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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문
01. 오직 복음(갈 1:1??5) 02. 다른 복음(갈 1:6-10) 03.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갈 1:11-17) 04.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갈 2:15??18) 05. 십자가에 못 박힌 사람(갈 2:19??21) 06. 아브라함의 자손(갈 3:1??9) 07.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된 자(갈 3:10??14) 08. 그리스도로 옷 입은 자(갈 3:23??29) 09. 유업을 받을 자(갈 4:1-7) 10.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갈 4:15??20) 11.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 5:1) 12. 십자가의 걸림돌(갈 5:7??12) 13. 성도의 자유(갈 5:13??15) 14. 성령을 따라 행하라(갈 5:16??18) 15. 너 자신을 살피라(갈 6:1??5) 16. 오직 주 예수의 십자가(갈 6:1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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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기독교를 많은 종교 중 하나로 생각합니다. 심지어 교인조차도 기독교를 종교들 가운데 하나라고 말합니다. 참으로 불행한 일입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복음입니다. 이걸 항상 인식하고 고백하며 오늘을 살아가야 합니다.”
--- p.12 “갈라디아서는 복음이 무엇인지, 복음의 진수를 가장 명확하게 진술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종교개혁자들은 갈라디아서에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나아가서 말했습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 오직 은혜, 오직 믿음으로 돌아가자!” 왜 그렇습니까? 오직 복음의 은혜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기 때문입니다.” --- p.17 “오직 복음, 복음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가 없었습니다. 복음의 역사를 체험함으로 실제 삶에서 변화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복음이 추상화되지 않고 살아 역사하는 것을 체험했기에 이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복음의 증인으로 승리했고, 역사가 기억하며,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 p.40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 밖에 있는 것,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만든 전통과 제도와 관습, 프로그램을 지키고 따라야 구원이 성취되고 완성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것이 오늘날 교회의 모습입니다. 역사에 나타난 기독교의 모습입니다. 복음이 변질되었습니다. 이것이 다른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 p.70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에 대한 여러 메시지에서 가장 으뜸은 하나님의 의입니다. 하나님의 의를 소유하지 않으면 영생이 없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도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인간의 의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아무리 선행을 하고 공로를 쌓아도 못 들어갑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의를 선물로 받아야 합니다.” --- p.114 “믿음에는 순종이 뒤따릅니다. 순종 없는 믿음은 바른 믿음이 아닙니다. 행함 없는 믿음은 잘못된 믿음입니다. 값싼 은혜에 끌려간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그것을 지적합니다. 정말 믿으면 믿음에 순종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믿는 대로 살아가게 됩니다.”--- p.158 “죄가 무엇인지 알려 주는 것은 율법입니다. 율법 앞에서 나는 죄인이요, 무가치한 죄인이요, 무능력한 죄인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벗어나고 싶은 것입니다. 내 힘으로는 안 되니까, 이제 예수 그리스도께로 옵니다. 율법은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은혜의 방편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경륜입니다.” --- p.209 “나 자신을 먼저 살펴야 합니다. 그러지 못하면 부지불식간에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어떤 인생을 살아가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죄의 종으로 전락합니다. 옛사람의 본성에 이끌려 살아갑니다. 자꾸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열등감에 빠지기도 하고 우울감에 사로잡히기도 하며, 잘못된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성령의 사람이자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항상 복음 진리 안에서 자신을 살펴야 합니다.”--- p.373 “세상의 모든 문제, 내가 경험했고 겪고 있는 모든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입니까? 세상과 나입니다. 둘 중 더 위험한 것은 나입니다. 세상은 원래 그런 것입니다. 내가 항상 문제인 것입니다. 왜 내가 이웃 사랑을 못하고,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지 못합니까? 나 때문입니다. 자아 때문입니다. 자아를 더 사랑하니, 이웃과 하나님은 항상 두 번째입니다.” --- p.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