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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prologue 반려견과 사람 사이, 규칙이 필요해요1부 안녕, 우리 집에 온 걸 환영해!part 1 가족이 되기 위한 준비01 보호자의 마음가짐이 중요해요02 입양 전, 이것만은 꼭 알아보세요03 반려견을 위한 생활용품이 필요해요part 2 입양할 때 알아야 할 기초 상식04 적응할 수 있게 도와줘요05 반려견과 사람 사이, 규칙을 정하세요06 예방접종을 꼭 해야 하나요?07 먹이면 안 되는 음식08. 따로 또 같이 놀아요2부 너는 왜 그런 행동을 하니?part 1 펫닥터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01 처음 만난 반려견, 처음 하는 질문Q 어린 반려견을 분양받았는데 집에만 있어야 하나요?Q 어려서인지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아요Q 생후 2개월 된 반려견이 제가 보이지 않으면 울기 시작해요Q 꼬리를 흔드는 것은 기분이 좋다는 뜻인가요?Q 반려견도 아이큐가 있나요?Q 가족들을 잘 구별하지 못해요 Q 왜 사람의 얼굴을 핥을까요, 이상 행동인가요?Q 아무것도 없는데 허공이나 벽, 집 밖을 보고 계속 짖어요Q 꿈을 꾸는지 자다가 꼬리를 흔들거나 짖기도 해요Q 낙엽이나 돌, 나뭇가지 등을 입에 물고 놀려고 해요Q 예쁜 옷을 입히고 싶은데 거부해요Q 대형견보다 소형견이 잘 짖는데 그 이유가 있나요?Q 반려견은 아프다는 것을 어떻게 표현하나요?Q 반려견과 고양이를 같이 키워도 되나요?Q 낮에 혼자서 노는데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요?Q 나뭇가지에 쓸려 상처가 났는데 핥아도 괜찮을까요? 02 반려견과 함께하는 행복한 교육 시간Q 벌칙을 주면서 혼을 내야 하나요?Q 반려견이 저를 무시하는 것 같아요Q 칭찬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Q 간식을 어떻게 줘야 할까요? Q 간식이 없어도 말을 잘 듣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Q 어린 반려견과 얼마나 놀아주는 게 좋을까요?Q 집에 있으면 놀아달라고 바지나 양말을 물고 늘어져요Q 장난감에 싫증을 잘 내는데 어떤 장난감을 사주면 좋을까요? Q 마당에서 자기 전에도, 일어나서도 계속 땅을 파요 Q 물건에 대한 집착이 강해요Q 저나 이웃에게 반갑다고 덤벼들어 놀라게 하는 일이 많아요Q 자기 집에서 자지 않고 저와 함께 자려고 해요Q 중성화했는데도 ‘붕가붕가’를 자주 해요 03 식사 매너가 좋은 반려견을 만든다Q 사료는 어떻게 챙겨주는 게 좋을까요?Q 사료를 주려고만 하면 흥분해요 Q 똑같은 사료만 먹으면 질리지 않을까요?Q 우리가 식사할 때 옆에서 자꾸 달라고 보채요Q 보호자가 눈앞에 없어야 사료를 먹어요Q 다가가기만 해도 짖으면서 밥을 먹어요Q 사료를 먹고 있을 때 다가가면 짖고 물려고 해요Q 밖에 나오면 아무것도 먹지 않아요04 배변 교육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Q 첫 배변 훈련은 어떻게 할까요?Q 실수해서 혼을 냈더니 숨어서 배변·배뇨를 해요Q 사료도 잘 먹고, 간식도 잘 먹는데 왜 자꾸 똥을 먹을까요?Q 크레이트 안에만 들어가면 배설을 해요Q 패드가 아닌 다른 곳에 배변·배뇨를 해요Q 배변 패드를 너무 좋아해서 거기서 먹고 자고 말썽을 피워요05 나는야 반려견 산책 마스터 Q 산책은 어떻게 시켜줘야 할까요?Q 산책을 너무 좋아하는데 정해진 산책 시간이 있나요?Q 산책을 싫어하는데, 산책을 시키지 않아도 될까요?Q 산책 나가면 줄이 끊어져라 달리려고만 해요Q 목줄과 리드줄을 무서워하는 것 같아요 Q 산책할 때마다 한 발로 서서 소변을 보는데 왜 그럴까요?Q 산책할 때 다른 반려견을 보면 덤벼들고 짖어요 Q 산책을 나가도 걸으려고 하지 않고, 작은 소리만 나도 움직이려고 하지 않아요 Q 산책할 때 다른 반려견, 자전거 타는 사람, 뛰어가는 사람에게 짖거나 달려들어요Q 산책을 하거나 집 안에서 모서리나 나무 등에 마킹 행동을 하는데, 교정이 되나요?06 나한테 하고 싶은 말이 뭐야? Q 초인종 소리가 날 때마다 심하게 짖어요Q 소방차나 응급차가 지나가면 갑자기 ‘워우~’ 하며 울부짖어요Q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 저를 보면서 엄청 짖어요 Q 울타리에 넣자마자 꺼내달라고 짖어대요 Q 낯선 반려견만 보면 무조건 으르렁대고 공격성을 보여요Q 텔레비전에 동물이나 움직이는 사물이 나오면 흥분해서 자꾸 짖고 달려들어요 Q 어느 순간부터 자기 몸 만지는 것을 싫어해요Q 외출만 하면 온 집 안을 엉망으로 만들어요Q 쓰다듬을 때마다 손가락을 자꾸 물어요Q 신발을 가져다가 물어뜯고 화초를 엉망으로 만들어요Q 어느 날부터 이름을 불러도 오지 않아요 Q 엄마만 보호하기 위해 다른 가족을 공격해요Q 하품도 자주 하고 혀를 내민 채 헥헥거려요07 우리 강아지, 내가 지켜줄게 Q 크레이트에 익숙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Q 흥분하거나 불안할 때 제자리에서 빙빙 돌거나 불러도 반응이 없어요Q 새로운 물건이나 장소에 대해 깜짝 놀라며 두려워해요Q 차를 타기 싫어해요Q 번개나 천둥소리, 청소기 소리에 너무 예민해요 Q 목욕을 싫어하는데 어떻게 시켜줘야 할까요?Q 항문낭 짜는 걸 싫어해요Q 양치질할 때 자꾸 물려고 해요Q 엉덩이를 바닥에 대고 끌고 다녀요 Q 갑자기 의자 밑에서 나오려고 하지 않아요 Q 계속 발가락 사이를 핥는데 왜 그럴까요?patr 2 반려견이 아플 때 응급처치 가이드01 먼저 상태를 체크하세요02 반려견 인공호흡과 심장 마사지03 골절·탈구가 됐을 때04 화상을 입었을 때05 전기에 감전됐을 때06 열사병일 때07 경련, 발작을 일으킬 때08 이물질을 섭취했을 때09 물에 빠졌을 때epilogue 반려견 교육은 언제부터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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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반려견을 키우나요?”꼭 알아야 할 의식주 관리법을 담은 반려견 육아 지침서! 반려동물은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반려견은 특히 보호자에 대한 애교가 많아 사랑스럽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러나 단순히 보는 것과 키우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최인영 수의사는 반려견은 3살짜리 아이와 같아서 평생 보호자의 마음으로 보살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반려견을 키우기로 했다면 보호자로서의 마음가짐과 준비가 중요한 이유다.함께 살아갈 가족 구성원과, 특히 보호자와 잘 맞는 품종 선택을 비롯해 입양할 때 체크해야 할 부분, 필요한 생활용품, 키울 때 궁금한 의식주와 관련한 육아 지식을 세세하게 알려준다. 양치질하기, 산책하기, 목욕하기, 발톱 깎기, 간식 주기 등 그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하여 아무리 흥분 잘하는 반려견이더라도 누구나 좋은 생활습관을 익히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육아 지식은 모르면 막막할 뿐만 아니라 심하면 문제행동을 일으키는 원인을 제공할 수도 있는 부분이다. 반려견에 대해 잘 알면 알수록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훈련, 심리, 습성, 문제행동 등 가장 많이 하는 질문들을 다양한 상황별로 분류, 반려견 키우면서 생기는 궁금증을 바로바로 해결한다! “낯선 반려견만 보면 무조건 으르렁대고 공격성을 보여요”, “목욕을 싫어해요”, “간식을 먹을 때마다 물려고 해요”, “물건에 대한 집착이 강해요” 등 반려견을 키우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나 사건과 마주친다.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문제행동이나 보호자가 알지 못하는 습성과 심리로 인해 생기는 행동,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생긴 잘못된 행동을 보일 때 보호자는 당황하게 마련이다. 보호자가 당황할수록 반려견은 더 불안해하고 잘못된 행동을 강화하는 역효과가 나기도 한다. 오랜 기간 동물병원에서 다양한 사례를 접해온 저자는 많이 묻는 질문들을 선별하여 여러 가지 상황별로 보여준다. 동물병원을 대신하여 각각의 문제행동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여러 가지 사례를 담아 어떠한 궁금증이든 바로바로 찾아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반려견이 골절이나 탈구가 됐을 때, 화상을 입었을 때, 열사병일 때, 경련을 일으킬 때 등 아프거나 다쳤을 때 동물병원으로 가기 전 집에서 할 수 있는 응급처치 가이드는 덤이다. 이 책은 반려견을 처음 입양해 모든 것이 막막한 분들, 반려견의 심리와 행동을 좀 더 잘 이해하고 싶은 분들, 반려견과 존중하고 신뢰하는 관계로 행복하게 살아가고픈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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