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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 속 신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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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제우스, 권력을 가지다

2. 인간의 탄생

3. 제우스의 여인들

4. 명사수 아폴론과 아르테미스

5. 악동 헤르메스

6. 헤라의 두 아들, 아레스와 헤파이스토스

7.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

8. 지혜의 여신 아테나

9. 아테네의 창설

저자 소개 3

드니 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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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is Lindon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파리 정치대학에서 학위를 받고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경제학 학위를 받았다. 경영 컨설팅 회사‘소프레스(Sofres)’를 설립하여 15년 간 운영하였고 기업경영을 가르치기 위해 프랑스 경영대학원(HEC)의 교수가 되었다. 여론조사, 기업정책, 마케팅 등에 관한 다수의 전문 도서 외에도 평소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주제로 하는 도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가브리엘 라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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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rielle Lavoir

필명인 룰루 드 아르디스(Lulu d’Ardis)로 더 잘 알려진 프랑스의 만평가이자 카투니스트다. 룰루라는 이름은 응용예술학교를 졸업한 후 취업을 하지 못해 카페와 바를 전전하던 자전적 인물이자 위기의 아이를 의미한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블로거로서 2011년 블로그 <룰루가 쏜다>를 개설한 이후, 2012년부터는 르몽드가 후원하는 블로그 <세속, 씁쓸한 농담>으로 유명세를 탔다. 특히 파리와 패션에 관한 다양한 웹사이트와 협업하고 있으며, 참여한 작품으로는 『축 구 입문서(L’ABC du foot)』,『패션 입문서(L’ABC de lamode)』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한불전공 석사학위를 마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프랑스어와 번역 교육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우연과 과학이 만난 놀라운 순간》, 《처음 떠나는 시공간 여행》, 《처음 떠나는 양자역학 여행 》, 《돼지들》, 《나의 영원한 파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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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528g | 210*297*10mm
ISBN13
9791159714429

출판사 리뷰

빠른 전개와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한 신화들로 구성되어 지루할 틈 없는 올림포스 신들의 이야기가 왔다.
개성 넘치는 그래픽 노블로 탄생한 “힙하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만큼 인문과 철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콘텐츠는 없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이 세상이 탄생하기까지 무슨 일들이 벌어졌는지? 등 모든 문명과 학문의 근간이 되는 서사이다. 필수 고전으로 꼽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 역사와 철학은 물론 미술, 문학 등의 예술을 이해하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한다. 하지만 우너전으로 읽기에는 너무 무겁고, 그렇다고 만화 시리즈로 읽기에는 못내 아쉬운 독자들은 주목하라!

『단숨에 술술 읽는 그리스 신화 속 신들의 이야기』는 반드시 알아야 할 굵직한 신화만을 선별하여, 여러 가지 신화들을 지루하지 않게 엮에 재미와 학습을 한 번에 담아 놓았다. 특히 그래픽 노블로 풀어낸 치 책은 자칫 자극적이거나 어려울 수 있는 부분들을 독특하면서도 개성 있게 표현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부담 없이 읽도록 구성하였다.

그래픽 노블로 만나는 올림포스 신들의 살아있는 이야기!

말 그대로 ‘그림 소설’이라는 뜻인 그래픽 노블은 단행본 만화라고 해도 무방하다. 이러한 그래픽 노블과 그리스 로마 신화가 만나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단숨에 술술 읽는 그리스 신화 속 신들의 이야기』는 만화라 하면 떠오르는 그림체가 아닌 특이하고 색다른 일러스트로, 이야기의 생동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신들 각각의 특징을 이미지로 한껏 살려 구구절절한 표현 없이도 한눈에 알아보도록 하였기에 신화에 익숙지 않거나 신화의 내용이 헷갈리는 독자들이 접하기에 좀 더 용이할 것이다. 또한, 그리스 로마 신화를 너무 가볍지도, 그렇다고 지루하지도 않게 담아내어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고등학생, 성인에 이르기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연령대를 아우르는 개성 있는 입문 도서라 할 수 있다.

빠른 전개와 친숙한 대사로 알차게 학습하다

이 책은 9개의 장으로 나누어졌고, 각 장에는 소제목들로 더욱 세분화되어 이야기를 이끌고 있다. 또한 이야기는 2~5쪽 내외의 분량으로 적게는 3개씩, 많게는 7개씩 단면처럼 수록되어 있어 내용이 지루하지 않게 전개되어 있다.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은 각 장의 만화를 시작하기 전에 간략하게 내용이 삽입되어 이해를 도왔다. 더욱이 평소 말하는 듯한 구어체로 대사가 쓰여 친숙함과 재미를 유발하고 있어 고전이라는 거부감없이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재미와 알찬 학습을 동시에 잡고 술술 읽히는 빠른 전개로 몰입감까지 한 번에 느껴보자.

어떤 이들에게 추천하는가?

사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주제로 한 도서는 시중에 아주 많다. 그리고 이미 많은 독자에게는 친숙한 소재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 로마 신화가 다양한 스타일로 계속해서 독자들에게 노크하는 이유는 그만큼 꾸준히 사랑받아 온 고전 신화이자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더불어 신화를 해석하는 각 저자들의 시각이 다채롭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이들에게 추천하는가?

내용과 구성면에서 교육용 입문서로 적합하며 이야기 세계사, 이야기 한국사 등의 그림체와 크게 다르지 않으므로 교양 도서로서도 접근성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화가 처음이거나 너무 오래전에 접하여 다시 기본적인 내용을 접하고 싶은 성인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평소 그래픽 노블에 관심이 많은 독자라면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고전 신화를 지루하지 않고 가볍게 읽고 싶은 독자라면 누구나 만족하며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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