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강림 천재들의 향연 이대로면 안 되겠는데 시대를 이끌어 갈 주역 중독 태양의 아들 영웅의 노래 성문이 열렸다 이게 인생이지 진작 원하고 있었죠 나비효과 반갑게 맞이하리라 헤일로를 찾는 그 날까지 파도타기 영원한 행복의 나라 오랜만이긴 하죠 위 아 밴드 오케이? 약간 보이긴 했는데
주인공이 어떻게 하면 돋보일지, 어떻게 해야 독자들이 카타르시스를 느낄지 그 포인트를 본능적으로 캐치하는 장점이 있는 작가입니다. 주인공의 음악이나 공연 장면을 묘사할 때 그 묘사가 장황하게 읽힐 수 있는 점이 있으나 그 또한 독자들에게 가볍게 즐기던 다른 웹소설의 사이다 같은 통쾌함이 아닌 깊은 울림을 주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해 작가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독자들이 많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