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 문
01 성령 하나님 (고후 13:13) 02 그는 진리의 영이라 (요 14:15-17) 03 보혜사 성령 (요 14:25-27) 04 중생 (딛 3:5-7) 05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 (롬 5:1-2) 06 하나님의 자녀 (롬 8:14-17) 07 거룩한 자가 되라 (벧전 1:15-16) 08 성령이 친히 간구하심 (롬 8:26-27) 09 내 증인이 되리라 (행 1:8) 10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엡 5:18-21) |
곽요셉의 다른 상품
|
“성령의 존재와 역사가 실재인 것처럼, 사탄의 존재와 역사도 실재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합니다. 사탄이 적극적으로 성령의 존재와 역사와 능력을 왜곡시키고 방해함으로 오늘날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잘못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을 쉽게 발견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면서 성령을 인식하지도, 성령 충만함을 구하지도, 성령께 순종하거나 기도하지도 않으니 잘못되었습니다. 심지어 교회도 성령 충만함으로 하나님의 교회로 세워지는데, 성령의 능력보다 인간의 지혜와 능력과 프로그램을 더 의존하니 복음의 능력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 p.5 “사도행전은 교회의 태동과 역사를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사도들이 행한 일을 기록한 것이라는 의미에서 사도행전이라고 부르지만, 사도행전을 계속 읽어가는 중에 성령께서 그 말씀을 조명해 주시면, 사도들은 보이지도 않고 성령님만 보입니다. 곳곳마다 성령께서 사도들을 고용하셔서 그 일을 하게 하십니다. 그것을 기록한 것입니다.” --- p.30 “하나님의 자녀는 진리의 성령에 집중해야 합니다. 은사, 방언, 능력, 기적 같은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들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필요하면 주십니다. 우리가 초점을 맞춰야 될 대상은 진리의 성령입니다. 예수님께서 그것을 계시해 주십니다. 진리의 성령, 인격적 역사를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진리를 가르쳐주십니다. 그런데 단번에 가르쳐주지 않으십니다. 감당이 안 됩니다. 평생에 걸쳐 지속적으로 우리에게 진리를 가르쳐주십니다. 이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 진리의 성령의 역사가 무엇인지를 성경을 통해서 알아야 합니다.” --- p.49 “오늘날 많은 신학자와 목회자들이 회심과 중생을 혼동합니다. 너무나 비슷해서 그렇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회심은 내가 회개하고 믿는것입니다. 내 의식 속에서 나의 결단을 포함합니다. 그런고로 이것은 중생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무의식 속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회심은 중생의 결과입니다.” --- pp.87~88 “성령께서는 항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중생의 확신을 주시며, 칭의의 복음으로 객관적 증거 속에 하나님의 의를 깨닫고 기뻐하며 그 은혜에 응답하는 삶을 살도록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칭의의 복음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변질되지도 않습니다. 실패하지 않습니다.” --- p.118 “성령의 역사 안에 있지 않으면 성화란 추상적인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주 위선의 삶에 끌려갑니다. 오직 성령의 역사 안에서 복음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그 복음의 비밀을 알고 칭의, 중생, 양자됨, 성화, 영화라는 십자가와 복음의 교리를 인식하고 믿음으로 성화의 삶은 이루어져 갑니다. 부족하지만 내 안에서 나타나게 됩니다. 성령은 항상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하며, 하나님의 복음에 깊이 붙들리어 하나님만을 소망하게 인도하십니다. 이런 삶 속에서 성화의 삶이 나타납니다.” --- pp.165~166 “내가 정말 그리스도인이고, 하나님의 자녀이고, 내 안에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고, 성령께서 계셔서 나를 중생하게 하시고, 내 안에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 내가 변화되고 있다면 이 놀라운 사실을 침묵할 수 없습니다. 가까운 사람부터 전하게 됩니다. 이것이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삶의 방식입니다.” --- pp.198~199 “성령 충만은 오로지 성령이 충만해져서 성령께 사로잡히는 것입니다. 성령의 강한 영향력이 내 삶 전체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께 인도함을 받으며 성령께 순종하여 영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충만함에 이르며,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 p.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