에는 지금껏 몰랐던 흥미진진한 사실이 한가득 담겨 있습니다. 글을 쓴 책으로 『도구와 기계의 원리』, 『달걀이 데굴데굴』, 『물이 뚝뚝뚝』, 『종이가 싹둑싹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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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기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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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의 어린이과학박물관 시테 데 장팡(Cite des enfants)을 설립하고, 파리 과학문화센터 팔레 드 라 데쿠베르트(Palais de la Decouverte)의 관장을 지냈어요. 중요한 과학 이론을 누구나 알기 쉽고 생생하게 설명하고자 늘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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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로랑 시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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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nt Simon

일러스트레이터와 작가 겸 그래픽 디자이너인 로랑 시몽은 2001년 프랑스 리옹 에밀 콜 미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로랑은 2011년 [르 몬드 드 야카투그리스]와 [르 티아티 외 레 포인트]의 삽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카밀레 외 쟌느’라는 그래픽 소설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그 후로 로랑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과 잡지에 대한 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로랑 시몽의 다른 상품

중앙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후 월마트코리아 개발부, 프랑스 수에즈그룹 계열사 데그레몽, 호주 스킨케어 브랜드 이솝에서 홍보와 구매 업무를 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희망에 미래는 있는가: 잃어버린 희망을 찾아가는 인문학 여정』, 『감정이 폭발할 때 꺼내드는 책』, 『안목에 대하여: 가치를 알아보는 눈』 등이 있다.

김세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28g | 202*228*7mm
ISBN13
978896513119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과학결손 막아주는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시리즈
외우지 않아도 과학개념이 쏙쏙,


과학, 수학 등은 실제로 쉽지 않은 과목입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챙겨주지 않고 아이에게만 맡기면 쉽게 결손이 생깁니다.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시리즈는 과학결손을 단번에 막아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무엇보다 첫 과학교육에서 과학은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과학, 기술, 공학, 수학 등 생각하기에 어려울 것 같은 과목을 책상 교육이 아닌 실제로 일상에서 실험하고 만들고 경험하며 아이들에게 과학적 원리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교육이 STEM교육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질이나 사물 안에 과학이 담겨 있다는 것을 느끼고 경험하게 해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친밀도를 높입니다. 기름, 소금, 달걀, 레몬, 물, 종이 등 주변에서 쉽게 보이는 물질 안에 담긴 과학 원리를 직접 실험을 통해 체득하다 보면 일상생활에서 그냥 스쳐 지나간 것들이 의미 있게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이것을 과학적 원리와 상상력, 창의력으로 연결하여 과학적 사고와 생각의 폭을 넓게 펼칠 수 있습니다.

시리즈 14 『모래가 푹푹푹』에는 어떤 과학이 담겨 있을까요?

모래로 어떻게 더러운 물을 걸러낼까?
모래를 이용해 어떤 물건의 원료가 될까?
무엇이 모래알이 되었을까?
모래시계의 원리는 뭘까?

『모래가 푹푹푹』에서는 모래가 어떤 특성을 가졌는지 알아보고 또 어떤 재료로 만들어지는지도 살펴봅니다. 암서석이나 산호초, 조개껍데기 등이 물과 바람에 닳거나 깎여서 잘게 떨어져 나간 알갱이가 다른 곳으로 이동한 것이 모래알입니다. 즉 모래는 암석이 물과 바람에 점점 깎여 나가는 침식 작용을 통해 크고 작은 모래알이 만들어집니다. 모래는 천연연마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청바지나 금속 표면에 마찰을 일으켜 깨끗하고 반들반들하게 해줘서 그렇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래시계로 시간을 잴 수 있는 이유는 모래는 위에서 아래로 물 흐르듯 잘 떨어지며 언제나 똑같은 속도로 떨어져 항상 일정한 시간을 측정할 수 있어서 그렇습니다.

모래는 알갱이 사이에 작은 구멍이 많아서 구멍보다 큰 고체는 통과하지 못하고 물과 같은 액체는 스며서 통과할 수 있습니다. 모래에 흙탕물을 부으면 작은 흙 알갱이는 오돌토돌한 모래알 사이에 걸리고 큰 흙 알갱이들은 모래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런 것을 집에서 손쉽게 실험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불순문은 걸러지고 맑은 물만 통과하게 됩니다. 그 밖에 모래를 이용해 여러 가지 과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고 친숙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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