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잃은 어부에게 빗속에서 춤을 음흉해 죽음을 먹는 자들 누가 보러와요 어쩌면 엄청난 게 나오지 않을까 6월 어느 날의 이야기 요즘 애들 음악 진짜니까요 이해가 안 돼서요 21세기 최고의 가치 꼬우면 알지? 부서진 브릿지 묻고 더블로 오만과 편견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For Glory 나의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주인공이 어떻게 하면 돋보일지, 어떻게 해야 독자들이 카타르시스를 느낄지 그 포인트를 본능적으로 캐치하는 장점이 있는 작가입니다. 주인공의 음악이나 공연 장면을 묘사할 때 그 묘사가 장황하게 읽힐 수 있는 점이 있으나 그 또한 독자들에게 가볍게 즐기던 다른 웹소설의 사이다 같은 통쾌함이 아닌 깊은 울림을 주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해 작가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독자들이 많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