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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들을 위한 내 마음 안내서
요동치는 감정 마주하기부터 건강한 관계 맺기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방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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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너에게 보내는 편지 -5

1장 나의 감정이 변하고 있어! 8
감정이란 무엇일까? -11
감정이 나아지려면 -23

2장 변화하는 나의 마음 32
내면의 목소리 -35
자의식에서 자신감으로 -41
창피함에서 편안함으로 -44
불안에서 평온으로 -46
분노에서 평화로 -48
슬픔에서 희망으로 -51
질투에서 감사로 -54

3장 달라지는 관계들 62
나의 친구들 -65
나의 가족 -74
멘토와 롤 모델 -80

4장 나를 마주하고 탐구하기 84
멋진 소년, 멋진 남자? -87
평등한 우정을 가꿔봐 -92
‘진짜’ 멋진 온라인 세상으로 -98
내 안의 혐오에 맞서기 -107
서로를 돌보는 관계로 -114

5장 ‘새로운 나’로 살기 120
새로운 나에 대해 알아보기 -123
목표 설정하기 -129
롤 모델 되기 -132
멋진 사람 되기 -134

결론과 축하의 말 -137
감사의 말 -138
저자에 대하여 -139

부록
너만을 위한 연락처 -142
더 찾아볼 만한 자료 -145
용어 해설 -152
참고 자료 -155
찾아보기 -157

저자 소개3

켄 스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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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버클리에서 개인 진료를 하는 심리 치료사입니다. 가족 관계 안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및 성인 들을 만나며 학교폭력, 비디오 게임, 인터넷 사용 및 약물 문제에 대해 상담하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청소년 주거 치료 센터 ‘Paradigm Treatment’에서 다양한 임상 요법으로 청소년의 심리적 건강을 지원했습니다. 캘리포니아 통합학문 연구소에서 통합 상담 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 결혼 및 가족 치료사 협회의 회원입니다. 켄의 홈페이지 kenstampertherapy.com에서 더 다양한 활동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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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젠더교육연구회 아웃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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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 교육을 실천하는 초등학교 교사들의 연구 모임이다. 어린이, 청소년의 성 고정관념을 깨고 성인지감수성을 기르는 수업 자료 및 학급 운영 방법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널리 쓰이도록 공유하고 있다. 쓴 책으로 『예민함을 가르칩니다』, 『소녀들을 위한 내 마음 안내서』(공저)가 있다. 『열두 달 성평등 교실』은 아웃박스의 세 번째 책이다. 교실, 가정, 교우관계, 미디어, 진로 등 십 대라면 누구나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성 고정관념과 차별 상황을 살펴본 뒤, 사회의 성인지감수성 문제에 관심 갖고 고민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아웃박스 홈페이지 www.outbox.co.kr에 방
성평등 교육을 실천하는 초등학교 교사들의 연구 모임이다. 어린이, 청소년의 성 고정관념을 깨고 성인지감수성을 기르는 수업 자료 및 학급 운영 방법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널리 쓰이도록 공유하고 있다. 쓴 책으로 『예민함을 가르칩니다』, 『소녀들을 위한 내 마음 안내서』(공저)가 있다. 『열두 달 성평등 교실』은 아웃박스의 세 번째 책이다. 교실, 가정, 교우관계, 미디어, 진로 등 십 대라면 누구나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성 고정관념과 차별 상황을 살펴본 뒤, 사회의 성인지감수성 문제에 관심 갖고 고민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아웃박스 홈페이지 www.outbox.co.kr에 방문하면 실질적으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수업 자료 및 학급 운영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참여교사 : 권남경, 김수진, 김시원, 성민주, 이서현, 이예원, 정윤식, 최다솜, 황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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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엄마,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 전직 프로그래머. 대학에서 경영학과 컴퓨터 과학을 공부했다. 10년간의 직장 생활을 그만두고 두 아이와 함께 매일 동네 도서관에 발도장을 찍으며 책을 읽었다. 책 읽기가 자연스레 글쓰기로 이어져 지금은 작가이자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도서관과 학교에서 인문학 강연도 하고 있다. 부부가 함께 쓴 책으로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중1 독서 습관』, 『탈무드 교육의 힘』, 쓴 책으로 『엄마의 글쓰기』, 『엄마가 시작하고 아이가 끝내는 엄마표 영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그래서, 동의가 뭐야?』, 『소녀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
책 읽어주는 엄마,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 전직 프로그래머. 대학에서 경영학과 컴퓨터 과학을 공부했다. 10년간의 직장 생활을 그만두고 두 아이와 함께 매일 동네 도서관에 발도장을 찍으며 책을 읽었다. 책 읽기가 자연스레 글쓰기로 이어져 지금은 작가이자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도서관과 학교에서 인문학 강연도 하고 있다. 부부가 함께 쓴 책으로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중1 독서 습관』, 『탈무드 교육의 힘』, 쓴 책으로 『엄마의 글쓰기』, 『엄마가 시작하고 아이가 끝내는 엄마표 영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그래서, 동의가 뭐야?』, 『소녀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 『소년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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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238g | 135*200*9mm
ISBN13
979116080969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1. 소년들아, 네 마음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줄게!
- 감정의 원리부터 마음챙김 기술까지,
심리 전문가와 함께하는 든든한 안내서

낯설고 불편한 감정을 만날 때, 우리는 감정을 받아들이기보다는 애써 회피하거나 맞서 싸우려는 태도에 익숙하다. 슬픔과 질투, 불안 같은 부정적인 감정 앞에서 무기력해지는 이유는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고 함께하는 방법을 미처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감정의 파고를 오가며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춘기 소년들이 늦지 않게 마음챙김을 연습해야 하는 이유다.
오랫동안 청소년과 함께 심리 상담을 해온 저자 켄 스탬퍼는 마음의 고민을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그는 캘리포니아 통합학문 연구소(California Institute of Integral Studies)에서 통합 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청소년 주거 치료 센터 ‘Paradigm Treatment’에서 다양한 임상 요법으로 청소년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심리적 건강을 지원했다.
저자는 그간의 다양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사춘기 소년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는 한편, 이제 막 변화를 겪고 있는 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감정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 사려 깊게 안내한다. 감정의 작동 원리와 감정을 다루는 법, 변화하는 관계 속에서 중심을 잡고 나를 지키는 방법을 비롯해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한 제안을 아낌없이 건넨다. 독자들은 본문 사이사이 삽입된 워크시트를 통해 마음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계획을 세우며 동기부여를 하고, 일상을 풍요롭게 가꾸는 마음챙김의 충만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너의 몸은 변화하고 있어. 흥미진진하면서도 조금 걱정되기도 하지! 네가 맺는 관계들도 달라지고 있어. 관심사 역시 시시때때로 변하고 있을 테지. 좋은 소식은, 네가 정말 대단하다는 거야! 소년들은 아름답고 강해. 이 말은 언제나 진실이었고 지금도 마찬가지야. 그리고 나는 너에게 일어나고 있는 모든 어려운 변화를 이해하고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울 거야. 너를 성장시키고 너 자신에게 집중하면서도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줄게. 이 과정이 늘 쉽지만은 않을 거야. 성장한다는 건 언제나 편안하지는 않거든.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면, 자신감 있고 건강한 소년이 되는 데 이 기술들을 써먹을 수 있을 거야.
─ 〈너에게 보내는 편지〉(5쪽) 중에서

2. 나를 마주하고 주변을 살뜰히 돌보게 될 거야!
- 남성성과 또래문화를 돌아보고 혐오 표현에 맞서는 법까지
젠더 감수성을 위해 아웃박스 교사들이 나섰다

감정을 들여다보는 일은 나를 둘러싼 세계와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관계 맺어왔는지를 반추하고 성찰하는 용기를 필연적으로 요구한다. 특히 또래 문화와 소셜미디어 등 외부의 압력에 흔들리기 쉬운 성장기 소년이라면 그 과정에서 건강하게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전문가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 초등젠더교육연구회 아웃박스 교사들이 집필한 4장 ‘나를 마주하고 탐구하기’는 교실과 미디어에서 보고 경험하는 다양한 성/고정관념과 편견, 관계 맺기의 양상을 조목조목 살펴보면서 내면화된 혐오와 차별을 점검하고 수평적인 관계를 가꾸어나갈 수 있도록 이끈다. 나아가 스스로를 돌보기 위해 길어낸 마음을 다양한 사람들을 포용하고 주변을 돌보는 데 활용해 보자고 제안하며, 소년들이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해 행동하는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북돋는다.

우리는 소년이 아니라 소년‘들’인걸. 100명의 소년이 있다면, 100가지의 남자다움, 아니 자기다움이 있는 거지. 그렇게 각자의 모습을 인정하다 보면 비좁은 틀에 나를 끼워 맞춰야 하는 괴로움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해. “남자들은 다 그래.”라는 말에 “정말 그래?”라고 반문해 보자. 너의 진짜 모습을 찾기 위한 첫 번째 시도가 될 거야.
─ 〈멋진 소년, 멋진 남자?〉(88쪽) 중에서

‘내 일’이 아니라고 여겼던 범위까지 너의 영역으로 천천히 들어오길 기대해. …… 같은 교실에 있을 성소수자 친구의 입장을 생각해서 성소수자 혐오 발언이 나오면 제지한다든가, 비록 얼굴도 모르지만 멀리 어딘가에 있을 더 어린 청소년들을 염려해서 유해한 미디어를 신고할 수도 있겠지. 그러다 보면 전 지구적인 기후위기와 일상의 접점을 깨닫고 채식을 시작하거나 기후위기 운동에 참여하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야!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나의 책임을 키워나가는 일, 그래서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는 일, 정말 멋지지 않니?
─ 〈서로를 돌보는 관계로〉(116~117쪽) 중에서

3. 점점 더 달라질 너를 응원해!
- 워크시트와 심리 건강을 위한 비상연락망, 책·영화 추천까지
두고두고 펼쳐보는 단 한 권의 마음 가이드

마음을 돌보는 일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지속해야 하는 것이다. 책 곳곳에 수록된 워크시트는 계속해서 내 마음의 상태와 변화를 확인하고, 본문의 조언을 직접 내 삶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돕는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준다. 특히 한국어판에는 국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알찬 부록들을 담았다. 전문 상담센터와 위급한 상황에 도움을 요청할 전문 기관의 연락처를 비롯하여 더 찾아볼 만한 책과 영화 등 아웃박스 교사들이 엄선한 교육 자료들이 가득하다. 《소년들을 위한 내 마음 안내서》는 사춘기 감정이나 관계, 정체성에 대한 고민으로 어려움을 겪거나, 심리 문제를 더 공부하고 싶을 때 책장에 꽂아놓고 두고두고 참고할 수 있는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혹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로 괴로움을 겪고 있니? 너무 사소한 고민이 아닐까, 심각한 문제만 상담받을 수 있는 건 아닐까 걱정하지 않아도 돼. 네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그건 충분히 중요하고 긴급한 문제니까. 고심 끝에 가까운 사람에게 이야기를 꺼냈는데 무심한 반응이 돌아오면 실망하거나, 너를 보호해 줄 안전한 어른이 없다고 느껴질 수 있을 거야. 그럴 때 네 이야기를 사려 깊게 들어줄 상담 기관들이 너를 기다리고 있어.

만약 네가 한 번도 전문기관의 상담을 받아본 적이 없다면, 선뜻 먼저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 …… 하지만 막상 연락해 보면 생각했던 것보다 별것 아니라는 걸 알게 될 거야. 일단 용기를 내서 연락하면, 이후에는 상담 경력이 많은 전문가가 너에게 필요한 질문과 이야기를 전해줄 거야. 무엇보다 상담을 받고 나면 네 기분이 훨씬 나아질 거야!
─ 〈너만을 위한 연락처〉(142~144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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