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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
프롤로그 에버그린 1부 어떤 시작 피피: 개인적 체험으로부터 뚱아저씨 그 장소들로 떠나기 전에 2부 새끼 빼는 기계들: 번식장과 경매장 비탈길 사람이면 자살했을 거예요 버려진 개들의 대부 (지금, 여기에서, 아직) 동물이 되지 못한 동물 3부 죄 없는 사형수와 무기수들 : 공설 보호소와 사설 보호소 봄이 오지 않는 곳 개 값이 얼마여야 할까요? 버려진 개들의 마지막 정거장 위탁 보호소에 관한 마침표와 물음표 죄 없는 무기수들의 감옥 두 종류의 개 4부 쓸모없어진 존재들의 하수처리장 : 개농장과 개시장, 그리고 도살장 살아서 나갈 수 없는 곳 열심히, 부지런히, 야무지게 개를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헛된 기대들 지는 싸움 개를 둘러싼 해묵은 논쟁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 5부 어떤 응답 미코: 또 하나의 개인적 체험으로부터 낙관도 비관도 없이 동물이 대접받는 나라는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 자격 없는 자의 응답 추천의 글 기억하는 개의 죽음 / 박준 감사의 글 주 그림 목록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1. 다크 헤리티지 _집은 나에게 무엇인가? (대구시 중구 북성로) 2. 명문 시절 _길과 담이 가른 신분제의 공간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3 난초 핀 골짜기와 굴러떨어진 해골 _각자도생의 세계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4. 에곤 실레와 루이 비통 _감출 수 없는 현실 (서울시 성동구 금호동) 5. 집다운 집 _아등바등 애쓴다는 것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1) 6. 고백 _혼자여도 괜찮은 사람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2) 7. 서재의 주인 _나의 자리, 엄마의 자리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8. 착한 딸 _우리가 서로를 알아가던 여름 (서울시 종로구 구기동 1) 9. 산책자들 _상실 이후에 오는 것 (서울시 종로구 구기동 2) 10. 최초의 집 _재현하고 싶은 기억 (서울시 종로구 구기동 3) 추천의 글: 내 안에 든 집 / 김하나 작가의 말 참고한 책 『나는 결코 어머니가 없었다』 서문 ― 필연적 오독, 불가능한 재현, 예정된 실패 첫 번째 앨범. 평범한 여자아이 되기 아내도 며느리도 엄마도 아닌 아무것도 나를 완전히 꺾지는 못했다 두 번째 앨범. 실어의 시간을 경유해 다른 목소리로 있지만 없는 사람 오래된 이야기를 거부하는 여자가 될 것인가, 오래된 이야기 속의 ‘그 여자’가 될 것인가? 세 번째 앨범. 여자가 여자를 키우는 데에는 모순이 있다 너를 다시 키운다면 입안에 갇힌 말과 패배한 몸 네 번째 앨범. 여성의 일에 대한 두 가지 신화 ‘스위트홈’이라는 의무 나의 ‘일’에 대해 말하는 것은 ‘폭력’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다섯 번째 앨범. 이름 붙일 수 없는 문제, 이름 붙일 수 없는 관계 어머님의 식사 두 명의 갇혀 있는 자 여섯 번째 앨범. ‘비존재’의 계보를 기록하기 황혼을 바라볼 때 결여된 이야기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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