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PDF
eBook 안네의 일기
PDF
가격
15,840
14,260 15,84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7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저자 소개 4

안네 프랑크

관심작가 알림신청
 

Anne Frank

1929년 독일의 상업 도시 프랑크푸르트에서 유대인 은행가 오토 프랑크와 어머니 에디트 사이에서 태어났다. 에디트는 독실한 개혁파 유대교 신자였다. 안네는 언니 마르고트와 함께 어려서부터 시나고그에서 유대교 신앙을 배웠다. 1938년 이후 나치는 유대인들을 유럽 사회에서 소외시키기 위해 학교 진학에서도 차별을 했다. 이 때문에 안네는 몬테소리 학교에서 개별 자유 수업을 받고 유대인 중학교에 진학하였다. 히틀러가 정권을 장악하자 가족과 함께 네덜란드로 이주했다. 네덜란드에까지 반유대법이 도입되자 1942년부터 독일 군대를 피해 가족들과 함께 숨어 지냈다. 안네가 일기를 쓰기
1929년 독일의 상업 도시 프랑크푸르트에서 유대인 은행가 오토 프랑크와 어머니 에디트 사이에서 태어났다. 에디트는 독실한 개혁파 유대교 신자였다. 안네는 언니 마르고트와 함께 어려서부터 시나고그에서 유대교 신앙을 배웠다. 1938년 이후 나치는 유대인들을 유럽 사회에서 소외시키기 위해 학교 진학에서도 차별을 했다. 이 때문에 안네는 몬테소리 학교에서 개별 자유 수업을 받고 유대인 중학교에 진학하였다. 히틀러가 정권을 장악하자 가족과 함께 네덜란드로 이주했다. 네덜란드에까지 반유대법이 도입되자 1942년부터 독일 군대를 피해 가족들과 함께 숨어 지냈다.

안네가 일기를 쓰기 시작한 지 2년이 지났을 무렵 제2차 세계대전에서 연합군이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안네 가족에게 전해졌다. 일기를 쓰며 두려움을 달래고 희망을 가졌지만, 1944년 8월 4일 독일 비밀경찰이 안네 가족을 찾아냈고, 그들은 폴란드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끌려갔다. 결국 연합국이 승리를 거두기 두 달 전인 1945년 3월 안네는 열여섯 살의 어린 나이로 베르겐벨젠 수용소에서 영양실조와 장티푸스로 세상을 떠났다. 전쟁이 끝난 뒤 1947년, 『안네의 일기』가 출간되며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안네 프랑크의 다른 상품

그림데이비드 폴론스키

관심작가 알림신청
 

David Polonsky

1998년 예루살렘 소재 베자렐 예술&디자인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이스라엘의 대다수 신문과 잡지에 일러스트를 싣고 있다. 2008년 칸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았던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영화 〈바시르와 왈츠를〉의 미술감독이자 수석 아티스트이다. 여러 아동서에 일러스트를 그렸고, 2004년과 2008년에는 아동서 일러스트로 이스라엘 뮤지엄 어워드를 수상했다. 1999년부터 베자렐 예술&디자인 아카데미에서 애니메이션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고 있다. 애니메이션 영화 「바시르와 왈츠를」에서 예술 감독 및 책임 일러스트를 맡았다. 그리고 이스라엘 주요 일간지와 잡지에 일러스트를 연재하고
1998년 예루살렘 소재 베자렐 예술&디자인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이스라엘의 대다수 신문과 잡지에 일러스트를 싣고 있다. 2008년 칸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았던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영화 〈바시르와 왈츠를〉의 미술감독이자 수석 아티스트이다. 여러 아동서에 일러스트를 그렸고, 2004년과 2008년에는 아동서 일러스트로 이스라엘 뮤지엄 어워드를 수상했다. 1999년부터 베자렐 예술&디자인 아카데미에서 애니메이션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고 있다.

애니메이션 영화 「바시르와 왈츠를」에서 예술 감독 및 책임 일러스트를 맡았다. 그리고 이스라엘 주요 일간지와 잡지에 일러스트를 연재하고 있다. 그는 텔레비전 방송용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각종 상을 수상했으며, 아동 책 삽화를 그리기도 했다. 현재 이스라엘의 유명한 예술아카데미인 베잘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편저아리 폴만

관심작가 알림신청
 

Ari Folman

이스라엘 출신 영화감독이자 극작가, 영화음악 작곡가이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TV 시리즈이자 미국 HBO 방송의 〈In Treatment〉의 토대가 된 〈In Treatment(Be Tipul)〉를 비롯해 여러 TV 시리즈를 썼다. 골든 글로브를 수상하고 오스카상 후보에도 오른 〈바시르와 왈츠를〉(Waltz with Bashir)과 〈더 콩그레스〉(The Congress)를 감독했다. 2021년 애니메이션 영화 〈Where is Anne Frank〉를 작업했다.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외국 항공사 승무원, 법률회사 비서, 영어 강사 등을 거쳐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출판번역가이자 글밥아카데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탁월한 인생을 만드는 법』,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 『나를 바꾸는 인생의 마법』, 『혼자인 내가 좋다』, 『완벽한 날들』, 『아서 씨는 진짜 사랑입니다』, 『살인 기술자』, 『포가튼 걸』, 『프랙처드』, 『언틸유아마인』, 『프랑스 여자는 늙지 않는다』, 『제인 오스틴에게 배우는 사랑과 우정과 인생』, 『이어 제로』, 『슈퍼히어로의 에로틱 라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외국 항공사 승무원, 법률회사 비서, 영어 강사 등을 거쳐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출판번역가이자 글밥아카데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탁월한 인생을 만드는 법』,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 『나를 바꾸는 인생의 마법』, 『혼자인 내가 좋다』, 『완벽한 날들』, 『아서 씨는 진짜 사랑입니다』, 『살인 기술자』, 『포가튼 걸』, 『프랙처드』, 『언틸유아마인』, 『프랑스 여자는 늙지 않는다』, 『제인 오스틴에게 배우는 사랑과 우정과 인생』, 『이어 제로』, 『슈퍼히어로의 에로틱 라이프』, 『남편이 임신했어요』, 『내가 행복해지는 거절의 힘』, 『행복 탐닉』 등이 있다.

박미경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1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64.5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1쪽 ?
ISBN13
9788965965558

출판사 리뷰

이토록 구체적인 전쟁의 얼굴
전 세계 수백만 독자가 사랑한
『안네의 일기』 완전판 그래픽 노블


시작과 결말을 아는 이야기가 이토록 새로울 수 있을까.
- 양다솔(『가난해지지 않는 마음』 작가)

세계의 많은 사람은 전쟁을 겪어보지 않았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이 순간에도 전쟁 상황에 놓여 있다. 전쟁이란 어떤 것일까. 일상에서 비유로 흔히 쓰이는 ‘전쟁’이라는 말이 일상이 된다면, 지금까지 누리고 이루고 바라고 믿었던 모든 것이 한순간에 무너지고 사라진다면, 순간순간 목숨을 지키는 일이 그날의 과업이 된다면, ‘내일’이나 ‘꿈’ 같은 단어들을 더는 떠올릴 수 없게 된다면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할까. 아무 잘못 없이, 아무 영문도 모른 채 벌어진 현실 앞에서. 다 자란 성인에게도 참혹한 전쟁의 일상을 열세 살 여자아이의 몸으로 견디면서도 한 사람으로서 꿈꾸기를 멈추지 않은 안네 프랑크의 이야기가 그래픽 노블로 탄생했다.

사랑하는 키티,
누구에게도 내 속마음을 털어놓지 못하지만
네게는 다 말할 수 있으면 좋겠어.
네가 날 위로하고 지지해주면 정말 좋겠어.
-1942년 6월 12일 일기 중에서

안네 프랑크는 1929년 6월 12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서 유대인 가정의 둘째로 태어났다. 안네는 자신 있고 쾌활한 성격으로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으며, 언어에 재능을 보여 작가와 언론인이 되기를 꿈꾸기도 했다. 열세 살 생일 선물로 받은 흰색과 빨간색 체크무늬 일기장에 ‘키티’라 이름 붙이고 내밀한 이야기를 털어놓기 시작할 때만 해도 안네는 자기 앞에 어떤 생이 펼쳐질지 예상하지 못했다. 나치의 유대인 박해를 피해 독일에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이주한 안네의 가족은 네덜란드가 나치에 점령되며 1942년 7월부터 면적 약 100제곱미터의 부속 건물에서 은신 생활을 시작했다. 안네 가족을 포함해 여덟 사람이 함께 숨어 지내며 생필품이나 바깥소식을 외부에 있는 조력자에게만 의지해야 하는 비참한 환경 속에서 안네는 매일같이 발각과 죽음의 공포를 견디며 마음 깊은 곳의 생각과 감정을 일기에 숨김없이 기록한다.

『안네의 일기』는 사춘기 소녀의 혼란한 내면에 관한 이야기이자 전쟁 동안 고통받고 죽어간 수백만 유대인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돌프 히틀러 본인을 제외하고 당대의 누구보다 나치 시대를 잘 알리는 사람은 안네 프랑크일 것”이라는 역사가 앨빈 로젠펠트(Alvin Rosenfeld)의 말처럼 『안네의 일기』에는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특별한 시기, 한정된 공간에 거주했던 유대인들의 일상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열세 살 소녀가 썼다는 점을 믿기 어려울 정도로 안네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성숙하고 서정적이며, 문장이 매우 간결하면서도 세밀하다. 연민과 유머가 풍부한 것은 물론 성인에게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자의식이 드러난다.

사랑하는 키티,
우린 걸핏하면 절망 어린 목소리로 되묻곤 해.
전쟁은 왜 하는 걸까?
사람들은 왜, 도대체 왜 평화롭게 살아갈 수 없는 걸까?
왜 이렇게 계속 파괴하는 걸까?
-1944년 5월 2일 ~ 5월 5일 일기 중에서

이 책에는 1942년 6월 12일부터, 은신처가 발각되어 체포되고 수용소로 끌려가기 사흘 전인 1944년 8월 1일까지 안네의 생활이 기록되어 있다. 가족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오토 프랑크는 작가가 꿈이었으며 종전 뒤 일기를 출판하고 싶어 했던 안네를 위해 1947년 안네의 일기를 출간하고, 수익금 전액을 자선과 교육 활동에 사용했다. 1963년에는 안네 프랑크 재단(Anne Frank Fonds Basel, AFF)을 설립해 자신의 유일한 포괄적 상속 기관으로 지정했다. 오토 프랑크 사후 『안네의 일기』 저작권을 소유한 안네 프랑크 재단은 기존 판본에서 삭제되고 편집되었던 내용을 모두 복구해 1991년 무삭제 완전판을 출간했다. 일기는 전 세계 65개 언어로 번역, 출판되어 70년 이상 전 세계인에게 감동을 주고 있으며, 특히 오늘날의 젊은 독자는 수십 년 전 10대 소녀의 언어로 쓰인 일기에서 자신을 발견한다.

1945년 3월경 독일 베르겐벨젠 포로수용소에서 티푸스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안네는 세상과 인간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좋은 점을 찾아낼 수 있”다는 안네의 믿음은 전쟁도 인간 내면의 밝은 빛은 빼앗을 수 없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내 소망은 죽어서도 영원히 사는 것”(Ich will fortleben auch nach meinem tode)이라는 안네의 말은 주문처럼 현실이 되었다.

추천평

머릿속에서 쉽게 떠나지 않을 놀라운 작품. 활자와 이미지가 더할 나위 없이 어우러진 장면이 너무 많아 일부 장면만 언급하기 힘들다. 안네의 환상과 감정을 그려내는 방식은 하나같이 이 그래픽 노블이 얼마나 독보적으로 뛰어난지 보여준다. 전 세계 교실에서 이 그래픽 노블이 읽힐 날이 머지않았다.
- [뉴욕 타임스 북 리뷰]

안네가 일기에 써낸 유머, 사색, 비판, 활력이 눈앞에 그대로 펼쳐진다. 안네의 여러 상상력과 감정을 이미지로 그려낸 이 책은 이 일기가 무의미한 파괴에 대한 것이 아니라 영원히 살아 숨 쉬는 젊은 여성에 대한 증언임을 보여준다. - [월 스트리트 저널]

익숙해진 이야기에 이토록 성공적으로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 안네가 고군분투했던 환경을 눈으로 확인하는 순간 당신의 마음은 안네의 짧고 비극적인 삶에 한 번, 안네가 이루지 못하고 상상에만 그친 장면을 보는 순간 또 한 번 무너져내릴 것이다.
- [허프포스트]

이 책에서 크고 어두운 눈의 소녀로 그려진 안네는 어떤 존재보다 강하고 사랑스러운 들풀처럼 피어난다. 재치, 자의식, 환상이 풍부하게 자라나는 10대의 한가운데서 안네의 아름다움과 파괴되지 않는 힘은 그녀의 운명을 더 공포스럽게 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비극으로 얼룩진 삶 속에서도 안네는 항상 자신에게 충실했다. 이 책에 그려진 안네의 환상은 안네가 혹독한 현재를 떠나 결코 오지 않을 미래로 탈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우리에게 대량학살의 맨얼굴을 상기시킨다.
- [북리스트]

“깊은 잠으로도 구원은 주어지지 않고” “꿈은 여전히 살며시 들어선다”. 꿈에서만이라도 자유롭고 싶었던 전쟁의 그림자들.
- [커커스리뷰]

현대의 고전.
- [타임스]

리뷰/한줄평6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