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타우누스 시리즈 골드 에디션 세트
전6권
가격
82,800
10 74,520
YES포인트?
4,1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01 사랑받즈 못한 여자

02 너무 친한 친구들

03 깊은 상처

04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05 바람을 뿌리는 자

06 사악한 늑대


*이 eBook은 세트상품입니다. (전6권)
1 『타우누스 시리즈 1권』
2 『타우누스 시리즈 2권』
3 『타우누스 시리즈 3권』
4 『타우누스 시리즈 4권』
5 『타우누스 시리즈 5권』
6 『타우누스 시리즈 6권』

저자 소개 2

넬레 노이하우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Nele Neuhaus

1967년 독일 뮌스터에서 태어났다. 법학, 역사학, 독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광고회사에서 근무했다. 결혼 후 틈틈이 미스터리 소설을 집필하다가 자비로 출판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냉철하고 카리스마 있는 수사반장 보덴슈타인과 남다른 직관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여형사 피아가 등장하는 ‘타우누스 시리즈’가 인기를 모으면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그중에서도 시리즈 네 번째 작품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은 독일에서 출간된 지 사흘 만에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32주 동안이나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전 세계 20개국에 번역 출간된 이 작품은 그
1967년 독일 뮌스터에서 태어났다. 법학, 역사학, 독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광고회사에서 근무했다. 결혼 후 틈틈이 미스터리 소설을 집필하다가 자비로 출판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냉철하고 카리스마 있는 수사반장 보덴슈타인과 남다른 직관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여형사 피아가 등장하는 ‘타우누스 시리즈’가 인기를 모으면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그중에서도 시리즈 네 번째 작품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은 독일에서 출간된 지 사흘 만에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32주 동안이나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전 세계 20개국에 번역 출간된 이 작품은 그동안 뻔한 미스터리 스릴러에 질려 있던 한국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며 2011년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이후 독일을 대표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작가로 자리 잡은 넬레 노이하우스는 『바람을 뿌리는 자』를 발표하며 보다 치밀해진 구성과 인물, 섬세한 문체를 선보였다. 『너무 친한 친구들』은 냉철한 카리스마 수사반장 보덴슈타인과 남다른 직관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감성 형사 피아 콤비가 등장하는 ‘타우누스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이다. 자비출판임에도 2007년 크리스마스 시즌 당시, ‘해리포터 시리즈’보다 더 많은 판매고를 기록해 독일 대형 출판사인 울슈타인이 작가를 주목하게 된 계기를 마련해준 작품으로도 유명하다.

타우누스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여섯 번째 작품인 『사악한 늑대』는 작가로서, 그리고 인간으로서 지금까지보다 더욱 성숙해진 넬레 노이하우스의 일면을 엿볼 수 있는 작품으로, 단순한 재미를 넘어 읽는 이의 가슴을 찌르는 강한 메시지까지 담고 있다. 독일에서 가장 사랑받는 미스터리 시리즈인 타우누스 시리즈의 다른 작품으로는 『사랑받지 못한 여자』, 『너무 친한 친구들』, 『깊은 상처』가 있다. 저자는 최근 미스터리 소설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는 한편, 타우누스 시리즈의 신작 집필을 준비하고 있다.

『폭풍의 시간』은 『여름을 삼킨 소녀』, 『끝나지 않는 여름』에 이어지는 ‘셰리든 그랜트 시리즈 3부작’의 완결편으로, 이 시리즈는 1990년대에서 2000년대에 걸쳐 미국 중서부 네브래스카의 시골 마을 소녀 셰리든의 성장기를 대장정의 드라마로 펼쳐 보인다. “그동안과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셰리든 그랜트 시리즈’는 장르와 양식에 있어 넬레 노이하우스의 또 다른 면모를 부각시킬 뿐만 아니라, 진정한 사랑과 자아, 숨겨진 뿌리와 꿈을 찾아가는 한 소녀의 모험, 그리고 가족의 비밀에 얽힌 미스터리를 과감하게 엮어낸 수작으로, 출간 즉시 아마존과 슈피겔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넬레 노이하우스의 다른 상품

1973년 전주에서 태어났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고,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연극학,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두이스부르크-에센 대학교에서 교육학 강사를 역임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습지대』, 『이별대행 에이전시』,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 『박수는 언제 치나요?』, 『사랑받지 못한 여자』, 『사악한 늑대』, 『사랑받지 못한 여자』, 『바람을 뿌리는 자』, 『너무 친한 친구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에레보스』, 『수잔 이펙트』, 『인트리고-레인』, 『인트리고-디어 아그네스』 등이 있다.

김진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3022쪽 | 4400g | 140*210*70mm
ISBN13
9791185051338

줄거리

01 사랑받지 못한 여자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 김진아 옮김 | 384쪽
대가 없는 사랑을 베푸는 남자와 사랑을 기만하는 여자
그리고 비극은 시작되었다
이혼 후 타우누스 강력반으로 오게 된 피아 키르히호프 형사는 복직하자마자 부장검사의 자살 사건을 만나게 된다.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강력반 반장 보덴슈타인과 함께 사건 현장으로 향하지만, 곧이어 미모의 여성이 전망대에서 뛰어내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02 너무 친한 친구들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 김진아 옮김 | 416쪽
채워도 채워도 사그라지지 않는 욕망이 초래한 비극
당신은 그 끝을 목도할 준비가 되었는가
뜨거운 6월의 어느 날, 동물원 우리에서 사람 손이 발견된다. 피해자는 인근 고등학교 교사이자 도로 확장 건설을 반대하던 환경운동가인 파울리. 학생들에게는 영웅으로 칭송받던 그이지만, 그의 죽음을 바라던 이 또한 너무나 많았는데…….

03 깊은 상처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 김진아 옮김 | 516쪽
세 노인의 죽음, 그리고 의문의 숫자 16145
이 수수께끼를 풀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2차 세계대전의 박해 속에서도 살아남았던 유대인 노인이 총살당한다. 현장에서 발견된 수수께끼의 숫자 16145. 곧이어 또 다른 노인이 같은 방법으로 살해당하고, 그곳에서도 같은 숫자가 발견되는데…….

04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 김진아 옮김 | 524쪽
미스터리의 본고장 유럽을 열광시킨 바로 그 작품!
당신은 인간의 추악한 본성과 마주할 준비가 됐는가
여자친구를 살해했다는 죄목으로 수감된 토비아스. 10년 만에 출소한 그는 가족에 대한 죄책감과 마을 사람들의 냉대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토비아스의 과거 사건을 홀로 조사하는 소녀 아멜리. 한편, 토비아스의 어머니가 괴한의 공격으로 중태에 빠지고, 아멜리까지 실종되고 마는데…….

05 바람을 뿌리는 자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 김진아 옮김 | 582쪽
거짓으로 쌓은 모래성은 무너지고
복수와 욕심에 찌든 얼굴이 가면을 벗는다
풍력에너지 개발회사 경비원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은 풍력발전소 건립을 반대하던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수사에 착수한다. 그러나 곧 또 다른 살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혼란에 빠진다. 한편 보덴슈타인은 용의자 중 한 명인 니카에게 한눈에 반해버리고…….

06 사악한 늑대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 김진아 옮김 | 600쪽
마지막까지 시선을 돌리지 말라
가면을 벗은 진실의 얼굴이 당신의 생각보다 잔혹할지라도
어느 여름날 밤, 강물 위에 떠오른 소녀의 시체. 신원조차 확인할 수 없는 소녀의 몸에는 잔혹한 학대와 감금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피아와 보덴슈타인은 소녀의 신원을 밝히기 위해 동분서주하지만 아무런 단서도 잡지 못한다. 그 와중에 유명 방송인의 폭행 사건을 시작으로 아무 관계또 없어 보이는 인물들이 차례차례 사건에 휘말리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타우누스 시리즈 단행본 총 6권 (100만 부 돌파 기념 특별 골드 에디션)

유럽 미스터리의 역사를 다시 쓴 ‘타우누스 시리즈’
100만 부 돌파 기념 골드 에디션 세트!


작은 소시지 공장에서 시작된 꿈,
세계를 매혹시킨 미스터리의 신화가 되다


2011년 ‘타우누스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자 국내 첫 소개작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이 출간되었을 때만 해도, 한국의 장르소설 시장은 일본과 영미의 유명 미스터리 작가들이 독식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국내 독자들에겐 생소한 독일 저자의 첫 번째 번역작인 데다 드라마나 영화 같은 미디어믹스도 없었던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의 성공을 예견한 이는 거의 없었다. 하지만 모두의 예상을 깨고 이 작품은 한국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2011년 해외소설 중 가장 높은 판매 부수를 기록한다. 그리고 ‘타우누스 시리즈’는 일본과 영미 작품이 독식하고 있던 한국 장르소설 시장에 유럽 미스터리 열풍을 불러오며 유럽 미스터리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게 된다. 그전까지만 해도 유럽 미스터리의 볼모지에 가까웠던 한국에 2011년 이후 얼마나 많은 유럽 미스터리 작품들이 소개되었는지만 살펴봐도, ‘타우누스 시리즈’의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다.

남편의 소시지 공장에서 틈틈이 쓴 소설로 독일에서 미스터리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한 넬레 노이하우스는 유럽에 이어 한국에서도 일찍이 없었던 흥행을 기록하며 먼 이국땅에서도 미스터리의 역사를 다시 쓴 작가가 되었다.
‘타우누스 시리즈’가 이렇게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누가 뭐래도 ‘재미있고 매력적인 작품’이기 때문이 아닐까. 주인공인 직관적이고 감성적인 여형사 피아와 냉철한 수사반장 보덴슈타인의 매력과, 작품에 몰입하기 쉽게 해주는 넬레 노이하우스의 담백한 문체, 독자가 상상할 수조차 없는 부분까지 섬세하게 설정한 등장인물, 그리고 치밀한 구성과 절묘한 반전으로 그전까지 뻔한 미스터리 작품에 질려 있던 한국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 타우누스 시리즈는 작가의 유명세, 혹은 영화나 드라마 같은 외부 요소가 없어도 독자를 매혹시킬 수만 있다면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며, 꾸준히 미스터리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매 작품마다 내용을 함축적으로 은유한 제목과 독일 현지에서도 찬사를 보내는 감각적인 표지로 한국 독자들의 호평을 받아온 타우누스 시리즈는 2013년 《사악한 늑대》의 출간으로 1편부터 6편까지 모든 작품이 번역 출간되었다. 또한 침체된 한국 출판 시장에서는 쉽게 이루기 힘든 100만 부 판매를 달성함으로써 독일에서의 대성공에 이어 한국에서도 유럽 미스터리의 부흥을 이끈 작품으로 기록되었다.
물론 넬레 노이하우스의 신화는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끝없이 도전하는 그녀의 다음 작품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 작은 소시지 공장에서 시작된 ‘타우누스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를 이제는 독일만이 아니라 전 세계의 독자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리뷰/한줄평2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