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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_ 반려견의 언어를 이해하면 달라집니다1부. 우리 집에 작은 기적이 왔다 Part 1. 가족이 되기로 한 날 · 나는 이제 누군가의 ‘보호자’입니다· 작은 가족을 맞이할 준비물 리스트· 편안하고 즐거운 생활을 위한 필수 용품Part 2. 함께 살 준비, 마음부터 천천히· 처음 며칠, 이렇게 도와주세요· 함께 살기 위한 약속들· 예방접종 시기는 중요합니다· 사랑으로 지켜야 할 요주의 식품 리스트· 따로 또 같이 놀아요2부. 너의 행동이 말해주는 것들Part 1. 펫 닥터에게 배우는 건강한 반려 생활반려견과의 첫 만남, 무엇이 궁금한가요?Q. 어린 반려견을 분양받았는데 외출은 언제부터 하면 될까요?Q.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산만하게 우왕좌왕해요 Q. 보호자가 눈앞에 없으면 과하게 울어요 Q. 꼬리는 기분 좋을 때만 흔드나요? Q. 개의 지능은 어느 정도일까요? Q. 반려견은 보호자와 다른 가족을 어떻게 구분하나요?Q. 왜 사람의 얼굴을 자꾸 핥을까요?Q. 허공이나 벽, 집 밖을 보고 계속 짖어요Q. 수면 중에 꼬리를 흔들거나 짖어요 Q. 낙엽이나 돌, 나뭇가지 등을 자꾸 먹으려고 해요 Q. 옷 입기를 좋아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 소형견은 왜 대형견보다 요란하게 짖는 걸까요?Q. 반려견이 아픈지 건강한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Q. 개와 고양이를 같이 키워도 되나요?Q. 반려견이 집에 혼자 있으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까요?Q. 상처 부위를 계속 핥는데, 염증이 생기지 않을까요? 한 걸음씩, 함께 배우는 반려 생활Q. 문제행동을 할 때 어떻게 교육해야 하나요?Q. 반려견이 저를 무시하는 거 같아요 Q. 혼을 내거나 칭찬할 때 어떤 방법이 효과적인가요?Q. 간식은 어떻게 줘야 할까요? Q. 훈련할 때 꼭 간식이 필요한가요?Q. 어린 반려견과 얼마나 놀아주는 게 좋을까요?Q. 반려견이 놀아달라고 바지나 양말을 물고 늘어져요 Q. 싫증을 잘 내는 반려견에게 어떤 장난감을 주면 좋을까요? Q. 실내든 실외든 계속 땅을 파는 행동을 해요 Q. 특정 물건에 대한 집착이 강해요 Q. 과도하게 달려들어요Q. 저와 함께 자려고 짖어요 Q. 중성화를 했는데도 ‘붕가붕가’를 해요 편안한 식사, 행복한 관계의 시작Q. 사료는 얼마나 주는 게 좋을까요?Q. 사료통만 봐도 흥분해요Q. 똑같은 사료만 먹으면 질리지 않을까요? Q. 식사할 때 옆에서 자꾸 달라고 보채요Q. 보호자가 눈앞에 없어야 사료를 먹어요 Q. 밥 먹을 때 다가가기만 해도 짖어요 Q. 밖에 나오면 아무것도 먹지 않아요 조금 더 기다려주세요, 배변은 연습 중이에요Q. 첫 배변 훈련은 어떻게 할까요?Q. 실수해서 혼을 냈더니 숨어서 배변·배뇨를 해요Q. 반려견이 똥을 먹어요Q. 크레이트 안에만 들어가면 배설을 해요Q. 패드가 아닌 다른 곳에 배변·배뇨를 해요 Q. 배변 패드에서 먹고 자고 말썽을 피워요좋은 보호자는 좋은 산책에서 시작된다Q. 산책이 처음입니다, 어떻게 시켜줘야 할까요?Q. 반려견에게 산책이 왜 좋을까요?Q. 산책에 정해진 시간이 있나요?Q. 산책을 싫어하는데 꼭 해야 하나요?Q. 산책하러 나가면 줄이 끊어질 정도로 달려요Q. 리드 줄을 무서워해요 Q. 산책할 때 다른 반려견을 보면 덤벼들고 짖어요 Q. 산책을 나가도 걸으려고 하지 않아요Q. 산책할 때 다른 사람에게 달려들어요Q. 산책하거나 집 안에서 마킹 행동을 하는데, 교정이 되나요?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었어요Q. 초인종 소리가 날 때마다 심하게 짖어요 Q. 소방차나 응급차가 지나가면 갑자기 “워우~!” 하며 울부짖어요 Q. 다른 사람과 전화로 대화할 때마다 저를 보면서 엄청 짖어요 Q. 울타리에 익숙하게 하고 싶어요 Q. 낯선 반려견만 보면 무조건 으르렁대고 공격성을 보여요Q. 텔레비전의 동물이나 사물이 나오면 흥분해서 짖고 달려들어요 Q. 어느 순간부터 자기 몸 만지는 걸 싫어해요Q. 외출만 하면 온 집 안을 엉망으로 만들어요 Q. 쓰다듬을 때마다 손가락을 자꾸 물어요Q. 집 안의 모든 물건을 물어뜯어요 Q. 어느 날부터 이름을 불러도 오지 않아요 Q. 엄마를 보호하려고 다른 가족을 공격해요Q. 하품도 자주 하고 혀를 내민 채 헥헥거려요 함께하는 삶, ‘책임’에서 시작돼요Q. 크레이트에 익숙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Q. 흥분하거나 불안할 때 제자리에서 빙빙 돌거나 불러도 반응이 없어요Q. 새로운 물건이나 장소를 두려워해요 Q. 차 타기를 거부해요Q. 번개나 천둥소리, 청소기 소리에 너무 예민해요 Q. 목욕을 싫어하는 반려견은 어떻게 씻겨야 할까요? Q. 항문낭 짜는 걸 싫어해요Q. 양치질을 싫어해요 Q. 양치질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Q. 엉덩이를 바닥에 대고 끌고 다녀요Q. 갑자기 길을 잃은 듯 엉뚱한 곳으로 가거나 숨어요 Q. 계속 발가락 사이를 핥는데 왜 그럴까요?Part 2. 응급상황! 반려견을 지키는 첫 5분· 위급한 순간, 보호자의 손이 생명을 살린다· 반려견 인공호흡과 심장 마사지· 골절·탈구됐을 때· 화상을 입었을 때· 전기에 감전됐을 때· 열사병일 때· 경련, 발작을 일으킬 때· 이물질을 섭취했을 때· 물에 빠졌을 때에필로그_ 너와 나의 배움으로 이루어진 사회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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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찾아온 작은 기적, 반려견을 가족으로 맞은 우리는 이제 누군가의 보호자이다!전문 펫 닥터가 알려주는 건강하고 행복한 반려 생활 지침서!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은 사랑과 즐거움으로 가득하지만, 동시에 예상치 못한 문제와 고민도 동반한다. 늘 아수라장이 되는 우리 집의 중심엔 이제 막 발을 들인 댕댕이가 존재한다. 어떻게 하면 견생역전으로 우리 댕댕이를 개과천선시킬까? 처음 반려견을 맞이한 보호자라면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당황하고, 건강 관리와 훈련법에 대한 궁금증이 끊이지 않는다. 이 책은 단순한 훈련서가 아니라, 반려견의 행동과 마음을 이해하고 보호자가 책임감 있게 반려 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 가이드이다.책에는 보호자에게 맞는 반려견 품종을 선택하는 법부터, 입양 시 확인해야 할 사항, 필수 생활용품과 일상 관리까지 꼼꼼하게 안내한다. 반려견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가장 우선시해야 할 것은 위생이다. 주기적으로 양치와 목욕, 발톱 깎기를 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을 실제 견주 입장에서 꼼꼼하고도 친절하게 다뤘다. 또한 사회화 훈련을 위해 꼭 필요한 산책, 원활한 훈련을 위한 간식 주기 등 기본 생활 습관을 세세히 설명해 누구나 반려견과 안정적이고 즐거운 일상을 만들 수 있다. 반려견 육아 지식은 단순히 그때그때 필요한 상식의 전달이 아니라, 몰라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행동을 예방하는 것이 핵심이다.책은 훈련, 심리, 습성, 문제행동 등 보호자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시급해 해결해야 할 질문을 상황별로 나눠 그 즉시 찾아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반려견을 처음 만났을 때 가장 궁금한 사항, ‘외출은 언제부터 해야 할지’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반려견이 아플 때 어떻게 알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 본격적으로 반려 생활을 하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인 ‘문제행동을 했을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혼내거나 칭찬할 때 어떤 행동과 단어를 써야 할지’ ‘반려견과는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를 펫 닥터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또한 반려견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사료의 양, 식사 시 예절 교육, 배변 훈련과 크레이트 훈련에 필요한 정보를 제시하고, 좋은 보호자가 되기 위해 무엇보다 필요한 산책 시 알아야 할 필수 사항을 살펴본다. ‘우리 아이가 산책을 나설 때마다 줄이 끊어질 정도로 달리지는 않는지’ ‘리드 줄을 무서워해 산책을 기피하지는 않는지’ ‘산책할 때마다 다른 반려견과 사람에게 달려드는 것은 아닌지’ 꼼꼼하게 살피며 잘못된 습관을 교정한다. 20년 이상 오랜 임상 경험과 실제 반려견을 키우며 수많은 상황을 직접 겪어본 저자는 사례를 중심으로 문제행동과 궁금증을 해결하며, 반려견이 골절이나 탈구가 됐을 때, 화상을 입었을 때, 열사병일 때, 경련을 일으킬 때 등 아프거나 다쳤을 때 동물병원으로 가기 전 집에서 할 수 있는 응급처치 가이드도 빠짐없이 알려준다. 이 책은 입양 초보자, 반려견의 행동을 이해하고 싶은 보호자, 반려견과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행복한 관계를 만들고 싶은 모든 이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가장 훌륭한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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