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이는 “머리 근육”이 뭉쳐있기 때문일 수 있다
당신 머리도 뭉쳐있을지도? 셀프체크 머리가 뭉쳐있으면 ‘3가지 늘어짐’이 나타나기 쉽다 3가지 늘어짐 1 볼의 늘어짐(팔자주름)은 측두근의 굳음이 원인이다! 3가지 늘어짐 2 눈두덩이가 늘어짐은 전두근, 모상건막의 굳음이 원인이다! 3가지 늘어짐 3 얼굴 윤곽의 늘어짐은 후두부의 굳음이 원인이다! ‘머리 풀기’라면 늘어짐을 10초 만에 끌어올릴 수 있다 ‘머리 풀기’의 놀라운 효과! ‘머리 풀기’를 검증 1회로 다섯 살 젊어졌다!! PART 1 ‘머리 풀기’로 3가지 늘어짐 팔자주름, 눈썹, 얼굴 윤곽을 10초 만에 끌어 올린다! 3가지 늘어짐 1 볼의 늘어짐(팔자주름) 3가지 늘어짐 2 눈두덩이의 늘어짐 3가지 늘어짐 3 페이스-라인의 늘어짐 ‘귀 돌리기’로 효과 상승! PART 2 ‘머리 풀기’+‘얼굴 풀기’로 얼굴의 ‘노안 신호’를 해소 눈 밑의 늘어짐 눈꼬리의 주름 이마의 주름 미간의 주름 볼의 패임 입꼬리의 처짐 하관 붓기 목덜미의 주름 ‘머리 풀기’ Q&A 1 PART 3 ‘머리 풀기’로 백발?탈모 대책 백발, 탈모를 방지하는 ‘머리 풀기’ 헤어브러시 마사지도 백발, 탈모 대책에 효과적 두피용 헤어브러시를 사용하자 샴푸 방식을 바꿔 백발, 탈모 대책을 머리 말리는 법을 고치면 윤기와 볼륨을 유지할 수 있다 “사실은 유방암 치료로, 수년 전에 두피도 머릿결도 엉망진창이었습니다” 건강한 두피와 윤기 나는 머릿결을 회복하기 위해 실행한 것 필자가 애용하는 헤어케어 PART 4 성인의 몸과 마음 부조화를 ‘머리의 혈 누르기’로 정돈한다 어깨 뭉침 두통 눈의 피로 이명 안면홍조(핫플래시) 짜증 기운이 처지거나 늘어진다 PART 5 등과 목의 뭉침을 풀어주면 ‘머리 풀기’의 효과가 배가된다! 먼저 목덜미를 이완시킨다 등을 이완시킨다 1 등을 이완시킨다 2 등을 이완시킨다 3 ‘머리 풀기’ Q&A 2 PART 6 머리가 뭉쳐지지 않는 생활습관 PC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자세’를 고치면 머리의 뭉쳐짐이 확 줄어든다 ‘상시 머리 풀기’로 뭉침이 쌓이는 것을 방지한다 수면 환경을 정돈하면 자고 있는 사이에 머리의 뭉침이 풀린다 아로마의 힘으로 머리의 뭉침을 풀어준다 숙면하기 편한 호흡으로 가다듬는다 끝으로… |
정승욱의 다른 상품
이주관의 다른 상품
|
측두근은 귀 위에 있는 큰 근육인데, 볼이나 입 주변의 근육과 이어져 있다. 측두근이 뭉쳐지면 볼이나 입 주변 근육이 연동되지 않아 팔자주름이 생긴다. 측두근이 굳는 이유는 눈을 많이 사용하거나 어금니를 악물거나 스트레스 때문인 경우가 많다. 동시에 볼이 옆으로 리프팅되는 힘을 잃어 처지게 된다. 볼이나 입술 주변의 움직임이 나빠져 얼굴 전체가 늘어지게 된다. 볼살이 밑에서부터 축적돼 팔자주름이 생긴다. 입꼬리도 늘어져서 더 늙어 보인다.
--- p.9 후두근은 머리의 뒤쪽 하단부와 목덜미 부위에서 얼굴 전체를 뒤로 당겨 리프팅하는 근육이다. 후두근이 뭉치면 얼굴 윤곽의 늘어짐으로 직결된다. 책상에서 오랜 시간 허리를 구부리거나 눈을 혹사시켜, 후두근이 뭉치게 되면 머리 중앙부나 옆머리에서 얼굴 피부를 끌어당기는 힘이 약해진다. 이마에서 눈가, 얼굴 측면부터 볼, 턱 주변 윤곽이 전체적으로 늘어져서 얼굴이 커진다. 이중턱도 생기기 쉽다. --- p.11 엄지를 관자놀이에 놓고 남은 손으로 후두부를 잡는다. 엄지손가락을 관자놀이의 파인 부분에 얹고 손목을 뒤집어 남은 손가락을 후두부에 고정한다. 양손으로 머리의 하부를 잡아 엄지에 힘을 주고 머리를 끌어올리듯이 당긴다. --- p.22 귀 주변에는 머리나 얼굴로 연결되는 근육이 모여 있다. 이 부분을 풀어주면, 한꺼번에 혈액순환이 개선되면서 ‘머리 풀기’와 ‘얼굴 풀기’의 효과가 더해진다. ‘머리 풀기’ 전에 귀 돌리기하는 것을 추천한다. 귀를 손바닥으로 감싸서 힘을 주면서 돌린다. 볼, 귀, 측두부를 손바닥으로 감싸서 끌어올리듯이 뒤쪽으로 돌린다. 귀 주변에 림프선이 많다. 자극을 주어 흐름을 원활히 하면 뭉쳐짐을 풀 수 있다. --- p.38 밖으로 튀어나온 광대뼈를 밀어넣는다. 측두근이 딱딱하게 굳으면 광대뼈가 당겨져서 밖으로 퍼진다. 게다가 볼 밑에도 그림자가 생겨 여윈 인상을 준다. 손에 힘을 줘서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면서 광대뼈의 위치를 교정한다. 손바닥으로 볼 뼈를 끼고 천천히 힘을 가하면서 밀어넣는다. 손바닥을 옆으로 하고 손바닥 끝이 볼 뼈의 위에 오게 하고, 손가락으로 측두부를 잡는다. 입을 벌려 손바닥으로 천천히 광대뼈를 얼굴의 안쪽으로 집어넣듯이 힘을 가한다. --- p.60 헤어브러시 마사지도 백발, 탈모 대책에 효과적이다. 헤어브러시에 의한 적당한 자극도 두피의 혈액순환에 효과가 있어 추천한다. 샴푸하기 전에 헤어브러쉬 마사지를 하면 모공이나 머리카락에 붙은 때를 없애 주기 때문에 머리 감기가 수월해진다. 귀 위를 지그재그로 빗는다. 머리카락이 건조한 상태에서 실행한다. 머리카락 끝의 엉킴을 풀어준 후에 헤어브러시 전체를 사용해 측두부의 헤어라인부터 뒤통수까지 지그재그로 촘촘하게 빗어준다. 헤어라인에서부터 뒤통수를 향해 빗는다. 머리 중앙부도 헤어라인부터 후두부까지 머리카락을 끌어올리듯이 빗어준다. 머리털의 흐름에 거스르게 빗질함으로써 모공의 때가 떨어지기 쉬워진다 --- p.80 머리가 무겁고 나른한 통증에는 ‘통천(通天)’이다. 탈모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목이 경직되어 찾아오는 두통은 머리 중앙부에 있는 ‘통천’을 중지로 지압해 해소한다. 두피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탈모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통천은 헤어라인 위쪽 머리털이 시작되는 곳에서부터 엄지 4~5마디 정도 뒤에 있는 혈이다. --- p.99 |
|
‘머리가 뭉쳐지는 습관’을 중단하면
얼굴이 밝아지고 몸의 부조화가 개선된다! 저자도 ‘머리 풀기’를 매일 실천하고 있지만 “머리가 뭉치지 않는” 생활을 하려고 노력한다. 강연회에서 전하고 있는 소소한 마음가짐은 의식을 바꿈으로써 얼굴과 머리카락 그리고 마음도 건강해질 것이다. 특히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스마트폰이나 PC를 볼 때의 자세이다. 자세가 안 좋으면 머리 뭉침에 직결된다. 머리나 목, 등이 뭉치지 않는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수면 환경에도 주의한다. 실은 자고 있는 동안에 머리가 뭉쳐 딱딱해지는 사람이 많다. 신경이나 근육이 긴장한 상태로 자면 머리나 몸의 뭉침이 풀어지지 않을뿐더러 잠을 얕게 자게 되면서 수면 부족이나 짜증을 유발한다. 오히려 머리가 뭉쳐지는 악순환을 반복한다. 잠자는 자세를 되돌아보고 좋은 수면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집안일이나 업무를 하면서, 혹은 이동 시간 등에 머리를 풀어주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추천한다. 간단하게 할 수 있고 기분이 좋아지는 방법을 전수한다. 나쁜 습관을 버리고 몸이 기뻐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머리의 뭉침을 해소하고 처짐이나 주름 등의 ‘노안 신호’를 방지하는 지름길이다. ‘요즈음, 부쩍 늙어졌다’ ‘얼굴이 늘어지기 시작했다’ “머리 근육”이 뭉쳐있기 때문일 수 있다 최근 얼굴의 팔자주름이 눈에 띈다. 눈 주변의 주름이 신경 쓰인다. 얼굴선이 늘어지고 있으며… 그런데 사실은 그게 아니다. 머리가 굳었다는 신호다. 얼굴과 머리는 근육과 근막으로 이어져 있다. 머리가 굳어서 근육, 근막의 움직임과 피의 흐름, 즉 혈액의 소통이 나빠진다. 그러면 얼굴의 근육을 끌어당기는 힘이 약해져서 피부가 처지거나 주름이 생기게 된다. 두개골이나 얼굴의 뼈가 당겨져서 얼굴 윤곽이 네모지면서 윤곽이나 음영이 도드라질 수 있다. 머리가 굳는 원인은 안 좋은 자세를 취하거나 이를 악물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 흔히 스마트폰이나 PC를 장시간 사용해 눈을 혹사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 이들은 목이나 등 가운데서부터 머리까지가 돌처럼 굳는 경우가 많다. 굳는 이유에는 스트레스도 적지 않게 있다. 두피, 즉 머리 피부를 만져보면 알 수 있다. 손가락으로 피부를 집을 수 있는가? 볼처럼 부드러운 것이 이상적인 두피의 상태이다. 두피를 겨우 몇 미리 정도만 집을 수 있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백발이나 탈모도 머리의 뭉침이 원인 재빠른 대응으로 상시 생기발랄한 머리로 머리카락 생몰의 분기점은 30대 중반이라고 한다. 백발이나 탈모, 푸석거림, 굽어지는 머리카락, 부족한 머리숱 등 머리카락에 대한 고민이 나이가 들수록 점점 깊어간다. 근육의 심부까지 작용하는 ‘머리 풀기’로 뭉침과 혈액순환을 개선해 두피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보기 좋고 탄력이 있는 머리를 만드는 지름길이다. 흰머리가 생기거나 백발이 되는 이유는 아직 규명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머리를 검은색으로 만드는 멜라노사이트의 세포분열이 원활하지 않는 것이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검은 머리카락을 만드는 세포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모근에 영양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탈모가 신경 쓰이는 사람은 근육이 없어 혈행이 막히기 쉬운 앞머리나 머리 중앙부위를 중점적으로 풀어준다. 앞머리가 부어서 두피가 늘어나면 모공과 모공 사이의 간격이 넓어져 탈모가 두드러져 보인다. 이를 두피 마사지로 개선한다. 두피의 늘어짐은 모근이 늘어지는 원인이 된다. 머리가 뭉쳐서 두피가 늘어지면 모공이 변형돼 윤기가 사라지고 푸석한 머리카락으로 변한다. 이것도 ‘머리 풀기’로 케어한다. 샴푸하는 방법이나 머리 말리는 법도 다시 되돌아보고 젊을 때보다 더 아름다운 머리를 목표로 개선해 본다. 턱이 움직이지 않아 입꼬리가 내려간다 볼살의 가장자리가 접혀 팔자주름이 된다 팔자주름이 생기는 큰 요인은 귀의 윗부분에 있는 측두근의 뭉침 때문이다. 눈의 피로, 어금니를 악무는 습관, 스트레스 등에 의해 측두근이 뭉쳐지면 볼살이 늘어져서 입꼬리 주변 경계에서 접히는 주름(팔자주름)이 뚜렷해진다. 측두근은 볼 근육과 턱 근육에 이어져 있기 때문에 뭉침이 쌓이면 얼굴 피부를 끌어올리는 힘이 약해져 볼살이 점점 밑으로 늘어진다. 턱도 연동되어 있기 때문에 입을 열기 힘들어져 입꼬리도 늘어지게 된다. 따라서 먼저 얼굴을 끌어올리는 측두근의 뭉침을 풀어주고 탄력을 회복하는 풀기가 급선무다. 아울러 림프의 뭉침도 해소시켜 조여주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