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통도사승가대학의 불교철학 강의
서양철학 교수가 통도사에 간 까닭은?
홍창성
운주사 2022.12.22.
베스트
불교 top100 5주
가격
15,000
5 14,250
YES포인트?
30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강의에 들어가며 5

제1장 지적 부지런함과 게으름 11
제2장 무아無我 ①: 영혼과 트랜스포터 31
제3장 무아無我 ②: 영혼의 역사와 안드로이드 바이든 대통령 45
제4장 무아無我 ③: 나는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 58
제5장 말로 깨치는 선禪 ①: 붓다란 무엇인가 71
제6장 말로 깨치는 선禪 ②: 말로는 깨칠 수 없다 85
제7장 철학이란 무엇인가 102
제8장 부정否定의 방법 117
제9장 데카르트의 이 뭐꼬 130
제10장 경계를 그을 수 없는 나는 누구인가 144
제11장 모이고 흩어지는 인연으로 157
제12장 마음은 없다 169
제13장 내 마음은 내 것이 아니다 185
제14장 과학혁명과 돈오頓悟 그리고 대자유 199
제15장 깨달음과 열반 그리고 자비행 215
제16장 정토淨土에 살어리랏다 232

강의를 마치며 245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철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브라운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저자는 지난 20여 년간 미국 미네소타주립대학교(Minnesota State University Moorhead)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형이상학과 심리철학, 불교철학 분야의 연구를 지속해 오고 있다. 저자는 지난 2015년에 시작되어 국내 불교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깨달음 논쟁’ 당시 누구보다 많은 분량(8편)의 글을 기고하며 논쟁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후 월간 『불광』, 『불교문화』를 비롯한 매체에 불교철학 관련 글을 연재하였으며, SNS에서 ‘Yumaa Hill’
서울대학교 철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브라운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저자는 지난 20여 년간 미국 미네소타주립대학교(Minnesota State University Moorhead)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형이상학과 심리철학, 불교철학 분야의 연구를 지속해 오고 있다.

저자는 지난 2015년에 시작되어 국내 불교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깨달음 논쟁’ 당시 누구보다 많은 분량(8편)의 글을 기고하며 논쟁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후 월간 『불광』, 『불교문화』를 비롯한 매체에 불교철학 관련 글을 연재하였으며, SNS에서 ‘Yumaa Hill’이라는 필명으로 국내 독자들과도 소통하고 있다.

현응 스님의 저서 『깨달음과 역사』(불광출판사)를 부인이자 동료 교수인 유선경 교수와 공역하였고, 함께 저술한 『생명현상과 불교』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현재 Buddhism for Thinkers(사유하는 사람들을 위한 불교)를 집필 중이기도 한 저자는 마음과 물질세계의 관계를 주제로 한 전공 분야 논문을 영어와 한글로 발표해 오고 있으며, 불교의 연기緣起의 개념으로 동서양 형이상학을 재구성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홍창성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58g | 141*210*16mm
ISBN13
9788957467213

출판사 리뷰

서양철학을 전공하고 불교철학을 강의하는 철학교수!

미국 미네소타주립대학의 철학 교수인 저자는 서양철학을 전공하고서 미국의 대학생들에게 불교철학을 강의하는 독특한 이력을 보여준다. 이런 강의를 토대로 몇 년 전에는 『미네소타주립대학 불교철학 강의』를 펴내기도 했다. 철학으로서 불교를 강의한다는 것은 그가 불교를 ‘종교’로서뿐만 아니라 ‘철학’으로 바라보고 있음을 말해준다. 철학이란 그 어원처럼 ‘지혜에 대한 사랑’이라고 할 때, 그에게 불교는 ‘지혜’의 종교, 즉 철학이기도 한 것이다. 불교가 철학인 이상 그 언어와 논리, 사유체계는 비판적으로 검증되어야 한다. 그가 현대철학자로서 불교를 바라보는 기본인식이다. 그리고 그는 철저히 비판적 시각으로 불교의 사상과 교리를 통찰하고, 불교야말로 존재와 사유에 대한 가장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가르침임을 증명한다.

불보종찰 통도사승가대학 학인스님들과의 논강!

미국의 대학생들에게 강의하던 저자가 이번에는 통도사승가대학의 학인스님들을 대상으로 불교철학을 강의하였다. 승가대학은 전통적으로 강원이라 불리던 승려 교육기관으로, 학인스님들은 4년 동안 경전에 대한 이해는 물론이고 승려로서의 기본적인 소양과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훈련한다. 주로 미국에서 활동하면서 국내 불자들과 직접 소통할 기회가 적었던 저자는, 뜻밖에도 승려교육의 현장에서, 학인스님들과 함께 호흡하며 자신이 생각하는 불교의 가르침을 펼쳐보이고 피드백을 받는 소중한 기회를 맞이한 것이다. 불교에 문외한인 미국 학생들과 달리, 이미 어느 정도 불교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습득한 학인스님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는 다를 수밖에 없다. 게다가 주고받는 대화 역시 격이 다르다.

무아에서 정토까지, 현대 형이상학과 불교철학이 만나다!

미네소타주립대학에서의 불교철학 강의가 서양철학적 소양을 지닌 반면 불교에 대한 이해가 거의 없는 미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의였다면, 이번에는 반대로 불교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소양을 지닌 반면 서양철학에 대해서는 이해가 부족한 학인스님들이 대상인 만큼, 접근 방식이 다를 수밖에 없다. 게다가 저자가 서양철학을 전공한 만큼 사유방식이나 접근방식, 사용하는 용어 등이 전통적인 교수법과 다를 수밖에 없다. 한마디로 ‘서양철학으로 불교하기’라고 하겠다. 독자들은 글을 읽어가면서 ‘불교를 이렇게 설명하고 이렇게 이해할 수도 있구나!’ 하고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4,250
1 14,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