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제우스 컵
2. 올림퍼스산 3. 메이라는 소녀 4. 예선전 5. 곤경에 빠지다 6. 새로운 친구 7. 가장 힘든 경쟁자 8. 페인과 패닉 9. 위험한 거래 10. 진짜 날쌘돌이 11. 결승전 12. 유명 인사 13. 거짓말쟁이 14. 고백 15. 죽음의 제왕 16. 티탄의 해방 17. 사라진 메이 18. 비장의 무기 19. 지하 세계로 가는 문 20. 속임수 21. 친구와 배신자 22. 하데스의 법칙 |
Vera Strange
김미선의 다른 상품
|
가족에게 우승컵을 안겨 줄 사람은 헥터뿐이었다. 문제는 헥터가 우승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었다. 헥터는 훈련이 너무 싫었다. 경쟁도 싫었다. 달리기에 관해서라면 거의 모든 게 싫었다.
그 누구도 헥터에게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묻지 않았다. 헥터에게는 정말로 좋아하는 일이 따로 있었다. 바로 사진을 찍는 것이었다. --- p.12 “아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잖아. 이번 대회가 우리 가족한테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지?” “맞아요, 우리는 우승컵을 안을 자격이 충분히 있어요.” 필은 이렇게 말하며 헥터에게 죄책감을 주었다. 아빠와 형 모두 헥터를 기대에 가득 찬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헥터는 이번 대회가 가족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잘 알고 있었다. 제우스 컵에 대한 열망이 눈에 빤히 비쳤다. --- p.21 헥터는 땅으로 착지하고는 다음 허들을 향해 달려갔다. 하지만 다리에 부딪혀 허들이 쓰러졌다. 허들에 부딪힌 정강이가 욱신거렸다. ‘오늘따라 왜 이러지?’ 예선전에서 패한 것이 생각보다 더 큰 영향을 미쳤다. 잠도 설치고 말았다. 평소와 달리 움직임이 굼뜨고 무거웠다. --- p.72 “하지만 원하는 게 뭐예요? 저는 그저 아이일 뿐이라고요. 당신은 신이고요.” - 오, 그렇지. 제우스 컵을 품에 안고 싶지? 내가 너에게 힘과 속도를 내어 줄 수 있다. 신의 능력이지. 그러면 쉽게 우승할 수 있어. 하데스가 무심한 목소리로 말했다. - 넌 그저 이 물약을 마시기만 하면 돼. --- p.87 |
|
★★★ 어린이 1위 베스트셀러 시리즈 ★★★
★★★ EBS [당신의 문해력] 출연 교사 추천도서 ★★★ ★★★ 초등 인기 유튜버 ‘김켈리’ 선생님 추천도서 ★★★ ★★★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책 ★★★ ★★★ 사립초 아이들이 열독하는 책 ★★★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추천도서 ★★★ ★★★ 미국·영국·프랑스 등 전 세계 아이들이 읽는 책 ★★★ “이 책은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완벽한 책이다.” EBS [당신의 문해력] 출연 교사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책! EBS [당신의 문해력] 출연 교사가 강력 추천하고, 아이들의 고민을 속시원히 해결해주는 유튜버 ‘김켈리’ 선생님이 추천하는 책! 디즈니 오리지널 노블 『디즈니 기묘한 소원』 시리즈는 미국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이 추천하고 미국, 영국, 호주, 프랑스 등에서 출간되는 등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소설이다. 소원을 이루어주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빌런이 등장하는 『디즈니 기묘한 소원』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와 쉽고 빠른 전개로 순식간에 책에 빠져들게 한다. EBS [당신의 문해력]에 출연해 ‘재미있는 책 읽기’를 강조했던 경기 오산중학교 김연이 교사는 “게임만큼 책에도 속도와 몰입의 순간이 있다는 것을 경험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책은 그 기대를 충분히 걸어볼 만하다”며 『디즈니 기묘한 소원』 시리즈를 적극 추천하기도 했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와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봤을 문제들까지, 『디즈니 기묘한 소원』은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몰입도 강한 이야기로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10대 학생들의 고민이 스토리의 중심에 있는 책” 아이들이 먼저 찾는 고민 상담소, 초등 인기 유튜버 ‘김켈리’ 선생님 추천 책! 친구 관계의 어려움, 성적에 대한 압박, 외모 콤플렉스, 어른이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등 아이들의 고민은 깊고 다양하다. 『디즈니 기묘한 소원』 시리즈는 이런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담아 아이들이 공감하면서도 이야기 속에서 해방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든다. 25만 구독자가 열광하는 전 초등학교 교사이자 유튜버 ‘김켈리’는 “『디즈니 기묘한 소원』시리즈야말로 10대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고민이 스토리의 중심에 쓰여 있어 아이들이 쉽게 책에 빠져들 수 있다”며 이 시리즈를 추천했다. 실제 유튜브에서 ‘켈리 언니의 고민 상담소’를 운영하며 아이들의 고민을 직접 듣고 해결해주는 김켈리 선생님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이야기 속에서 어느 정도 해방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학교와 친구들, 소원과 계약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마법과 환상, 오싹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의 이야기로 탄생시킨 『디즈니 기묘한 소원』. ‘소원은 단 하나, 조건은 절대 무르기 없기.’ 마법과 환상, 오싹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이 있는 이야기 속으로 떠나보자! “모두가 내게 기대하고 있어. 이번 대회에서 꼭 우승을 해야만 해!” 가족과 친구들의 기대, 우승에 대한 압박이 불러온 위험한 거래 헥터는‘올림퍼스산 스파트타 육상대회’에서 우승하기 위해 지난 몇 년간 열심히 훈련했다. 하지만 예선전에서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지르며 아슬아슬하게 결승전에 오른다. 강력한 경쟁자의 등장에 헥터는 우승에 대한 불안감과 압박감을 느끼게 되고, 이런 헥터 앞에 누군가가 나타나 우승을 약속하는 달콤한 제안을 해온다. 『디즈니 기묘한 소원 6 : 우승컵의 주인』에는 육상대회 우승에 대한 가족들의 기대감으로 부담을 느끼는 헥터가 등장한다. 헥터는 카메라로 멋진 사진을 찍을 때 가장 행복했지만, 가족들은 그런 헥터의 마음을 몰라준다. 부모님과 형들은 오로지 헥터의 육상대회 우승만을 바랄 뿐이다. 결승전을 앞두고 불안감이 극에 달한 헥터, 헥터 앞에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과 속도를 주겠다는 하데스가 나타다고 헥터는 하데스의 제안을 덜컥 수락하고 마는데……. 과연 헥터는 우승컵의 주인이 될 수 있을까? 하데스와의 거래는 안전했을까? 마치 그리스 신전에 들어와 있는 듯한 올림퍼스산 마을에서 펼쳐지는 헥터의 기묘한 모험을 따라가보자! |
|
디지털 리터러시의 시대, ‘문해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지만 정작 읽기의 주체가 되어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까지 그 외침은 닿지 않는다. 독서 습관은 재미있는 책을 끝까지 읽는 경험에서 시작된다. 몰입도가 강한 스토리에 대한 기억이 아이들을 더 자주 책에 머물게 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말하기보다, 게임만큼 책에도 얼마든지 속도와 몰입의 순간이 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해야 한다. 『디즈니 기묘한 소원』은 그 기대를 충분히 걸어볼 만한 책이다. 첫 장면부터 순식간에 빠져드는 강력한 힘이 있고, 주인공이 겪는 기묘한 모험과 긴박한 선택의 순간들은 마지막까지 숨죽이고 읽게 만드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쉴 새 없는 긴장감과 속도감을 느끼며, 우리의 어린 독자들이 읽기의 세계에 오롯이 빠져들었으면 좋겠다. - 김연이 (경기 오산중학교 교사, EBS [당신의 문해력] 출연 교사)
|
|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정은 어른보다 풍부하고 섬세하다. 30년간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아이들의 상상력은 책과 함께 자라는 것을 보았다.?『디즈니 기묘한 소원』에는 생동감 넘치는 인물과 입체적인 사건들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꿈꾸는 상상과 공감하는 감정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내가 주인공이 되어 기묘한 소원들을 통해 느끼는 감정과 다양한 이야기를 경험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김영희 (세종초등학교 교사)
|
|
어른이 되는 것에 대한 부담감, 가족과 친구 관계 등 10대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고민이 스토리의 중심에 쓰여 있어 아이들이 쉽게 책에 빠져들 수 있다. 섬세한 인물과 상황 묘사로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영화를 보는 듯 생생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 김켈리(김은영) (유튜버, 전 초등학교 교사)
|
|
『디즈니 기묘한 소원』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악당들을 등장시켜 흥미를 준다. 악당과의 거래라는 흥미로운 설정은 읽는 재미를 더하고, 우정과 질투, 경쟁과 좌절 등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을 섬세하게 다루며 어떤 가치가 소중한지 느끼게 한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찾는 아이들을 충분히 만족시킬 만한 책이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잡지)
|
|
나의 소원을 들어주는 악당이 있다면? 나라면 소원을 빌 것이다. 하지만 셸리의 이야기를 보며 생각이 달라졌다. 재밌는 책이다. - 김하연 (중대초등학교 4학년)
|
|
기막히게 놀랍고, 묘하게 설득당하는 『디즈니 기묘한 소원』! 읽는 동안 너무 재미있어서 잠이 안 왔어요. 소소한 재미와 원대한 이야기가 있는 책이니 읽는 동안 절대 방심하지 마세요. - 이재은 (목암초등학교 3학년)
|
|
마녀가 소원을 들어주는 조건으로 자신의 부탁을 들어주어야 한다고 하면, 굉장히 의심되고 거부감이 들 것 같다. 그럼에도 소원을 빈다면 가까운 사람들이 행복해지게 해 달라고 하고 싶다. 행복은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 이지유 (예원초등학교 5학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