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제임스 조이스 전집
전2권, 양장
가격
130,000
10 117,000
YES포인트?
6,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제임스 조이스 약력 004
전집 발간에 대한 역자 서문 005


조이스의 시
『실내악(Chamber Music)』
『한 푼짜리 시들(Pomes Penyeach)』
「틸리」 / 「산 사바의 경기용 보트를 바라보며」 / 「딸에게 준 한 송이 꽃」
「그녀는 라훈을 슬퍼한다」 / 「만사는 사라졌다」 / 「폰타나 해변에서」
「단엽(單葉)들」 / 「만조(滿潮)」 / 「야경시」 / 「홀로」
「한밤중 거울 속의 유희자(遊戱者)들에 대한 기억」 /

저자 소개 1

제임스 조이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James Joyce, James Aloysius Joyce

아일랜드 더블린 근교의 래스거에서 태어났다. 중산층 가정의 장남으로 비교적 풍족한 환경에서 자라며 예수회 사립기숙학교 클롱고스 우드 칼리지 등에서 수학했다. 열살 무렵 아버지의 실직과 알코올중독으로 가세가 기운 뒤에도 장학금으로 학업을 이어가 더블린의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영어와 프랑스어, 이딸리아어 등을 공부했다. 대학 시절 헨리크 입센에 관한 논문을 『포트나이틀리 리뷰』에 발표했다. 1902년 갓 대학을 졸업한 뒤 의학 공부를 위해 빠리로 향했으나 곧 포기하고, 이듬해 어머니의 임종으로 잠시 아일랜드로 돌아왔다. 1904년 연인 노라 바너클과 다시 대륙으로 건너가 1915년까
아일랜드 더블린 근교의 래스거에서 태어났다. 중산층 가정의 장남으로 비교적 풍족한 환경에서 자라며 예수회 사립기숙학교 클롱고스 우드 칼리지 등에서 수학했다. 열살 무렵 아버지의 실직과 알코올중독으로 가세가 기운 뒤에도 장학금으로 학업을 이어가 더블린의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영어와 프랑스어, 이딸리아어 등을 공부했다. 대학 시절 헨리크 입센에 관한 논문을 『포트나이틀리 리뷰』에 발표했다. 1902년 갓 대학을 졸업한 뒤 의학 공부를 위해 빠리로 향했으나 곧 포기하고, 이듬해 어머니의 임종으로 잠시 아일랜드로 돌아왔다. 1904년 연인 노라 바너클과 다시 대륙으로 건너가 1915년까지 당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영토였던 이딸리아 뜨리에스떼 등지에서 영어를 가르치며 생활했다. 그 사이, 틈틈이 『더블린 사람들』에 실릴 단편들을 집필해온 그는 1909년과 1912년 두차례에 걸쳐 책의 출판을 위해 아일랜드를 방문했으나 출판사와 의견이 맞지 않아 책을 출간하지 못했다. 『더블린 사람들』은 1914년에야 런던의 그랜트리처즈 출판사에서 처음 출간되었다.

조국 아일랜드에 양가감정을 보인 그는 작가로 활동하는 내내 아일랜드와 더블린에 관한 글을 쓰면서도 몇차례의 짧은 방문을 제외하고는 유럽대륙을 떠돌며 살았다. 제1차대전 기간에는 스위스 취리히에 머물며 『젊은 예술가의 초상』(1916)과 희곡 『망명자들』(1918)을 출간했고, 전쟁이 끝난 뒤에는 빠리로 이주해 그에게 세계적 명성을 안겨준 모더니즘 소설의 걸작 『율리시스』(1922)를 출간했다. 그밖에 시집 『실내악』(1907), 평생 그를 괴롭혀온 눈 질환과 싸우며 완성한 유작 소설 『피네건의 밤샘』(1939) 등의 작품이 있다. 제2차대전 발발 후에 다시 취리히로 돌아왔다가 1941년 쉰여덟을 일기로 숨져 플룬테른 묘지에 묻혔다.

그가 쓴 최초의 책이라 할 수 있는 시집 『실내악』이 1907년에 런던에서 출판되었고, 첫 소설집 『더블린 사람들』이 1914년에 출판되었다. 『더블린 사람들』은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에 대한 사실주의자의 연구서로서, 더블린의 삶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재현함으로써 숨겨진 진리를 효과적으로 드러낸 뛰어난 작품이다. 이탈리아가 제1차 세계대전에 개입하게 되자 조이스는 스위스의 취리히로 건너가서 1919년까지 머물렀다. 이 기간 동안에 그는 『젊은 예술가의 초상』(1916)과 희곡 작품인 『망명자들』(1918)을 출판했다.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잠시 트리에스테로 돌아온 조이스는 1914년부터 착수한 『율리시즈』의 출판을 위해 파리로 이사했다. 1922년 그의 생일에 파리에서 이 책이 출판되자 그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 주었다. 그해에 시작된 『피네간의 경야』는 녹내장으로 인한 그의 시력의 악화와 딸의 정신분열증으로 인한 시련에도 불구하고 마침내 완성되어 1939년에 출판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프랑스를 거쳐 1940년 12월에 취리히로 다시 돌아갔다. 그는 이곳으로 돌아온 지 6주 뒤인 1941년 1월 13일 58세의 나이로 사망하여 플룬테른 묘지에 안장되었다.

제임스 조이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1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628쪽 | 188*257*70mm
ISBN13
9788961843164

출판사 리뷰

한국 번역사의 한 획을 긋는 사건!
국내 유일 ‘제임스 조이스’ 번역의 권위자

‘2013년 대한민국학술원상’ 수상자 김종건 교수의 평생 역작!
『제임스 조이스 전집』(한정판)!


말이 필요 없는 작품!! 세계 어느 나라에서 제임스 조이스 전집을 번역할 수 있을까? 한국에 김종건 교수가 없었다면 우리는 영미문학의 한 획을 그은 제임스 조이스 문학을 읽어보지도 못했을 것이다. 특히 『피네간의 경야』는 실험적 언어와 난해함으로 영미 문화권 사람들도 어려워하는 문학이다. 이를 국내 최초로 김종건 교수가 번역하였고 그에 대한 공로로 ‘2013년 대한민국학술원상’을 수상하였다. 제임스 조이스 문학이 한국에서 전집으로 발간되었다는 건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이 많은 나라임을 증명한 셈이며 한국 번역사를 다시 써야 하는 일이다. 『제임스 조이스 전집』은 제임스 조이스 문학의 숭고함을 아는 한국 독자에게 바치는 헌정헌정으로 1쇄는 500부 한정판으로 나왔다.

음란물 판정으로 연재를 중단해야 했던 『율리시스』가 1922년 프랑스에서 출간되었다. 검열과 재판이 계속되었지만, 학계와 독자만은 제임스 조이스의 작품에 묘한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현재 모더니즘 작가 중 가장 위해한 작가로 칭송받고 있다.
20세기를 살았던 제임스 조이스의 작품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아직도 새로운 문학 세계를 열어주며, 문학의 커다란 변혁을 지금도 일으키고 있다.
제임스 조이스 번역의 권위자 김종건 교수가 번역한 『제임스 조이스 전집』은 Ⅰ, Ⅱ권으로 나누어진다. Ⅰ권에서는 조이스의 시, 산문(더블린 사람들, 젊은 예술가의 초상, 율리시스)이, Ⅱ권에서는 조이스의 산문(영웅 스티븐, 피네간의 경야)과 희곡, 에피파니, 비평문집, 서간문선, 조이스 문학안내로 구성되어 있다.

‘산문과 시의 장르를 구별하기 가장 어려운 작가 중 하나가 바로 조이스’다. 심지어 그의 소설 대부분이 시라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조이스의 시집 『실내악』(36편)과 13편의 단편 시들로 구성된 『한 푼짜리 시들』과 장편시 『지아코모 조이스』등이 수록되어있다.
조이스 산문 중 『더블린 사람들』은 조이스가 3년에 걸쳐 쓴 15개의 단편 소설집이다. 이 단편은 조이스의 유년기, 청년기, 장년기, 대중생활로 구분하는 구조의 특징을 띤다. 『젊은 예술가의 초상』은 조이스 최초의 장편 소설로 『에고이스트』지에 연재 형식으로 출간되었다. 이 소설은 예술가 스티븐 행동의 불연속적 에피소드를 분쇄하며 현현적 사건들을 하나하나 제시하고 있다. 젊은 예술가의 상상력을 억압하거나 통제하고 위협하는 융통성 없는 사회로부터의 소외를 다룬다.

『율리시스』는 조이스의 대표적 문제작으로써 예술가 스티븐과 더블린 사람들과의 생활에서 일어난 사건을 다룬다. 그가 다루는 1904년 6월 16일 하루는 오늘날 ‘블룸의 날’로 잘 알려져 있다.
『영웅 스티븐』은『예술가의 초상』직후에 쓰인 것으로 19세기 사실 또는 자연주의 문체를 답습하고 있다.
『피네간의 경야』는 거장 제임스 조이스의 마지막 작품으로 본인 스스로도 이 작품을 걸작이라 표현한다. 그는 『피네간의 경야』에서 잠자는 자의 ‘무의식’ 흐름을 꿰뚫는 작업을 시작했다. 그럼에도 아직 『피네간의 경야』의 완전한 평가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세계 많은 학자들이 그의 작품 연구에 열을 쏟고 있으니 여전히 수수께끼 같은 정체를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방대한 분량과 백과사전적 지식, 6만 4천여 자에 달하는 어휘와 60여개 외래어 동원 등은 어떤 학자라 해도 그 범위에 도달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 내용은 이어위커라는 주인공이 토요일 밤 자신이 꾼 한 꿈의 이야기이다.

조이스의 희곡 『망명자들』은 그의 유일한 희곡이다. 이 작품은 조이스와 가족들이 당시 아일랜드로 귀국했는데, 그 당시의 생할을 보여주는 자서전적 투영이 반영되었다. 또 『망명자들』 말미에 10페이지에 달하는 긴 노트를 첨가했는데, 이 내용까지 번역하여 담고 있다.
조이스가 창조한 형식 ‘에피파니’는 ‘말이나 몸짓의 통속성 속에 또는 마음 자체의 기억할 만한 단계에서, 한 가지 갑작스러운 정신적 계시’를 뜻한다. 이 조각들은 『율리시스』나 『피네간의 경야』에서 형상화 된다.
또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조이스의 비평과 서간문선 10통이 실려 있다. 이러한 내용들은 제임스 조이스를 연구하는데, 작가 사상의 일면을 볼 수 있는 귀한 자료이다.
더불어 제임스 조이스의 작품에 대한 해설을 Ⅱ권에 실음으로써 난해하고 어려울 수 있는 제임스 조이스 작품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고 있다.

“당신의 서가에 『제임스 조이스 전집』이 없다면, 문학을 논하지 말라!”

리뷰/한줄평3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