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문화와 사회를 읽는 키워드
레이먼드 윌리엄스 선집
가격
33,000
33,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책소개

목차

서론 짐 맥기건
1 문화는 일상적이다
2 대중(적), 대중과 매스 커뮤니케이션
3 감정 구조와 선별적 전통
4 마술 체제로서의 광고
5 커뮤니케이션 체제
6 공통 문화 개념
7 사회적 다윈주의
8 마르크스주의 문화 이론에서 토대와 상부구조
9 테크놀로지와 사회
10 드라마화한 사회에서 드라마
11 문화과학으로서의 커뮤니케이션
12 문화사회학의 전개 양상
13 리얼리즘과 비자연주의
14 리얼리즘에 관한 강연
15 생산 수단으로서의 커뮤니케이션 수단
16 ‘산업’ 사회와 ‘탈산업’ 사회
17 국민 문화
18 희망의 여정을 위한 자원
19 국가 문화와 그 너머
20 문화연구의 미래

저자 소개3

레이먼드 윌리엄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Raymond Williams

1921~1988. 영국의 저명한 문화비평가이자 소설가. 문화연구와 문화유물론의 기틀을 놓은 비평가로서 정치, 문화, 문학, 미디어 분야에서 다수의 저작을 남겼다. 웨일스의 작은 마을에서 철도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나, 에버거베니의 헨리8세문법학교를 졸업했고, 1939년 국가장학금을 받으며 케임브리지의 트리니티칼리지에 입학했다. 어린 시절부터 레프트북클럽 등의 독서활동을 했던 그는 대학 시절 영국 공산당에 가입했고 에릭 홉스봄 등과 함께 정치 팸플릿을 쓰기도 했다. 대학 재학중 2차대전이 발발하여 포병으로 징집되었고, 노르망디 상륙작전 이후의 전투에 투입되었다. 공산당 당적은
1921~1988. 영국의 저명한 문화비평가이자 소설가. 문화연구와 문화유물론의 기틀을 놓은 비평가로서 정치, 문화, 문학, 미디어 분야에서 다수의 저작을 남겼다.
웨일스의 작은 마을에서 철도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나, 에버거베니의 헨리8세문법학교를 졸업했고, 1939년 국가장학금을 받으며 케임브리지의 트리니티칼리지에 입학했다. 어린 시절부터 레프트북클럽 등의 독서활동을 했던 그는 대학 시절 영국 공산당에 가입했고 에릭 홉스봄 등과 함께 정치 팸플릿을 쓰기도 했다. 대학 재학중 2차대전이 발발하여 포병으로 징집되었고, 노르망디 상륙작전 이후의 전투에 투입되었다. 공산당 당적은 2차대전 때 소멸되었고, 종전 후 대학에 복귀하여 석사학위까지 마쳤다.
1946~1960년, 옥스퍼드대학 사회교육원에서 드라마와 소설을 가르치는 한편, 노동자 야학에서도 강의했다. 이 시기에 여러 편의 소설도 집필했으나 『변방』(1960)만 출간되었다. T. S. 엘리엇의 『문화의 정의에 관하여』(1948)에 영향받아 문화의 개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에세이 「문화의 이념」을 쓴 뒤 이를 확장하여 『문화와 사회』(1958)를 출간했다. 뒤이어 『기나긴 혁명』(1961)으로 당시 성장하던 신좌파 성향의 독자들에게 광범위한 지지를 받았다.
1961년 케임브리지 지저스칼리지의 영문과에 부임하여 드라마와 소설을 가르쳤다. 에드워드 톰슨, 스튜어트 홀 등과 함께 『신좌파 메이데이 선언문』(1967)을 발표했고, 웨일스 민족주의 운동에도 참여했다. 그람시의 영향을 받아 문화유물론을 기반으로 한 문화연구, 혹은 문화사회학의 기틀을 구축했다. 언어, 문학, 사회의 관계에 관심을 기울였으며, 텔레비전, 소설, 영화 등 커뮤니케이션 매체의 구성요소와 발달과정을 비판적으로 분석하여 미디어 이론의 권위자로도 명성을 얻었다.
1980년대에는 페미니즘, 평화주의, 생태주의 등의 사회운동과 활발히 교류하면서 노동운동이 환경운동과도 결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83년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은퇴했고, 1988년 새프런월든에서 타계했다.
주요 저서로는 『문화와 사회』 『기나긴 혁명』 외에 『입센에서 브레히트까지의 연극』(1961), 『커뮤니케이션』(1962), 『영국소설사: 디킨스에서 로런스까지』(1970), 『시골과 도시』(1973), 『키워드』(1976), 『마르크스주의와 문학』(1977), 『유물론과 문화의 문제들』(1980), 『희망의 원천: 문화, 민주주의, 사회주의』(1989) 등이 있고, 문학작품으로는 장편소설 『변방』과 미완성 유작 『블랙마운틴 사람들』(1989~1990), 희곡 『코바』(1966) 등을 남겼다.

레이먼드 윌리엄스의 다른 상품

짐 맥기건

관심작가 알림신청
 
영국 러프버러대학교 사회과학학과 문화연구 담당 교수로, 레이먼드 윌리엄스에 관해 많은 논문과 책을 썼다. 윌리엄스가 『기나긴 혁명』의 후속작으로 1983년에 낸 『2000년을 향해』에 이후 전개된 사항을 추가해 『짤막한 반혁명: 2000년을 향해를 다시 본다A Short Counter-Revolution: Towards 2000 Revisited』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저서로는 『문화적 대중주의Cultural Populism』, 『문화와 공론장Culture and Public Sphere』, 『모더니티와 포스트모던 문화Modernity and Postmodern Culture』
영국 러프버러대학교 사회과학학과 문화연구 담당 교수로, 레이먼드 윌리엄스에 관해 많은 논문과 책을 썼다. 윌리엄스가 『기나긴 혁명』의 후속작으로 1983년에 낸 『2000년을 향해』에 이후 전개된 사항을 추가해 『짤막한 반혁명: 2000년을 향해를 다시 본다A Short Counter-Revolution: Towards 2000 Revisited』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저서로는 『문화적 대중주의Cultural Populism』, 『문화와 공론장Culture and Public Sphere』, 『모더니티와 포스트모던 문화Modernity and Postmodern Culture』, 『문화 정책에 대한 재고Rethinking Cultural Policy』, 『멋진 자본주의Cool Capitalism』, 『문화 분석Cultural Analysis』, 『신자유주의 문화Neoliberal Culture』, 『레이먼드 윌리엄스: 문화 분석가Raymond Williams: Cultural Analyst』 등이 있다.
부산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명예 교수로, 저널리즘, 문화연구, 이론의 지식사 등을 연구해 왔다. 서울대학교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석사, 미국 아이오와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왜 다시 미디어 정치경제학인가》, 《지식의 장, 학문의 제도화: 한국 언론학의 정체성 탐색》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문화와 사회를 읽는 키워드: 레이먼드 윌리엄스 선집》, 《문화, 이데올로기, 정체성: 스튜어트 홀 선집》, 《위기 관리: 노상강도, 국가, 법과 질서》 등이 있다.

임영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524쪽 | 768g | 152*225*25mm
ISBN13
9791192090146

추천평

“그람시 이후 가장 중요한 마르크스주의 문화 이론가로서 윌리엄스는 비판적 전통의 기여를 넘어서 오늘날의 문화사회학에 의미 있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감정 구조, 드라마화한 사회에서 드라마, 마술 체제로서 광고 등은 근본적인 개념들이다. 나는 윌리엄스를 읽을 때마다 뭔가 가치 있고 섬세한 것, 대단히 중요한 아이디어를 발견하게 된다.” - 제프리 C. 알렉산더 (예일대학교 사회학 교수)
“레이먼드 윌리엄스에 관한 비평은 그가 영국 신좌파 형성에서 수행한 역할이나, 문학, 문화 비평가로서의 지적 지위, 아니면 두드러지게 웨일스인다운 작가로서의 중요성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맥기건은 윌리엄스를 소개하면서 치밀한 주장 전개와 더불어 세심하게 선별한 발췌문을 제시하는데, 이러한 작업들이 결합해서 기존 레퍼토리에 놀랄 정도로 독창적인 설득력 있는 주장을 추가하는 효과를 낳게 됐다. 즉 윌리엄스는 사회학 사상가로서도 중요한 인물이라는 것이다.” - 앤드루 밀너 (모내시대학교, 영문학/비교문학 명예교수)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33,000
1 3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