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스몰앤마이티 시리즈 4권 세트
공룡+우주+지구+바다 전4권, 부록 : 스몰앤마이티 학습 낱말카드
가격
64,000
10 57,600
YES포인트?
3,2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스몰앤마이티 시리즈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3

캐서린 브레리턴

관심작가 알림신청
 
지금까지 150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쓰고, 편집했어요. 예술부터 로봇, 우주, 지구, 고고학 등 다양한 주제의 책을 썼습니다. 저서로는 『8살이 알아야 할 놀라운 사실들』, 『자연 속의 대단한 곤충들』 등이 있습니다.

캐서린 브레리턴의 다른 상품

그림커스티 데이비드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영국 브라이튼에서 살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캐릭터 디자이너로 다양한 출판사들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그림책 삽화 작업을 하고, 오키도 앱 등에서 캐릭터 디자인 작업도 하며, 환경 등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비주얼 디자이너로 작업하기도 했습니다. 그림책을 모으는 것이 취미입니다.

커스티 데이비드슨의 다른 상품

서강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출판사 편집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소설로는 줄리 클라크의 《라스트 플라이트》, 테일러 애덤스의 《출구는 없다》, 데이비드 발다치의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시리즈와 마이클 로보톰의 조 올로클린 시리즈 《나를 쳐다보지 마》, 《널 지켜보고 있어》, 《내 것이었던 소녀》, 마이크 오머의 《살인자의 사랑법》 등이 있고, 과학 및 인문서로 《희망의 자연》, 《반대자의 초상》, 《코스믹 커넥션》, 《자본주의 : 유령 이야기》, 《북유럽 세계사》 등 다양한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지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576쪽 | 2508g | 200*210*60mm
ISBN13
979119250936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공룡』 편

스몰앤마이티가 알려주는 ‘공룡 종합세트!’
‘공룡’에 대한 깨알 같은 지식은 쌓고, 번뜩이는 호기심은 터뜨리고!


‘공룡(Dinosaur)’이라는 단어는 1842년 영국의 생물학자 리처드 오언이 처음으로 사용했어요. 바로 ‘무시무시한 도마뱀’이라는 의미지요. 공룡은 지구에 1억 4천만 년 전부터 살았어요. 아주 오래전에 멸종했지만, 엄청난 크기와 독특한 모습, 그리고 무시무시한 특징으로 여전히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답니다.

예전에 사람들은 공룡에 대해 크고, 천천히 움직이며, 비늘로 덮인 괴물이라고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과학적으로 연구되면서 공룡은 종류도, 크기도, 모습도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아직도 많은 것들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우리는 공룡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알아갈 거예요.

지금으로부터 1억 4천만 년 전 지구를 지배했던 공룡!
공룡의 흔적이 알려주는 놀라운 사실을 탐구해보세요.
그럼 우리 다 함께 신비한 선사시대로 떠나볼까요?

『우주』 편

『우주』 편에 담겨 있는 지구 너머의 신비한 지식,
호기심은 팡팡! 궁금증 해결은 뚝딱!


태양계는 태양 주변을 도는 여러 행성과 위성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파랗게 빛나는 지구를 포함해서요. 행성의 이름은 고대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지요. 수성, 머큐리는 가장 빨리 움직이는 행성이라 빠른 전령신의 이름을 땄대요. 밝게 빛나는 금성, 비너스는 사랑의 여신의 이름을 땄고요. 그리고 바다처럼 푸른 해왕성, 넵튠은 바다 신의 이름을 빌렸답니다. 그리고 핏빛 화성, 마르스는 그 이름을 어디서 따왔을까요? 그건 바로 전쟁의 신 이름이에요.

우주는 빅뱅 이후로 계속 커지고 있어요. 어제보다 오늘 더 크고 내일은 더 커질 거예요. 우주의 팽창이 언제 끝날지, 과연 끝나긴 할지 아직은 아무도 모른답니다. 어떤 사람은 우주가 얼어붙을 거라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우주가 산산조각이 날 거라고 믿어요. 모두 하나로 뭉개질 거라고 믿는 사람도 있고요. 그리고 어쩌면 모든 게 처음부터 다시 시작될 수도 있겠죠? 넓고 큰 우주, 빛나는 별과 행성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저~ 위에서 빙글빙글 돌고 있답니다. 자, 그럼 이제 책장을 넘기면서 신비한 우주로의 여행을 다 함께 떠나보자구요!

『지구』 편

생생하고 다채로운 ‘지구’ 가이드북~
여러분은 호기심만 준비하고 오세요!


우리가 사는 집, 지구는 우주 공간에 떠 있는 거대한 바위 공이에요. 그중 3분의 2는 물로 뒤덮여 있지요. 지구의 가장 특별한 점은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아는 한, 지구는 생명체가 존재하는 유일한 장소예요. 과학자들은 오래전 화성 표면에 액체 상태의 물이 있었다는 증거를 발견했어요. 지구 밖에도 생명이 있었을지 모르죠. 과학자들은 목성의 위성 유로파,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서 생명의 흔적을 찾아내려 애쓰고 있어요.

지구에는 78억 명이 넘는 인구가 살아요. 우리는 음식, 물, 공기, 집을 지을 재료처럼 사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지구에서 얻고 있지요. 모든 자원이 아주 귀중하기 때문에 우리는 지구를 망치거나 자원을 다 써버리지 않도록 잘 보살펴야 해요.

우리의 고향인 지구에 대해 평소 많이 궁금하지 않았나요?
사람과 자연, 땅 위의 모든 것을 품어주는 푸른 별 지구.
이 아름다운 지구에 대한 여행, 지금 바로 출발해보기로 해요!

『바다』 편

책 한 권으로 바다를 탐험할 수 있어요!
잠수함을 탄 것 같은 짜릿함과 함께 바다로 떠나요~


지구상에는 바다가 육지보다 훨씬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어요. 넓은 만큼 많고 다양한 생물이 살아요. 물고기나 바다 새, 바다 포유류와 함께 살아가는 파충류도 있답니다. 바다 파충류에는 거북이도 있고, 문어나 오징어 같은 연체동물도 있어요. 그리고 더 이상하고 놀라운 모습을 가진 생물들도 있답니다!

바다는 정말 크고 광활한 곳이라 아직도 탐험할 곳이 많이 남아 있어요. 지금까지 우리는 해저 지도를 5분의 1 정도만 만들었어요. 전체의 아주 작은 부분만 탐험한 것이지요.

사람은 바다 없이 살 수 없어요. 바다에서 식량을 얻고, 이동하고 많은 도움을 받으니까요.
아주 오래전, 사람들이 새로운 땅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도 바닷길을 통해서였어요.
우리는 대기와 바다에 이산화탄소를 더 배출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해요. 그린피스, 세계자연기금, 해양보존협회, 산호초동맹 등 다양한 국제단체들이 바다를 보호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넓고 푸른 바다 속 세상에서
어떤 사실을 알게 될지 궁금하지 않나요?
그럼 우리 모두 다 함께 아직은 알지 못했던 바다의 비밀을 캐러 출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57,600
1 57,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