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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일러두기·4

송자대전 제3권

시詩
오언 율시 五言律詩
청음 김 선생 상헌 께 공경히 올리다 병술년 敬呈淸陰金先生 尙憲○丙戌·29
정기암 홍명 에 대한 만사 경인년 鄭畸庵 弘溟 挽 庚寅·31
이군 부익 에 대한 만사 신묘년 12월 李君 復益 挽 辛卯十二月·33
김송애에 대한 만사 계사년 金松崖挽 癸巳·34
기해년 한식에 서울에서 짓다 己亥寒食在漢師·36
조 첨지 행립 에 대한 만사 계묘년 曺僉知 行立 挽 癸卯·37
박 공주 병 에 대한 만사 계묘년 朴公州 炳 挽 癸卯·38
동학사에서 윤길보 선거 의 시에 차운하다 갑진년 東鶴寺次尹吉甫 宣擧 韻 甲辰·40
병중에 성의를 다해 재차 화답해 증산 노형에게 올리고 아울러 초려, 미촌 두 형에게도 보내다 을사년 病中率意再和上甑山老兄兼柬草廬美村兩兄 乙巳·41
두 번째 其二·42
세 번째 其三·43
네 번째 其四·44
송강의 묘소를 옮길 때 감상이 있어서 짓다 을사년 松江遷葬有感而作 乙巳·45
송 상사 국시 에 대한 만사 을사년 8월 宋上舍 國蓍 挽 乙巳八月·47
김 창평에 대한 만사 金昌平挽·48
침류정에서 마음 가는 대로 읊다 병오년 4월 枕流亭漫吟 丙午四月·49
성백 기후 종질의 편지를 읽고 회포를 써서 부치다 見誠伯 基厚 從姪書書懷以寄·50
이생 후망 이 송구봉의 시에 차운한 것에 보운하다 步李生 後望 次宋龜峯韻·51
노봉서원에서 魯峯書院·52
정동명 두경 에게 보내다 寄鄭東溟 斗卿·54
이 상사 자구 후망 의 시에 차운하다 次李上舍子久 後望 韻·55
박 첨지 탁 에 대한 만사 朴僉知 ? 挽·56
정미년 중추 29일에 두 손자에게 지어 보이다 丁未仲秋小盡示二孫·57
이 대흥 유택 에 대한 만사 기유년 李大興 惟澤 挽 己酉·58
화양동에서 비 온 뒤에 華陽洞雨後·59
이가성 상익 에게 차운해서 주다 次贈李可成 商翼·60
손자 주석이 서산에서 독서하며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西山讀書韻·61
송군 예립 에 대한 만사 宋君 禮立 挽·62
이자구가 언젠가 시를 지어 나에게 보내왔는데, 게을러 답장하지 못하였다. 지금 다시 앞서 지은 시의 운을 재차 사용하여 시를 보내왔으므로 우선 보운하여 화답하다 李子久曾以詩見寄懶惰未能報今又再用前韻以投聊步以謝·63
금강에서 윤길보를 곡하며 보내다 기유년 8월 1일 錦江哭送尹吉甫 己酉八月一日·64
내종제 곽노여 문구 에 대한 만사 기유년 內弟郭老汝 文耉 挽 己酉·66
정관재 이단상 를 곡하다 哭靜觀齋 李端相·67
조 판서 계원 에 대한 만사 경술년 趙判書 啓遠 挽 庚戌·68
박 신창 찬선 에 대한 만사 朴新昌 纘先 挽·70
백군 홍망 에 대한 만사 白君 弘望 挽·72
홍 상국 중보 에 대한 만사 신해년 洪相國 重普 挽 辛亥·73
박 판서 장원 에 대한 만사 朴判書 長遠 挽·74
조 판서 복양 에 대한 만사 趙判書 復陽 挽·75
소 감사 동도 에 대한 만사 蘇監司 東道 挽·77
이 서윤 민후 에 대한 만사 李庶尹 敏厚 挽·78
이 문의 상연 에 대한 만사 李文義 尙淵 挽·80
영안위 홍주원 에 대한 만사 임자년 永安尉 洪柱元 挽 壬子·81
김 마전 천석 에 대한 만사 계축년 金麻田 天錫 挽 癸丑·82
서산에서 왕탄으로 가는 도중에 시를 읊어 조복형과 윤체원 제군에게 보이다 自西山向王灘道中吟示趙復亨尹體元諸君·83
이생의 시에 차운하여 주다 次贈李生·85
이 함열 유겸 에 대한 만사 갑인년 李咸悅 惟謙 挽 甲寅·87
중봉 선생의 이지당에 걸린 시에 공경히 차운하여 김 사군 정평 만균 에게 화답하다 敬次重峯先生二止堂韻酬金使君正平 萬均·88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다 을묘년 次疇孫韻 乙卯·90
격양체를 장난삼아 본떠 정평 사군에게 화답하다 ?效擊壤體和正平使君·91
수제와 소질이 들어옴을 기뻐하다 喜秀弟邵姪入來·93
선장이 보내온 시에 차운하다 次善長寄示韻·94
두 번째 其二·95
손자들에게 보여 주다 을묘년 10월 示孫兒輩 乙卯十月·97
어느 사람에게 주다 병진년 贈或人 丙辰·98
단양일에 회포를 읊다 端陽日詠懷·99
손자 주석의 송붕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松棚韻·101
우연히 읊다 偶吟·102
윤용서 원거 에 대한 만사 尹龍西 元擧 挽·103
정사년 청명날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다 丁巳淸明次疇孫韻·104
겨울비를 괴로워하다 정사년 苦冬雨 丁巳·105
홍보이의 시에 차운하다 次洪輔而韻·106
김생 진영 에 대한 만사 金生 振榮 挽·107
변 도사 상증 에 대한 만사 卞都事 尙曾 挽·108
박군 정표 의 내상 송씨에 대한 만사 朴君 廷彪 內相宋氏挽·109
유가관 찬연 에 대한 만사 柳可觀 燦然 挽·110
신생 단 에 대한 만사 申生 ? 挽·111
〈구씨삼대장설〉의 뒤에 쓰다 書具氏三大將說後·112
무오년 8월 밤에 율시 두 편을 지었는데, 주석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려다가 잊어버리다 戊午八月夜吟成二律欲示疇使和而忘之·114
두 번째 其二·114
손자 주석이 석남사에서 부쳐 온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石南寺見寄韻·115
손자 주석을 일깨우다 警疇孫·116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다 기미년 次疇孫韻 己未·117
손자 주석의 ‘개’ 자 운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開字韻·118
주석과 순석에게 보여 주고 화답을 구하다 기미년 示疇淳求和 己未·120
김이윤 응택 에 대한 만사 金而潤 應澤 挽·121
김 진사 익성 에 대한 만사 金進士 益聲 挽·122
이학이 숙 에 대한 만사 신유년 李學而 塾 挽 辛酉·123
박군 지훈 에 대한 만사 朴君 志勳 挽·124
송 참의 국택 부인 강씨에 대한 만사 계해년 宋參議 國澤 夫人姜氏挽 癸亥·125
공 화사가 심어촌에게 지어 준 시에 차운하다 을축년 次?華使贈沈漁村韻 乙丑·126
원운을 붙임·128
납일에 손자 주석을 생각하다 臘日思疇孫·129
섣달그믐에 除日·130
병인년 한식에 두보(杜甫)의 시에 화운하다 丙寅寒食和杜·131
손자 주석의 시에 다시 차운하다 병인년 還次疇孫 丙寅·132
안생 응인 에 대한 만사 安生 應寅 挽·133
권 처사 지 에 대한 만사 權處士 ? 挽·134
김 부정 우엄 에 대한 만사 金副正 友淹 挽·135
송생 규정 에 대한 만사 宋生 奎精 挽·137
여군 위재 에 대한 만사 呂君 渭載 挽·138
송군 이흥 에 대한 만사 宋君 以興 挽·139
이 참봉 복초 에 대한 만사 정묘년 李參奉 復初 挽 丁卯·140
한벽 사군 김중화의 시에 차운하다 무진년 次寒碧使君金仲和韻 戊辰·141
서산의 절에서 손자에게 지어 보이다 西山寺示孫兒·142
정 회덕 익주 의 대부인에 대한 만사 鄭懷德 翊周 大夫人挽·143
박 아산 안건 의 부인 송씨에 대한 만사 朴牙山 安建 夫人宋氏挽·145
민 양주 진량 에 대한 만사 閔楊州 晉亮 挽·146
이 좌랑 즙 에 대한 만사 李佐郞 ? 挽·147

오언 배율 五言排律
효종대왕에 대한 만장 기해년 孝宗大王挽章 己亥·148
명성왕후에 대한 만장 갑자년 明聖王后挽章 甲子·151

송자대전 제4권

시詩
칠언 율시 七言律詩
이죽창 시직 에 대한 만사 李竹窓 時稷 挽·157
두 번째 其二·159
삼가 제현의 시에 보운하다 신사년 敬步諸賢韻 辛巳·160
두 번째 其二·161
세 번째 其三·161
시남이 온성에 귀양 가다가 보내온 시에 차운하다 경인년 次市南謫穩城見寄韻 庚寅·163
청음 김 선생에 대한 만사 임진년 淸陰金先生挽 壬辰·165
두 번째 其二·166
민 감사 광훈 의 부인에 대한 만사 계사년 閔監司 光勳 夫人挽 癸巳·168
김 용궁 덕민 에 대한 만사 金龍宮 德民 挽·170
시남의 시에 차운한 뒤에 미촌이 소명(召命)에 응해 가는 행차에 주고 아울러 동춘당과 탄옹 권시 에게도 올리다 次市南韻贈美村赴召之行兼呈春炭 權?·171
송 참의 국택 에 대한 만사 기해년 宋參議 國澤 挽 己亥·173
완남군 이후원 에 대한 만사 경자년 完南 李厚源 挽 庚子·174
한 참판 필원 에 대한 만사 경자년 3월 韓參判 必遠 挽 庚子三月·175
곽 참봉 현 에 대한 만사 신축년 郭參奉 鉉 挽 辛丑·176
홍 감사 위 에 대한 만사 신축년 洪監司 ? 挽 辛丑·177
윤 승지 비경 부인에 대한 만사 尹承旨 飛卿 夫人挽·178
신 청주 속 에 대한 만사 신축년 申淸州 ? 挽 辛丑·180
박 아산 안건 에 대한 만사 신축년 朴牙山 安建 挽 辛丑·181
송 감찰 규광 에 대한 만사 宋監察 奎光 挽·182
김생 강 에 대한 만사 金生 ? 挽·184
풍악에서 놀다가 윤미촌의 시에 차운하다 임인년 遊楓嶽次尹美村韻 壬寅·185
이 원주 성연 에 대한 만사 李原州 聖淵 挽·186
김자빈 익형 에 대한 만사 金子彬 益炯 挽·187
유시남에 대한 만사 갑진년 兪市南挽 甲辰·188
이 판서 시발 의 부인에 대한 만사 李判書 時發 夫人挽·189
윤동토 순거 에 대한 만사 정미년 尹童土 舜擧 挽 丁未·191
윤 판서 강 에 대한 만사 尹判書 絳 挽·193
유시남의 부인에 대한 만사 兪市南夫人挽·194
이초려의 대부인 김씨에 대한 만사 정미년 李草廬大夫人金氏挽 丁未·195
이 제주 인 에 대한 만사 무신년 李濟州 ?? 挽 戊申·197
학사 이이중의 시에 차운하다 次李學士?仲韻·198
손자 주석을 생각하다 憶疇孫·200
경림군 이정 에 대한 만사 慶林君 李淀 挽·201
이 감사 태연 에 대한 만사 기유년 李監司 泰淵 挽 己酉·202
이 판서 경휘 에 대한 만사 李判書 慶徽 挽·203
조 판서 계원 에 대한 만사 경술년 趙判書 啓遠 挽 庚戌·204
한 상주 수원 에 대한 만사 韓尙州 壽遠 挽·205
이자구에 대한 만사 신해년 李子久挽 辛亥·206
민 장령 여로 에 대한 만사 신해년 12월 閔掌令 汝老 挽 辛亥十二月·207
송 호군 국강 에 대한 만사 임자년 宋護軍 國綱 挽 壬子·208
송 정산 유식 에 대한 만사 宋定山 有? 挽·209
윤석호에 대한 만사 尹石湖挽·210
성 지사 직 에 대한 만사 成知事 ? 挽·211
박 판관 세기 에 대한 만사 朴判官 世基 挽·212
이 참판 민적 에 대한 만사 갑인년 李參判 敏迪 挽 甲寅·213
계담의 풍월정에 쓰다 題桂潭風月亭·214
손자 주석이 섣달 그믐날에 회포를 읊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除夕詠懷韻·215
갑인년 설날에 차손의 시에 차운하다 甲寅元日次次孫韻·217
손자 주석이 설날 지은 시에 차운하다 을묘년 次疇孫元日韻 乙卯·218
손자 주석이 소나무를 읊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詠松韻·219
이동보의 꿈을 기록한 시에 차운하다 次李同甫記夢韻·220
윤경임 형성 의 시에 차운하다 次尹景任 衡聖 韻·222
재종손 원석의 시에 차운하다 次再從孫元錫韻·224
두 번째 其二·225
세 번째 其三·227
홍원구가 부쳐 준 시에 차운하다 次洪元九所寄韻·228
두 번째 其二·228
손자 아이들에게 보여 주다 을묘년 10월 示孫兒輩 乙卯十月·230
조가운 일주 의 시에 차운하다 次曺可運 一周 韻·231
두 번째 其二·233
손자 아이가 식영당 시를 차운한 것에 화답하여 보여 주다 孫兒次息營堂韻聊步以示·234
식영당의 ‘당’ 자 운에 차운하여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次息營堂塘字韻以示孫兒·235
다시 풍월정 시운을 거듭 써서 송생 상기 에게 보여 주다 復疊風月亭韻示宋生 相琦·236
두 번째 其二·237
칠석에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여 도원 부자에게 보여 주고 화답을 구하다 병진년 七夕次疇孫韻示道源父子求和 丙辰·238
최선여 세경 의 시에 차운하다 정사년 次崔善餘 世慶 韻 丁巳·240
봄날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春日示兒孫·241
곡운이 쓴 방옹의 시운에 차운하다 次谷雲所用放翁韻·242
퇴우가 현종 기일에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退憂顯廟諱日韻·243
문곡이 꿈속에서 효종을 뵙고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文谷夢拜孝廟韻·244
퇴우가 산에 살며 마음 가는 대로 읊은 시에 차운하다 次退憂山居漫吟韻·245
퇴우가 쓴 이동보의 시운에 차운하다 次退憂所用李同甫韻·247
두 번째 其二·248
밤에 앉아 빗소리를 듣다가 동보의 시에 차운하여 올리다 정사년 2월 29일 夜坐聽雨次同甫韻奉呈 丁巳二月小晦·251
정사년 8월 어느 날에 회포를 읊다 丁巳八月日詠懷·252
《격양집》을 보다가 우연히 읊다 觀擊壤集偶吟·253
이백종 동명 의 매학정 시에 차운하다 次李百宗 東溟 梅鶴亭韻·254
두 번째 其二·255
손자 주석이 밤에 앉아 읊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夜坐吟韻·257
두 번째 其二·258
밤에 《맹자》를 보다가 감회가 있어 짓다 夜看孟子有感·260
차운하여 한여익 성익 에게 주고 겸하여 여석 성보 성주에게도 바치다 次贈韓汝翼 聖翼 兼奉汝碩 聖輔 城主·261
판서 남운경이 일찍이 동춘당에 이르러 시를 지은 적이 있었다.……이어 손자 주석으로 하여금 이어서 지으라고 하다 무오년 南判書雲卿嘗至同春堂賦詩……仍令疇孫繼之 戊午·263
몇 해 동안 일이 없는 중에……그의 시에 차운하여 떠날 때 주다 數年無事……因次其韻以贈行·265
《역전》을 읽다 讀易傳·267
여름날에 읊다 夏日吟·268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示孫兒·269
비가 오래 오고 나서 이어 큰바람이 불기에 들판을 바라보는데 감회가 일다 久雨因以大風望野有感·270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다 示疇孫·271
우연히 읊다 偶吟·272
감회를 적어 주석과 회석 두 손자에게 보여 주다 書懷示疇晦二孫·273
북쪽 변방에 귀양 간 두 사람을 생각하다 憶塞北二謫·274
《주자대전》을 읽다 감회가 있어 읊다 讀朱子大全有感而吟·275
마음 가는 대로 읊어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漫吟示兒孫·277
이미숙의 시에 차운하다 次李美叔韻·278
편지 대신에 박징지에게 답하다 代書答朴徵之·280
신성시가 다시 와서 나를 방문해 주었다. 그가 돌아갈 때 이 시를 써서 주고 겸하여 수곡의 여러 벗 및 마암의 여러 조카와 손자들에게도 보여 주게 하다 申聖時復來見訪於其歸書此爲贈兼示首谷諸友馬巖群姪孫·281
밤에 앉아 회포를 써서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다 夜坐書懷示疇孫·282
두 번째 其二·282
돈계 박징지의 시에 차운하다 次遯溪朴徵之韻·284
두 번째 其二·285
스스로를 경계하는 시를 읊어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自警吟示兒孫·286
자책하는 글을 급히 적어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다. 무척 사랑하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번거롭게 고해 준 것이다走筆自訟示疇孫使和蓋愛之甚故不覺告之瀆也·287
밤에 앉아서 읊어 주석(疇錫), 회석(晦錫) 두 손자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다 夜坐吟成示疇晦二孫使和·289
즉흥시 卽事·290
《격양집》을 보다 觀擊壤集·291
여러 손자에게 보여 주다 示諸孫·292
두 번째 其二·293
친구의 시에 차운하다 次友人韻·294
어떤 사람에게 주다 贈人·295
효종의 덕음을 추억하다 追憶孝考德音·296
《주역》을 읽고 읊다 讀易吟·297
마음 가는 대로 읊다 漫吟·298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示孫兒·299
손자 주석을 추억하다 憶疇孫·300
입춘날 급히 적어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다 立春日走筆次疇孫韻·301
무오년 섣달 그믐날에 읊다 戊午除日吟·302
손자 주석의 제야의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除夜韻·304
기미년 정월 초하루에 써서 손자들에게 보여 주다 己未新元書示諸孫·305
읊어서 여러 손자에게 보여 주다 吟示諸孫·306
날마다 손자 주석과 시를 주고받는데 〈소아〉의 원망하는 뜻이 있을까 염려되므로 이를 기록하여 스스로 알고자 하는 바이다 日與疇孫酬唱慮有小雅怨誹意書以自識·307
두 손자와 술에 대해 읊다 與二孫吟酒·308
수곡이 경주(慶州)를 유람하면서 쓴 시에 차운하다 次樹谷遊東京韻·309
손자 주석이 수곡의 유산시(遊山詩)에 차운하였는데……그래서 마침내 정신이 번쩍 들 한마디 말을 해 주고 이어서 그 운자를 따라 시 한 편을 짓다 疇孫次樹谷遊山韻……遂下一轉語仍步成一篇·310
또 수곡의 시에 차운하다 又次樹谷韻·312
또 이전 시의 운을 거듭 쓰다 又疊前韻·313
수곡이 지리산을 유람한 시에 차운하다 次樹谷遊智異山韻·315
수곡의 유산시(遊山詩)에 추후 차운하다 追次樹谷遊山韻·316
수곡에게 보내어 화답을 구하다 寄樹谷求和·317
옥천의 유생들이 정자의 설을 굳게 지키고……나도 그 시에 차운하다 沃州諸生固守程子說……賦詩聊次其韻·318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韻·320
이생 수준 을 보내며 送李生 秀儁·322
묵계를 추억하다 憶墨溪·323
문정 선생이 감회가 있어 지은 시에 대해 김연지가 화답한 시에 차운하다 次金延之奉和文正先生有感韻·324
다시 이전의 시에 차운하다 復次前韻·326
소 강절이 “편의를 잃은 곳에서 편의를 얻는다.”라는 말을 하였는데, 내 마음과 합치되는 점을 기뻐한 나머지 한 수의 율시를 완성하여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다 康節有落便宜處得便宜之語喜其有會於余心因成一律示疇孫使和·328
읊어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다 吟示疇孫·330
스스로를 경책하는 시를 지어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다 自警吟示疇孫·331
두 번째 其二·332
스스로를 경책하여 읊다 自警吟·333
소 강절 선생의 운을 써서 회암 부자에 대해 읊다 用康節先生韻詠晦菴夫子·334
손자 주석이 쓴 소 강절의 시운에 차운하다 次疇孫所用康節韻·335
손자 주석이 단옷날 읊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端陽日所吟·336
재차 손자 주석의 단옷날 시운을 쓰다 再用疇孫端午韻·338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韻·339
《격양집》 속의 〈죽정수기〉 시에 차운하다 次擊壤竹庭睡起韻·340
손자 주석의 ‘농’ 자 운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籠字韻·341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여 아울러 손자 회석에게도 보여 주다 次疇孫韻兼示晦孫·342
두 번째 其二·343
다섯 명이 귀양 갔다는 소식을 듣고 손자 주석이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聞五謫韻·344
손자 주석이 《서경》 〈금등〉을 읽고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讀金?韻·345
가을밤에 읊어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秋夜吟示孫兒·347
손자 주석이 《서경》 〈고명〉을 읽고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讀顧命韻·348
손자 주석이 《서경》 〈문후지명〉을 읽고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讀文侯之命韻·350
두 손자에게 써서 보여 주다 書示二孫·352
김 남원 익렬 에 대한 만사 金南原 益烈 挽·353
박 안음 정룡 에 대한 만사 朴安陰 廷龍 挽·354
종손 광석의 시에 차운하여 가는 길에 주다 次從孫光錫韻以贈其行·355
소 강절의 시어를 써서 연구를 읊다 用康節語聯句·356
손자 주석이 《서경》 〈미자〉를 읽고 시를 지었는데 나도 그 시운을 써서 짓다 疇孫讀微子有詩聊用其韻·357
소 강절의 〈수미음〉에 차운하다 기미년 8월 9일 次康節首尾吟韻 己未八月初九日·359
두 번째 第二·360
세 번째 第三·360
네 번째 第四·361
다섯 번째 第五·362
여섯 번째 第六·363
일곱 번째 第七·363
여덟 번째 第八·365
아홉 번째 第九·366
열 번째 第十·366
열한 번째 第十一·367
열두 번째 第十二·368
열세 번째 第十三·369
열네 번째 第十四·370
열다섯 번째 第十五·370
열여섯 번째 第十六·371
열일곱 번째 第十七·372
열여덟 번째 第十八·373
열아홉 번째 第十九·373
스무 번째 第二十·374
스물한 번째 第二十一·375
스물두 번째 第二十二·376
스물세 번째 第二十三·376
스물네 번째 第二十四·377
스물다섯 번째 第二十五·379
스물여섯 번째 第二十六·380
스물일곱 번째 第二十七·380
스물여덟 번째 第二十八·381
스물아홉 번째 第二十九·382
서른 번째 第三十·383
서른한 번째 第三十一·383
서른두 번째 第三十二·384
서른세 번째 第三十三·385
서른네 번째 第三十四·386
서른다섯 번째 第三十五·387
서른여섯 번째 第三十六·389
서른일곱 번째 第三十七·390
서른여덟 번째 第三十八·391
서른아홉 번째 第三十九·392
마흔 번째 第四十·393
마흔한 번째 第四十一·395
마흔두 번째 第四十二·396
마흔세 번째 第四十三·397
마흔네 번째 第四十四·398
마흔다섯 번째 第四十五·399
마흔여섯 번째 第四十六·400
마흔일곱 번째 第四十七·401
마흔여덟 번째 第四十八·402
마흔아홉 번째 第四十九·403
쉰 번째 第五十·404
쉰한 번째 第五十一·405
쉰두 번째 第五十二·406
쉰세 번째 第五十三·408
쉰네 번째 第五十四·409
쉰다섯 번째 第五十五·410
쉰여섯 번째 第五十六·411
쉰일곱 번째 第五十七·412
쉰여덟 번째 第五十八·412
쉰아홉 번째 第五十九·413
예순 번째 第六十·414
예순한 번째 第六十一·414
예순두 번째 第六十二·415
예순세 번째 第六十三·417
예순네 번째 第六十四·418
예순다섯 번째 第六十五·418
예순여섯 번째 第六十六·420
예순일곱 번째 第六十七·421
예순여덟 번째 第六十八·422
예순아홉 번째 第六十九·423
일흔 번째 第七十·424
일흔한 번째 第七十一·425
일흔두 번째 第七十二·426
일흔세 번째 第七十三·428
일흔네 번째 第七十四·429
일흔다섯 번째 第七十五·430
일흔여섯 번째 第七十六·430
일흔일곱 번째 第七十七·432
일흔여덟 번째 第七十八·433
일흔아홉 번째 第七十九·434
여든 번째 第八十·435
여든한 번째 第八十一·436
여든두 번째 第八十二·436
여든세 번째 第八十三·437
여든네 번째 第八十四·438
여든다섯 번째 第八十五·439
여든여섯 번째 第八十六·440
여든일곱 번째 第八十七·441
여든여덟 번째 第八十八·442
여든아홉 번째 第八十九·444
아흔 번째 第九十·445
아흔한 번째 第九十一·445
아흔두 번째 第九十二·446
아흔세 번째 第九十三·447
아흔네 번째 第九十四·448
아흔다섯 번째 第九十五·448
아흔여섯 번째 第九十六·449
아흔일곱 번째 第九十七·450
아흔여덟 번째 第九十八·451
아흔아홉 번째 第九十九·452
백 번째 第一百·452
백한 번째 第百一·453
백두 번째 第百二·454
백세 번째 第百三·455
백네 번째 第百四·455
백다섯 번째 第百五·456
백여섯 번째 第百六·457
백일곱 번째 第百七·457
백여덟 번째 第百八·458
백아홉 번째 第百九·459
백열 번째 第百十·459
백열한 번째 第百十一·460
백열두 번째 第百十二·461
백열세 번째 第百十三·462
백열네 번째 第百十四·463
백열다섯 번째 第百十五·464
백열여섯 번째 第百十六·464
백열일곱 번째 第百十七·465
백열여덟 번째 第百十八·466
백열아홉 번째 第百十九·467
백스무 번째 第百二十·468
백스물한 번째 第百二十一·469
백스물두 번째 第百二十二·469
백스물세 번째 第百二十三·470
백스물네 번째 第百二十四·471
백스물다섯 번째 第百二十五·472
백스물여섯 번째 第百二十六·473
백스물일곱 번째 第百二十七·473
백스물여덟 번째 第百二十八·475
백스물아홉 번째 第百二十九·475
백서른 번째 第百三十·476
백서른한 번째 第百三十一·477
백서른두 번째 第百三十二·477
백서른세 번째 第百三十三·478
백서른네 번째 第百三十四·479
손자 회석(晦錫)의 시에 차운하다 次晦孫韻·480
손자 회석이 도중에 보내온 시에 차운하다 次晦孫途中見寄韻·481
수곡 조억망의 시에 차운하다 次樹谷趙?望韻·482
인경왕후에 대한 만장 경신년 仁敬王后挽章 庚申·485
차운하여 박계직에게 주다 경신년 次贈朴季直 庚申·487
신성시에게 보내다 寄申聖時·488
윤 참판 비경 에 대한 만사 신유년 尹參判 飛卿 挽 辛酉·490
안소당에서 조억망의 시에 차운하다 安素堂次趙?望韻·491
민생 진후 의 내자 이씨에 대한 만사 閔生 鎭厚 內子李氏挽·492
수충동 문희연 守沖洞聞喜宴·493
산음 현감 임대중이 보내온 시에 차운하다 次山陰知縣任大仲寄來韻·495
두 번째 其二·496
밤에 청심루에 앉아 영릉을 바라보며 감회에 젖어 두 수를 짓다 夜坐淸心樓瞻望寧陵感賦二首·498
두 번째 其二·498
연행 가는 남운로 구만 를 작별하며 주다 贈別南雲路 九萬 燕行·500
사직 상소를 올린 뒤에 입으로 읊다 임술년 上辭本後口占 壬戌·501
손자 아이와 작별한 뒤에 시를 지어 보내다 別兒孫後吟寄·502
승지 조억망의 시에 화운하여 박 진사 형제의 서안(書案)에 봉정하다 기미년 和趙承宣?望韻奉呈朴進士二難淸案 己未·503
김화현에서 심 승지 유 의 시에 차운하다 계해년 金化縣次沈承宣 攸 韻 癸亥·505
자삼 이무 의 시에 차운하여 치도에게 보여 주다 次子三 李? 韻示致道·507
이군회 우휘 의 시냇가 집에서 李君晦 遇輝 溪堂·509
조정에 나아가는 손자 주석을 보내며 送疇孫赴朝·510
송문숙 규문 에 대한 만사 계해년 宋文叔 奎文 挽 癸亥·512
조명세 형제의 집안에 간직된 문자의 뒤에 쓰다 갑자년 8월 題趙鳴世兄弟家藏文字後 甲子八月·513
완남의 천장에 대한 만사 을축년 完南遷葬挽 乙丑·514
청성 김석주 에 대한 만사 淸城 金錫胄 挽·515
《주자대전》에 근체시가 한 수 있는데,……바라건대 일가 사람들은 각각 한 편씩 시를 지어 우리 집안의 고사로 삼는다면 매우 다행이겠다 朱子大全有近體一首……惟願同宗各賦一篇以爲吾宗故事幸甚·516
정명공주에 대한 만사 貞明公主挽·520
듣자니 곡운 거사가 석실산 산중에 누대를 짓고 양소라고 명명했다 하는데, 참으로 그 의미가 깊기에 감회가 일어 시를 짓고는 화답을 구하다 聞谷雲居士爲臺於石室山中名以陽昭其意深矣有感而作以求和·521
옛 시에 차운하여 곡운과 황강 권상하 에게 보여 주고 화답을 구하다 次古韻示谷雲黃江 權尙夏 求和·525
한식 전날 소제에서 삼산으로 가서 제사를 지내고 남계에 이르렀는데, 한림으로 있는 손자 아이가 불쑥 문으로 들어오기에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시를 짓고 화답하게 하다 병인년 寒食前日自蘇堤哭諱於三山到南溪翰林孫兒闖然入門不勝其喜賦而使和 丙寅·526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여 동보에게 화답하고 동행한 제군들에게 보여 주며 화답을 구하다 次疇孫韻和同甫示同行諸君要和·528
두시에 차운하여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다 次杜韻示疇孫·529
두시에 차운하여 산에 노는 여러 벗에게 보여 주고 화답을 구하다 次杜韻示遊山諸友求和·531
밤에 앉아 시냇물 소리를 듣고 시를 읊어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고 이어 사앙, 동보, 치도와 자소 등 여러 사람에게 화답을 구하다 夜坐聽溪吟示疇孫轉以求和於士?同甫致道?子邵諸人·533
두 번째 其二·534
어제 판교(板橋) 재실에 돌아와서 시를 읊어 한림으로 있는 손자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다 昨歸橋齋吟示翰林孫使和·535
때는 4월인데 기후가 썰렁하기에 이 시를 읊어 여러 손자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다 時當四月氣候凜慄詠此示諸孫使和·536
성상이 시학하던 날 선비가 밟혀 죽었다는 말을 듣고 놀라서 짓다 聞聖上視學日士子蹂死驚心而作·537
종질손 송원석이 화양동에 나를 보러 왔는데 옛날이 생각나고 오늘이 슬퍼지기에 이 시를 지어 그에게 주다 宗姪孫元錫來見於華陽感古愴今作此以贈之·538
삼산 길에서 三山途中·540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다 示疇孫·541
안동의 박계직 시에 차운하다 次?洞朴季直韻·542
박계직의 시에 차운하다 次朴季直韻·544
황 면천 덕유 에 대한 만사 黃沔川 德柔 挽·545
정묘년 원단(元旦)에 고시(古詩)에 차운하여 주석 형제와 규석 형제 등 여러 손자에게 보여 주다 丁卯元正次古韻示疇兄弟圭兄弟諸孫·546
소 강절 선생의 신춘 시에 차운하여 강석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다 次康節先生新春韻示康錫使和·547
정묘년 원단에 丁卯元日·548
광성 김만기 에 대한 만사 光城 金萬基 挽·549
시를 주면서 동보, 낙보와 작별하다 寄詩別同甫樂甫·551
무제 기사년 無題 己巳·552

저자 소개 3

宋時烈, 우암(尤菴), 우재(尤齋), 파옹(巴翁), 양동주(華陽洞主), 문정(文正)

1607년(선조40)~1689(숙종15). 자는 영보(英甫), 호는 우암(尤菴)·우재(尤齋)·파옹(巴翁)·화양동주(華陽洞主) 등이며, 시호는 문정(文正), 본관은 은진(恩津)이다. 부친은 송갑조(宋甲祚)이고, 모친은 선산 곽씨(善山郭氏)이다.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과 신독재(愼獨齋) 김집(金集)을 사사하여 기호학파의 종장(宗匠)이자 노론의 영수로 활동하면서 조선 후기 학문과 정치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효종의 즉위 이후 청나라에 대한 복수설치(復?雪恥)를 역설한 〈기축봉사(己丑封事)〉를 올려 북벌론을 제시하였고, 학문적으로는 주자성리학을 정통으로 삼아 남인 학자인 윤휴(尹?
1607년(선조40)~1689(숙종15). 자는 영보(英甫), 호는 우암(尤菴)·우재(尤齋)·파옹(巴翁)·화양동주(華陽洞主) 등이며, 시호는 문정(文正), 본관은 은진(恩津)이다. 부친은 송갑조(宋甲祚)이고, 모친은 선산 곽씨(善山郭氏)이다.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과 신독재(愼獨齋) 김집(金集)을 사사하여 기호학파의 종장(宗匠)이자 노론의 영수로 활동하면서 조선 후기 학문과 정치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효종의 즉위 이후 청나라에 대한 복수설치(復?雪恥)를 역설한 〈기축봉사(己丑封事)〉를 올려 북벌론을 제시하였고, 학문적으로는 주자성리학을 정통으로 삼아 남인 학자인 윤휴(尹?)와 대립하였다. 이후 남인, 소론과 갈등이 깊어지다가 효종의 천릉(遷陵), 왕실 복제를 둘러싼 예송(禮訟)으로 논핵을 받아 삭탈관직되고 덕원(德源), 장기(長?), 거제도(巨濟島)에서 유배 생활을 하였다. 1689년 원자 책봉 문제로 제주(濟州)에 유배되었다가 서울로 압송되던 중 정읍(井邑)에서 사사(賜死)되었다. 1756년(영조32) 문묘(文廟)에 배향되고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저서로 『송자대전』, 『주자대전차의(朱子大全箚疑)』, 『정서분류(程書分類)』, 『주자어류소분(朱子語類小分)』, 『논맹혹문정의통고(論孟或問精義通考)』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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梁基正

1969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문헌정보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을 졸업하였고, 한국고전번역원에 재직 중이다. 『한국문집총간』 기획과 편찬, 『승정원일기』, 『명재유고』, 『성호전집』, 『번암집』(이상 공역) 번역에 참여하였다. 교주서로 『남명집교주』가 있고, 저서로 『생각, 세 번』, 『景, 자연을 노래하다』, 『情, 사람을 노래하다』(이상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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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한문고전번역 석·박사 통합과정을 수료했다.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 연수부와 상임연구부 과정을 마쳤다. 한국고전번역원에 재직 중이다. 번역서로는 《매천집》, 《명재유고》, 《승정원일기》, 《일성록》, 《교감학개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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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56쪽 | 1032g | 152*225*35mm
ISBN13
9788928409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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