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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구하는 수업
기후위기 시대에 꼭 필요한 생태전환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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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치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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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불안과 용기 사이에서 핀 지구사랑이라는 꽃
책 100% 활용하기
지구 평균기온이 1℃씩 올라가면?

1장. 지구, 지금 뭐가 문제인데?

지구 평균기온 1℃
이산화탄소, 넌 누구니?
기후가 어떻게 변하니?
플라스틱, 헤어질 결심
빙하가 사라지면

2장. 생물 멸종위기는 인간의 위기

줄어든 고래 똥, 지구가 위험해!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가 멸종한다고?
산호의 조난신호, 백화현상
사라진 크리스마스트리
My Eco Story - 담배꽁초가 고래 뱃속으로

3장. 기후위기는 경제위기

물 부족은 식량부족으로
기후위기 시대의 현명한 소비
모두가 함께하는 ESG 경영
인류를 구할 식량
My Eco Story - 그래서 지금, 계속 헤어지는 중입니다

4장. 지구를 살리는 기후행동가

오션클린업, 보얀 슬랫
파타고니아, 이본 쉬나드
기후 메신저, 그레타 툰베리
업사이클링, 프라이탁 형제
고그린맨, 조너선 리
My Eco Story - 나의 해시태그 #플로깅 #해양쓰레기

5장. 쓰레기가 쌓이고 쌓이면

지구의 새로운 지형, 쓰레기 산
우리 집 일회용 플라스틱
우리 반 쓰레기통의 진실
미세플라스틱, 내 옷이 주범

6장. 흔적이 남는 탄소발자국

내가 남긴 탄소발자국
먹거리, 넌 얼마나 멀리서 왔니?
스마트폰을 쓰면 탄소가 발생한다고?
My Eco Story - 기후환경 수업으로의 첫걸음

7장.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아요

에너지효율과 에너지절약
우리 마을이 사라진대요
재생에너지 RE100
My Eco Story - 생태시민의 씨앗 심기

8장. 기후위기는 공정하지 않다

가라앉는 투발루, 누구의 책임인가?
우리는 왜 1/6만 배출해야 하나요?
My Eco Story - 그림책으로 가치합시다

9장. 그림책으로 하는 기후환경 수업

창의적체험활동 프로젝트하기
동화로 ‘한 학기 한권 읽기’
기후환경 주제 맞춤 그림책

10장. 함께 행동하고 실천해요

기후환경 계단에 발을 딛다
우유팩은 종이가 아니야 7
아주 작은 용기
자연을 따러 가요
자연물 활용 수업
미래를 위한 설거지

에필로그 - 함께하기에 한 걸음 더
Thanks to
참고 자료

저자 소개 8

초등수석교사, 〈하.감.미.소 교사연구회〉 대표. 교사와 학생이 수업을 통해 행복한 성장이 될 수 있길 희망하는 저자는 배움중심수업 현장연구를 지속하며 ‘하브루타 질문수업’이 대한민국 교실의 온라인 오프라인 어디에서나 잘 구현하도록 앞장서고 있다. 10년째 〈하.감.미.소 교사연구회〉를 운영하며, 여러 교과 수업은 물론 기후환경수업에 이르기까지 질문수업으로 쉽게 접근하도록 수업안을 제공하고, 질문수업에 ‘고마워교실’을 더하여 감사함이 주는 에너지로 교사와 학생, 학부모에게 교육공동체가 함께 행복해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저서는 『하브루타 수학 질문수업』, 『하브루타
초등수석교사, 〈하.감.미.소 교사연구회〉 대표. 교사와 학생이 수업을 통해 행복한 성장이 될 수 있길 희망하는 저자는 배움중심수업 현장연구를 지속하며 ‘하브루타 질문수업’이 대한민국 교실의 온라인 오프라인 어디에서나 잘 구현하도록 앞장서고 있다. 10년째 〈하.감.미.소 교사연구회〉를 운영하며, 여러 교과 수업은 물론 기후환경수업에 이르기까지 질문수업으로 쉽게 접근하도록 수업안을 제공하고, 질문수업에 ‘고마워교실’을 더하여 감사함이 주는 에너지로 교사와 학생, 학부모에게 교육공동체가 함께 행복해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저서는 『하브루타 수학 질문수업』, 『하브루타 질문수업』, 『교실이 살아 있는 질문수업』, 『한 줄의 기적, 감사일기』, 『고마워 교실』 외 다수가 있다.

인스타그램 @thanks__edu
유튜브 @thanksedu
블로그 blog.naver.com/thanks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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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안녕을 묻기 시작한 이후로 가능한 한 지구에 무해한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17년 차 초등학교 교사다.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는 인류애를 가진 아이들을 꿈꾸며,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지구가 조금 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실에서 생태전환교육에 열정을 다하고 있다.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과 지속가능한 지구인으로서의 삶을 위해 아이들이 알아야 할 지구환경의 이야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 가고 있다. 현재, 경남 창원 용남 초등학교에 재직하며 지구생태시민 탄생을 위한 생태전환교육의 확대에 몰두하고 있다.생태전환교육 전문가로서 국회에서 ‘대한민국 녹색상’을 수상했으며, 21년·24년 2회에 걸쳐 환경지속가능발전 교육 유공 교원으로 부총리겸 교육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그 외 환경동아리를 운영하며 기상청장상, 환경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열두 달 환경이야기’, ‘교실에서의 생태전환교육’ 등을 주제로 다수의 강의를 하고 있으며 관련 기사 및 뉴스, 다큐멘터리에 출연하였다. 저서로 『이토록 멋진 지구의 아이들』, 공저로 『지구를 위한 수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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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기후위기 수업실천과 독서모임 운영에 관심이 많다. 교사로서 배우고 학생들의 성장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삶에 감사한다.

그림정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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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사랑하며 그림 그리는 것’으로 지구 구하기에 한 발 내디딘 중학교 3학년 학생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145*210*20mm
ISBN13
9791197681165

출판사 리뷰

인식하는 수업에서
실천의 장으로 이어지는 수업


각 장은 주제에 관한 이야기와 수업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평균기온 상승, 이산화탄소, 플라스틱, 생물 멸종위기, 쓰레기뿐만 아니라 ESG나 RE100 등 최근 이슈가 되는 것들까지 기후위기와환경과 관련하여 꼭 알아야 할 주제를 모두 다루고 있다. 꼭 순서대로 처음부터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평소 관심이 있었거나 끌리는 제목이 있으면 그 주제부터 시작해도 된다. 각 장의 주제마다 ‘수업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주제 이야기를 먼저 읽고 기후환경의 전반적인 상황을 살펴본 다음 ‘이런 수업 어때요?’를 적용해보는 것이 좋다. 특히, 9장의 ‘그림책으로 하는 기후환경 수업’은 1~8장의 주제와 연결하여 재구성되어 있어서 기후환경 주제에 맞는 그림책을 활용하고자 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수업 예시로 든 그림책 외에도 주제가 같은 다른 그림책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전문적 학습공동체에서 함께 읽는 것을 권한다. 전문적 학습공동체가 아니더라도 동료 교사와 한 주제씩 천천히 함께 읽어보는 것도 좋다. 동료 교사들과 함께 읽으면 더 깊이 있게, 더 멀리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환경교육은 교실에서 수업으로 끝나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교실에서 배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실 밖으로의 실천으로 이어지는 것, 거기까지가 이 책의 완성이다.

“플라스틱을 쓰면 안 돼”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플라스틱이 어떤 문제를 가져오는가?”로 질문을 던지는 수업


스스로 인식하기만 한다면 학생들은 환경에 관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실천의 장으로 나아가려고 한다. 따라서 ‘온실가스가 문제다’ ‘쓰레기를 버리지 않으면 된다’라는 식으로 단순히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서 어떻게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보고 자신의 문제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도우면 된다. 이 책은 아직도 기후위기가 무엇인지 실감하지 못하는 교사들에게, 그리고 학생들과 어떻게 수업해야 할지 모르는 교사들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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