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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004
PROLOGUE -- 006 CHAPTER 1 - 투자방법론 사전 준비 -- 021 매매는 쉬워졌지만, 수익 내기도 쉬워졌을까? -- 021 사전 준비 사항 세 가지 -- 023 기본적 분석이란? -- 025 주식투자의 목적 -- 025 기본적 분석의 중요성 -- 026 정부의 정책 먼저 살펴라 -- 029 대기업 분석 시 주목해야 할 점 -- 030 바텀업,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비상장사 투자 -- 035 기본적 분석의 화룡점정 -- 037 코로나19 시대에 주가가 폭등했던 이유 -- 038 기본적 분석은 장기 투자를 위한 포석 -- 041 코로나19와 함께 ‘잔치’도 끝나 간다 -- 044 환율에 관한 ‘팩트 체크’도 필수다 -- 046 가짜 뉴스를 걸러내는 기본적 분석 -- 050 기본적 분석만큼 중요한 기술적 분석 -- 053 기술적 분석이란? -- 055 심리 싸움의 ‘기술’ -- 055 주가의 미래 추세를 추론하다 -- 058 기술적 분석 시 주의해야 할 사항 -- 060 다우이론 -- 065 엘리어트 파동이론 -- 075 추세선, 지지선, 저항선, 이동평균선 -- 078 100% 안전한 투자 타이밍이란 없다 -- 082 장기투자와 단기투자 -- 088 스켈퍼투자의 함정 -- 088 자신이 장기투자자라는 착각 -- 093 어떤 투자를 하든 ‘기본적 분석’이 먼저다 -- 096 공모주 투자 -- 098 공모주 투자란? -- 098 공모가 산정의 중요성 -- 100 상장의 과정 -- 104 공모가 ‘버블’의 위험성 -- 108 CHAPTER 2 - 바이오제약주 코로나19팬데믹, 인류의 위기이자 패러다임의 전환점 -- 114 바이오신약 개발 1세대 - 헬릭스미스(구, 바이로메드)와 크리스탈지노믹스 -- 117 바이오신약 개발 2세대 -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 123 바이오신약 개발 3세대 - 라이선스 아웃 -- 126 무늬만 바이오 - 가짜 바이오신약 개발사 -- 127 바이오 투자에 있어 임상단계의 중요성 -- 131 치매치료제 개발사들 -- 133 샤페론 - 알츠하이머성 치매치료제 개발사 -- 134 부광약품 - 바이오벤처 투자에 앞장선 제약사 -- 137 한미약품 - 가장 많은 R&D 투자 제약사 -- 139 신풍제약 - 기대감이 만든 사상누각 -- 143 CHAPTER 3 - 자동차주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핵심 - 현대차와 기아 -- 150 현대차와 수소전기차 시장 -- 156 전기차배터리 -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 159 전기차배터리 소재 - 포스코케미칼 -- 164 전기차배터리 제조장비 -- 167 전기차배터리 제조장비 - 씨아이에스 -- 168 전기차부품주 - 아모그린텍 -- 170 차량경량화 - 전기차 주행거리 경쟁 -- 171 자율주행 - 전기차의 미래 -- 176 자율주행 관련주 - 앤씨앤, 넥스트칩 -- 179 CHAPTER 4 - 전기전자주 우리나라 전기전자 산업의 현재 -- 186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시장 -- 189 스마트폰 시장 -- 203 세경하이테크 -- 206 생활가전 -- 209 로봇산업 -- 산업용 로봇에서 생활밀착형 서비스로봇으로 성장 -- 211 티로보틱스 -- 213 로보티즈 -- 자율주행로봇의 선구자 -- 216 자동차전장 -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 -- 218 통신장비 - 5G에서 6G로 -- 220 오이솔루션 - 5G통신장비 투자수혜주 -- 222 CHAPTER 5 - 플랫폼 서비스주 카카오 -- 228 CHAPTER 6 - 조선주와 해운주 언론에서 떠드는 ‘조선업 위기’의 진실 -- 242 현대중공업그룹 -- 245 한국조선해양 -- 252 현대미포조선 -- 255 2021년 하반기 시작된 조선업종 주가 하락의 원인 -- 257 HMM의 경이로운 주가 상승의 배경 -- 260 ‘기본적 분석’을 통한 정부 정책 수혜주를 찾아라 -- 268 NAVER -- 233 CHAPTER 7 - M&A 관련주 HMM M&A -- 274 정부 주도 M&A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 276 LG그룹의 야망 -- 278 현대차와 보스턴 다이내믹스 -- 280 무리한 M&A의 결말 -- 282 기업사냥꾼의 머니게임 -- 286 CHAPTER 8 - 기업공개(IPO)주 공모가 버블이라는 소문난 잔치 -- 294 ‘절반의 성공’ SK바이오팜 -- 297 ‘하이브’ 방탄소년단BTS에 울고 웃다 -- 302 크래프톤 - ‘배틀그라운드’ 단일게임 리스크 -- 309 카카오뱅크 - 금산분리법 무력화 -- 315 IPO시장 유행 Pre IPO -- 320 LG에너지솔루션 -- 322 CHAPTER 9 - 테마주 ‘공짜’ 점심은 없다 -- 328 메타버스 테마주 -- 330 국산 방위산업 테마주 -- 335 테마주매매도 장기적인 안목으로 -- 337 CHAPTER 10 - 작전주 최대주주 지분이 높은 품절주 -- 342 최대주주 지분 10% 미만 종목 -- 345 작전세력의 실체와 사례 -- 348 동진쎄미켐 가짜뉴스를 이용한 주가작전 -- 350 램테크놀로지 가짜뉴스를 이용한 주가조작 -- 355 CHAPTER 11 - 시장에서 살아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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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 글로벌 대유행”은 전 세계 금융시장을 뒤흔들었고 실물경제마저 멈춰 세우며 지구상의 모든 것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미국을 비롯해 EU와 일본뿐 아니라 우리나라와 중국도 경제를 살리겠다고 대대적인 경기부양책을 내놓았고 상상도 못할 수준의 유동성이 시장에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이번 위기는 단순 금융시장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실물경제에도 큰 충격을 주었다는 점과 선진국과 후진국 모두에게 큰 상처를 주었다는 점에서 이전의 금융위기와는 다른 양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에 쏟아져 들어온 유동성은 과거와 유사한 패턴으로 자산버블을 만들었고 이에 대비하고 있던 사람들은 다시 한번 인생역전을 꿈꿀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2021년 들어서 신규 주식투자자들이 급증하고 코인 시장에 뛰어드는 2030세대가 크게 늘었는데 기존 경제와 기성세대에 대한 실망감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자산운용과 투자에 나서게 된 것입니다. 고금리 시대를 살아온 기성세대가 저금리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부동산 투기에 빠져든 것과 마찬가지로, 2030세대가 적은 자본으로 시도하는 인생역전을 위한 노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시장은 2020년 3월의 코로나19팬데믹에서 벗어나 2021년 8월 한국은행의 금리인상과 2022년 3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금리인상으로 이전과 다른 시장환경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2020년 3월의 코로나19팬데믹 이후 대폭락을 보고 시장에 뛰어든 2030세대들이 경험해 보지 못한 금리인상의 시장환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변화된 시장환경에 맞는 새로운 투자철학과 투자방법이 필요한데 이전 저금리 시대의 투자방법을 그대로 고수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결국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공룡과 같이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여기다 2030세대가 학교와 사회초년생 시절 배운 것은 투자기법이 아니라 성실한 월급쟁이로 살아가는 방법이 전부로 투자자로서의 기본 지식도 갖추지 못한 채 금융시장에 뛰어들었다가 어렵게 모은 쌈짓돈을 날리는 것도 모자라, 무리하게 대출을 해 가며 투자에 나섰다가 신용불량자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신이 투자하고 있는 자산이 어떻게 돈을 불려주는지도 모르면서, 마치 동네 편의점에서 담배 한 갑 사듯 증권사를 찾아가 손쉽게 주식계좌를 열고 투자를 하는 모습은 이제 일상적 풍경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주식이나 코인으로 대박을 친 이들을 보고 ‘나도 할 수 있다!’라며 부푼 가슴을 안고 투자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다만 성공을 거둔 이들과 기본적인 공부조차 하지 않고 주식계좌부터 만든 자신을 동일선상에 두기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코인시장은 신기술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아직 가치에 대한 논쟁이 진행 중인 자산이라 논외로 치더라도 주식시장은 오랜 역사가 있는 만큼 투자수익을 내는 방법 또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론과 현실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TV의 각종 경제채널에서 방영되는 차트 분석 방송을 보면 소위 전문가들의 현란한 기술적 평가들이 난무하지만 왜 그런 데이터가 생성되었는지를 설명해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투자에 있어주가를 변동시키는 동인(動因)을 알 수만 있다면 결코 손해 보지 않을 수 있는데 누구도 이를 말해 주지 않고 그저 화려한 차트만 눈앞에 펼쳐 놓고 일기예보 하듯 “과거에 이랬으니 앞으로 이럴 것이다”라는 식의 말만 쏟아내고 있습니다. 진정 투자로 돈을 벌고 싶다면 그런 말에 현혹되지 말고, 어떠한 상황에 놓이더라도 대응할 수 있을 만큼 투자자 스스로 심도 있는 학습을 하고, 실전 경험을 쌓아야 합니다. 지금도 카페와 블로그를 통해 주식투자에 참고할 서적을 추천해 달라는 제안을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주식 관련 서적들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기술적 분석에 입각한 이론서 수준에 머물고 있어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진짜 주가를 움직이는 동인에 대해서는 설명해 주지 못하는, 고기를 낚는 법이 아닌 잡힌 물고기가 어망 속에 있다는 걸 보여주는 식이라 실제 투자를 할 때는 도움이 될지 의문이기 때문입니다. 2005년 1월 처음 네이버에 ‘김태훈의 현명한 주식투자자’ 카페를 연 후, 잘못된 투자습관을 바로잡는 법과 합리적인 투자 방법론을 연구한 것들을 정리해 책으로 낸다고 매번 생각만 하고 있다가 이제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수많은 이들이 하루하루 성장해 가는 투자자로 거듭나기를 희망하고, 어망 속에서 빠져나온 물고기 몇 마리를 잡는 것이 아니라 어망을 직접 만들고 그물을 칠 수 있는 투자자가 되기를 바라며, 현재의 반짝 수익에 안주하지 않고 노후까지 대비할 수 있는 현명한 투자자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프롤로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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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자고 있을 때에도 돈을 버는 방법을 찾지 못하면, 죽을 때까지 일만 하게 된다. - 워런 버핏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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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권유하고 유혹하는 책은 많지만, 이 책은 실제 주식시장의 속사정이나 이론적 분석을 토대로 투자자에게 특별한 간접 경험을 선물하리라 확신한다. - 김돌의 (회계법인 리안 대표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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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증권사 IB부터 상장기업 IR 담당, 투자자문 등 주식시장의 다양한 분야에서 산전수전을 겪으며 나이테를 쌓아왔습니다. 그의 지식과 경험이 함축된 이 책을 자양분으로 기본기를 갈고닦아보시길 추천합니다. - 문형민 ((주)뷰어스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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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필자의 다년간의 자본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외로운 항해자들에게 한 줄기 빛을 제공하는 등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박동주 (HB인베스트먼트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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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간의 증권사 경험, 비상장 투자 경험 등을 바탕으로 투자자에게 올바른 지침을 안겨줄 수 있는 책입니다. - 박성재 (주식회사 우성플라테크 CFO 상무, 전 펀드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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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보 주린이에게 어떻게 투자를 해야만 돈을 벌 수 있는지 알려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 신민선 (스타트업 쿡플레이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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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경험과 투자 철학이 잘 농축된 본 저서를 숙독하여 잘 활용한다면, 투자자분들의 안정적인 수익창출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정석문 (부국증권 투자금융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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