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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면접질문의 이해와 활용01 인재평가와 면접의 시대면접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인재선발의 오류면접관의 착각과 허상면접지원자의 오판채용면접의 실체02 면접질문에 대한 이해면접유형과 질문에 대한 이해면접질문의 개발과 평가면접질문의 구성원리03 좋은 질문의 조건좋은 질문 & 나쁜 질문마이너스 면접, 플러스 면접면접관으로서의 질문 능력 테스트Part 2. 최고 인재를 찾아내는 단 하나의 질문04 단 하나의 질문_인성채용면접에서의 단 하나 최고의 질문 지원동기를 파악하는 최고의 질문인성 전반을 파악하기 위한 최고의 질문 인성평가의 질문 방향과 평가 포인트 윤리의식, 정직, 투명성을 파악하기 위한 최고의 질문 열정·도전정신을 파악하기 위한 최고의 질문성실성·책임감을 파악하기 위한 최고의 질문가치관 평가의 방향과 평가 포인트인생관을 파악하기 위한 최고의 질문직업관을 파악하기 위한 최고의 질문작업관을 파악하기 위한 최고의 질문대인관계 가치관을 파악하기 위한 최고의 질문05 단 하나의 질문_직무역량 직무역량과 역량면접 역량면접의 방향과 평가 포인트직무역량을 확인하는 최고의 질문 06 단 하나의 질문_기타개인의 강약점을 파악하는 최고의 질문CEO의 18번 면접질문피해야 하는 금기질문 07 경력사원 면접질문경력사원 면접의 중요성경력사원 채용의 PCR 면접 프로세스경력사원 면접을 제대로 하는 기술Part 3. 효과적인 질문과 최고의 답변 08 효과적인 질문과 노하우 익히기질문 테스트 Review효과적인 질문 익히기09 면접 합격을 위한 최고의 답변거꾸로 보는 질문과 답변 질문 의도와 답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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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를 너무 많이 해서 웬만한 예상 질문과 답변을 달달 외우고 있는 지원자! 실제로는 면접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이 없으면서도 면접 경험이 많다고 큰소리치는 면접관! 과연 우리는 면접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대규모 공채 채용시기가 되면 기업경영자나 관리자 대다수가 면접관으로 참여한다. 그런데 대다수 관리자가 면접이 무엇인지 모르지는 않으면서도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어떤 질문을 어떻게 해야 하나’, ‘지원자의 답변을 어떻게 판단해야 하나’ 등등.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면접질문의 구체적인 논리나 기술을 소개하는 체계적인 책이 없다. 이 책은 실제 역량평가와 채용 면접의 면접위원으로 오랫동안 활동해온 두 저자가 그러한 면접 관련 고민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최근 많은 조직에서 역량평가나 구조적 면접 체계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면접관은 구조적 면접의 표준에 따라 주어진 평가과제나 질문을 숙지하고 역할 수행을 하면 되니까 특별히 면접 스킬을 갖출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구조적 면접일수록 면접관의 역할과 수준이 높아져야 한다. 그리고 대다수의 지원자들은 너무 많은 준비를 하는 것이 오히려 탈일 수도 있다. 면접을 준비하다 보면 이런저런 정보들이 넘쳐난다. 그런 과정에서 오히려 좋지 못한 습관이 생기고 잘못된 고정관념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런 면접관들과 지원자들을 위해 면접에 대한 올바른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해준다.우수인재 선발을 위한 단 하나의 질문을 아는가? 100대 1의 치열한 채용 경쟁에서 뽑히는 답변은 무엇인가?책의 구성은 Part 1. 면접질문의 이해와 활용에서는 인재선발의 오류, 면접관의 착각과 허상 채용면접의 실체 등 면접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와 면접질문의 구성 원리, 좋은 질문 & 나쁜 질문, 마이너스 면접, 플러스 면접 등 질문의 조건을 알아보고, 자신이 면접관으로서의 질문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테스트해볼 수 있다. Part 2. 최고 인재를 찾아내는 단 하나의 질문에서는 인성, 직무역량, 경력사원 면접 질문 등의 분야로 나누어 세부적인 질문 평가의 방향과 평가 포인트를 짚어준다. 또한 경력사원 채용의 PCR 면접 프로세스, 경력사원 면접을 제대로 하는 기술 등을 알려준다. Part 3. 효과적인 질문과 최고의 답변에서는 효과적인 질문과 노하우 익히기, 면접 합격을 위한 거꾸로 보는 질문과 답변, 질문 의도 파악과 답변 포인트를 익힐 수 있다.누구나 알고 있듯이 면접은 취약점이 많은 인재평가기법이다. 면접에 적용하는 평가기준이 명료하지 못하거나, 채택한 면접기법이 부적절하거나, 시간, 장소 등 평가운영 체계의 제약으로 인해 정확한 평가가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대개의 경우 면접관의 주관과 선입관, 감정, 부족한 평가 능력 및 지식 등 주로 면접관으로 인해 평가오류가 생겨난다. 이를 조심해야 한다. ‘면접관의 수준이 뽑는 인재의 수준이다.’ 이 책은 일차적으로 면접관들에게 도움을 준다. 단순히 질문만 모아놓은 것이 아니라, 평가요소별로 구분하여 최고의 질문을 제시하고, 관련된 후속 질문, 평가 포인트, 유사 질문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했기 때문이다. 동시에 지원자들이 면접 준비에도 결정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지피지기백전백승’, ‘역지사지’ 최고의 면접 준비는 면접관의 질문 원리를 이해한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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