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론 짐 맥기건
1 문화는 일상적이다 2 대중(적), 대중과 매스 커뮤니케이션 3 감정 구조와 선별적 전통 4 마술 체제로서의 광고 5 커뮤니케이션 체제 6 공통 문화 개념 7 사회적 다윈주의 8 마르크스주의 문화 이론에서 토대와 상부구조 9 테크놀로지와 사회 10 드라마화한 사회에서 드라마 11 문화과학으로서의 커뮤니케이션 12 문화사회학의 전개 양상 13 리얼리즘과 비자연주의 14 리얼리즘에 관한 강연 15 생산 수단으로서의 커뮤니케이션 수단 16 ‘산업’ 사회와 ‘탈산업’ 사회 17 국민 문화 18 희망의 여정을 위한 자원 19 국가 문화와 그 너머 20 문화연구의 미래 |
Raymond Williams
레이먼드 윌리엄스의 다른 상품
임영호의 다른 상품
|
“그람시 이후 가장 중요한 마르크스주의 문화 이론가로서 윌리엄스는 비판적 전통의 기여를 넘어서 오늘날의 문화사회학에 의미 있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감정 구조, 드라마화한 사회에서 드라마, 마술 체제로서 광고 등은 근본적인 개념들이다. 나는 윌리엄스를 읽을 때마다 뭔가 가치 있고 섬세한 것, 대단히 중요한 아이디어를 발견하게 된다.” - 제프리 C. 알렉산더 (예일대학교 사회학 교수)
|
|
“레이먼드 윌리엄스에 관한 비평은 그가 영국 신좌파 형성에서 수행한 역할이나, 문학, 문화 비평가로서의 지적 지위, 아니면 두드러지게 웨일스인다운 작가로서의 중요성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맥기건은 윌리엄스를 소개하면서 치밀한 주장 전개와 더불어 세심하게 선별한 발췌문을 제시하는데, 이러한 작업들이 결합해서 기존 레퍼토리에 놀랄 정도로 독창적인 설득력 있는 주장을 추가하는 효과를 낳게 됐다. 즉 윌리엄스는 사회학 사상가로서도 중요한 인물이라는 것이다.” - 앤드루 밀너 (모내시대학교, 영문학/비교문학 명예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