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웹 코믹 투고 사이트 <점프 루키!>에 단편 <찬가>를 투고하며 데뷔, '편집부 기대상'을 수상. 2021년 <소년 점프+>에서 <히어로 콤플렉스>, <키스하고 싶은 남자>, <타코피의 연재> 연재를 거쳐 2022년 <주간 소년 점프>에서 <이치노세 일가의 대죄>를 연재하였다.
"타코피의 원죄 : 상"은 다크한 사회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될 예정입니다. 이 작품은 독자를 몰입하게 만드는 뛰어난 작품성으로, 입체적인 캐릭터와 생생한 묘사가 돋보입니다. 주인공 시즈카의 상황은 타코피에게 '도와줄게'라는 명분을 제공하며, 타코피의 선의로 인해 상처받은 시즈카를 구하려는 행동은 그에게도 책임감을 부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