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번쩍 서해번쩍 운수 나쁜 날 빛나는 초신성 속에서 혼돈의 카오스 즐거운 인생이여 하지 않을 이유 그럼 얼른 오던가 한 곳을 향해 코첼라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 새벽이 오기까지 영광의 해일로 해석 달과 태양은 하나가 맞다 달라진 사람들 성지순례 또라이들 노해일과 헤일로
주인공이 어떻게 하면 돋보일지, 어떻게 해야 독자들이 카타르시스를 느낄지 그 포인트를 본능적으로 캐치하는 장점이 있는 작가입니다. 주인공의 음악이나 공연 장면을 묘사할 때 그 묘사가 장황하게 읽힐 수 있는 점이 있으나 그 또한 독자들에게 가볍게 즐기던 다른 웹소설의 사이다 같은 통쾌함이 아닌 깊은 울림을 주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해 작가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독자들이 많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