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당당하게 나답게 그림책 2
무엇이든 될 수 있어 양장
가격
12,000원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당당하게 나답게 그림책 시리즈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서민채, 요이

개개인의 다름을 인정하고 ‘우리 모두는 똑같이 소중한 존재’라는 의미를 담은 그룹으로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한다. -서민채 이화여대 경영학과, 고려대 MBA를 졸업했다. 삶과 행복, 사회 문화 현상에 관심이 많고, 모든 사람이 나답게 살고 서로를 존중하는 행복한 사회를 꿈꾼다. 그러한 사회를 실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성평등 관련 콘텐츠를 기획하고 그림책을 쓰기 시작했다. 사람들과 소통하며 마음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작가로 성장하는 것이 꿈이다. -요이 예술 작업과 문화 예술 교육을 하는 티칭 아티스트이다. 예일대와 로드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을 졸업하
개개인의 다름을 인정하고 ‘우리 모두는 똑같이 소중한 존재’라는 의미를 담은 그룹으로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한다.

-서민채
이화여대 경영학과, 고려대 MBA를 졸업했다. 삶과 행복, 사회 문화 현상에 관심이 많고, 모든 사람이 나답게 살고 서로를 존중하는 행복한 사회를 꿈꾼다. 그러한 사회를 실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성평등 관련 콘텐츠를 기획하고 그림책을 쓰기 시작했다. 사람들과 소통하며 마음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작가로 성장하는 것이 꿈이다.

-요이
예술 작업과 문화 예술 교육을 하는 티칭 아티스트이다. 예일대와 로드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을 졸업하고, 해외를 오가며 다양한 문화에서 일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다름을 존중하고 온전히 나다운 모습을 찾아가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성평등 그림책을 쓰기 시작했다. 자연과 가까운 곳에 세계시민 예술학교를 세우는 것이 꿈이다.

이꼴의 다른 상품

그림황정원

관심작가 알림신청
 
독립출판물 『도쿄의 색』, 『SCENE』 이 있으며, 첫 창작 그림책 『빛방울이 반짝반짝』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커피와 빵을 좋아하고 식물을 돌보며 그림을 그립니다.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며 잎들이 햇빛에 반짝이는 눈부신 풍경을 좋아합니다. 마주한 풍경을 잘 그리고 싶어서 계속 그림을 그립니다. 이 책을 완성하기까지 빛방울의 세계에 흠뻑 빠져 작업했습니다. 책을 만나는 분들에게도 빛방울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원고를 받고 주인공 솔라가 ‘솔’을 치는 장면을 처음 읽으면서 머릿속에 그림이 펼쳐졌습니다. 그렇게 저에게 『나의 그랜드 피아노』 그림책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림을 그
독립출판물 『도쿄의 색』, 『SCENE』 이 있으며, 첫 창작 그림책 『빛방울이 반짝반짝』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커피와 빵을 좋아하고 식물을 돌보며 그림을 그립니다.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며 잎들이 햇빛에 반짝이는 눈부신 풍경을 좋아합니다. 마주한 풍경을 잘 그리고 싶어서 계속 그림을 그립니다. 이 책을 완성하기까지 빛방울의 세계에 흠뻑 빠져 작업했습니다. 책을 만나는 분들에게도 빛방울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원고를 받고 주인공 솔라가 ‘솔’을 치는 장면을 처음 읽으면서 머릿속에 그림이 펼쳐졌습니다. 그렇게 저에게 『나의 그랜드 피아노』 그림책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솔라가 홀린 듯 발걸음을 돌리게 한 순간, 바로 ‘솔’을 만나는 순간을 자주 생각했습니다.

나의 ‘솔’은 무엇인지, 나를 두근거리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또 나의 꿈을 응원해 주는 사람들은 누구인지 떠올려 보았습니다. 책 『나의 그랜드 피아노』를 만나는 분들도 잊고 지내던, 가슴 두근거리던 순간을 다시 떠올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황정원의 다른 상품

감수초등젠더교육연구회 아웃박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성평등 교육을 실천하는 초등학교 교사들의 연구 모임이다. 어린이, 청소년의 성 고정관념을 깨고 성인지감수성을 기르는 수업 자료 및 학급 운영 방법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널리 쓰이도록 공유하고 있다. 쓴 책으로 『예민함을 가르칩니다』, 『소녀들을 위한 내 마음 안내서』(공저)가 있다. 『열두 달 성평등 교실』은 아웃박스의 세 번째 책이다. 교실, 가정, 교우관계, 미디어, 진로 등 십 대라면 누구나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성 고정관념과 차별 상황을 살펴본 뒤, 사회의 성인지감수성 문제에 관심 갖고 고민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아웃박스 홈페이지 www.outbox.co.kr에 방
성평등 교육을 실천하는 초등학교 교사들의 연구 모임이다. 어린이, 청소년의 성 고정관념을 깨고 성인지감수성을 기르는 수업 자료 및 학급 운영 방법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널리 쓰이도록 공유하고 있다. 쓴 책으로 『예민함을 가르칩니다』, 『소녀들을 위한 내 마음 안내서』(공저)가 있다. 『열두 달 성평등 교실』은 아웃박스의 세 번째 책이다. 교실, 가정, 교우관계, 미디어, 진로 등 십 대라면 누구나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성 고정관념과 차별 상황을 살펴본 뒤, 사회의 성인지감수성 문제에 관심 갖고 고민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아웃박스 홈페이지 www.outbox.co.kr에 방문하면 실질적으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수업 자료 및 학급 운영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참여교사 : 권남경, 김수진, 김시원, 성민주, 이서현, 이예원, 정윤식, 최다솜, 황고운

초등젠더교육연구회 아웃박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36g | 225*258*8mm
ISBN13
979113064169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여자라서 남자라서 할 수 없는 일은 없어!
하고 싶은 일은 스스로 결정하는 거야!


잠드는 시간이 되었지만, 더 놀고 싶은 동생은 누나에게 아쉬움을 이야기합니다. 누나는 신기한 이불을 덮고 자면 꿈속에서 재미있는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해 주어요. 누나와 동생은 꿈속에서 농부가 되어 농작물을 수확하고,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도 되었다가, 로봇을 만드는 과학자도 되어요. 무대 위를 화려하게 수놓는 발레 무용수가 되어 사람들의 박수를 받기도 합니다. 두 어린이는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시간을 통해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무엇을 할 때 즐거운지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누나와 남동생과 함께 꿈 여행을 하다 보면 역할놀이를 하는 것처럼 여러 가지 일에 도전하게 되고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성고정관념에 얽매여 직업을 선택하지 않고 자기의 적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어릴 때부터 성 역할에 갇힌 꿈이 아니라, 누구나 평등하게 양한 꿈을 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추천평

아들을 아들답게 딸을 딸답게 키워야 할까요? 이 책에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성평등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어린이들의 다양성과 감수성에 맞게 고민한 흔적이 고스란히 전해지지요. 부모 세대와는 다르게 새로 등장한 젠더교육을 쉽고 재미있게 그림책으로 배울 수 있어요.
『무엇이든 될 수 있어』는 아이들의 애착 물건 중 하나인 이불이 등장합니다. 신기한 이불을 타고 다니며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지요. 직업에 담긴 성고정관념도 함께 점검해 보세요. 아이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용기를 주고,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양육자라는 것도 알려 주세요.
어린이와 함께 읽으면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과 차별을 줄일 수 있는 안내자가 되어 줄 거예요. 차별 없는 세상에서 우리보다 더 행복하게 살아가야 할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손경이 (관계교육연구소 대표)
어린이들은 그림책을 통해 세상을 만납니다. 그림책에 그려진 세상이 평등하고 다채로울수록 어린이들도 다른 이들과 공존하며 다채로운 꿈을 마음껏 꿀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림책을 만들 때는 더 섬세하고 예민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도처에 쌓인 먼지 같은 고정관념과 차별을 어른들이 먼저 알아차려야 합니다.
이 그림책에는 어른들의 작은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조금 더 성평등한 세상을 꿈꿀 수 있도록 말입니다. 가족, 장난감, 친구와 같이 어린이들이 늘 접하는 일상에서부터 성평등의 가치를 보여 주는 이 책들은 독자가 겪어 온 삶의 경험과 연관 짓고 나아가 새로운 세상을 상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교실에 꽂아 둘 수 있는 책이 다섯 권이나 더 생겨서 반갑고 기쁩니다. 따뜻한 그림체와 함께 신나게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나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더 큰 꿈을 꾸는 어린이가 되어 있으리라 믿습니다. 여자답게, 남자답게가 아닌 나답게를 꿈꾸는 모든 어린이와 어른들을 위해! - 초등젠더교육연구회 아웃박스
리뷰 총점 10.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0,800원
총 1개 10,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