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29,000
29,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東洋古典現代化와 十三經注疏 譯註
凡 例

卷第九 上 萬章章句 上 / 11
卷第九 下 萬章章句 上 / 58
卷第十 上 萬章章句 下 / 100
卷第十 下 萬章章句 下 / 139
卷第十一 上 告子章句 上 / 194
卷第十一 下 告子章句 上 / 236

附 錄
1. ≪孟子注疏4≫ 參考書目 / 283
2. ≪孟子注疏4≫ 圖版目錄 및 出處 / 287
3. 戰國七雄圖(中國歷史地圖) / 289
4. ≪孟子注疏≫ 總目次(QR코드) / 290
5. ≪孟子注疏≫ 解題(QR코드) / 290
6. ≪孟子≫ 관련 參考資料(QR코드) / 290

저자 소개 2

崔彩基

서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퇴계 이황의 문헌 편찬을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에서 한문교육과정을 마치고 현재 한국고전번역원 수석연구위원 재직하고 있다. 한국문집총간의 기획과 편찬, 『승정원일기』, 『홍재전서』, 『기언』, 『졸고천백』, 『명재유고』, 『성호전집』 번역에 참여하였다. 저서로 『고전적정리입문』, 『생각, 세 번』, 『서울 2천년사』 등이 있다.

최채기의 다른 상품

梁基正

1969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문헌정보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을 졸업하였고, 한국고전번역원에 재직 중이다. 『한국문집총간』 기획과 편찬, 『승정원일기』, 『명재유고』, 『성호전집』, 『번암집』(이상 공역) 번역에 참여하였다. 교주서로 『남명집교주』가 있고, 저서로 『생각, 세 번』, 『景, 자연을 노래하다』, 『情, 사람을 노래하다』(이상 공저) 등이 있다.

양기정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610g | 188*257*15mm
ISBN13
9791157945627

책 속으로

- 大孝를 실천한 사람 -
大孝를 실천한 사람은 종신토록 부모를 사모한다. 老萊子의 경우 70세가 되어서도 부모를 사모하여 오색의 색동옷을 입고 갓난아기처럼 부모 앞에서 기어다녔는데, 50의 나이에도 여전히 부모를 사랑하는 모습을 나는 위대한 舜에게서 보았다. ≪尙書≫에 이르기를, “舜이 태어난 지 30년 만에 부름을 받아 등용되었고 그 후 20년 만에 帝位에 올랐다.”라고 하였으니, 帝位에 있을 때에도 여전히 부모를 사모하였으므로 50세라 한 것이다.
--- 「〈만장 장구 상(萬章章句上)〉 조기(趙岐)의 주(注)」 중에서

- 聖人들의 大道를 집대성한 孔子 -
伯夷는 高潔하고 伊尹은 책임이 강하고 柳下惠는 조화를 이루었으니, 모두 聖人의 道를 터득한 것이다. 孔子는 가야 할 때는 가고 멈추어야 할 때는 멈추었으니, 공자는 앞선 聖人들의 大道를 모아서 자신의 聖德을 완성한 사람이다. 그러므로 〈연주에 비유하자면〉 鐘도 연주하고 磬도 연주하는 것이다.
--- 「〈만장 장구 하(萬章章句下)〉 조기(趙岐)의 주(注)」 중에서

- 理와 義는 性命과 道德에서 나오는 것일 뿐이다 -
하늘의 행위가 비록 微妙하더라도 거기에 理가 있지 않은 적이 없으니, 이와 같다면 어찌 理가 性命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겠는가. 사람이 능히 性命을 보존하여 잃지 않는 경우에 이를 두고 道德을 지녔다고 말하므로 사람이 행하는 바가 되는 것이다. 사람이 행하는 道德이 미록 微妙하더라도 거기에 義가 있지 않은 적이 없으니, 이와 같다면 어찌 義가 인간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겠는가. 합하며 말하면, 性命과 道德이 理와 義가 되는 것이니, 아무리 理와 義라도 性命과 道德에서 나오는 것일 뿐이다.

--- 「〈고자 장구 하(告子章句下)〉 손석(孫奭)의 소(疏)」 중에서

출판사 리뷰

≪맹자주소≫의 가치와 영향

남송(南宋) 때의 장서가인 진진손(陳振孫)이 편찬한 ≪직재서록해제(直齋書錄解題)≫에 ≪맹자정의≫ 14권을 저록(著錄)하고 손석이 지었다고 기록하면서부터 ≪맹자주소≫의 저자는 손석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진진손보다 이른 시기에 살았던 주희(朱熹)를 비롯해 후대의 ≪사고전서총목(四庫全書總目)≫ 등에서도 ≪맹자주소≫의 저자가 손석이 아닐 것이라고 의심하였다. 하지만 ≪맹자주소≫의 저자와 관련된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지니는 학술적, 역사적 가치는 적지 않다.

주희는 ≪맹자주소≫에 대해 “기존 소(疏)의 형식과 전혀 달라서 명물제도(名物制度)에 대한 풀이를 하지 않고, 단지 조기의 설에 부연만 했을 뿐이다.”라고 폄하한 바 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놓고 보았을 때, ≪맹자주소≫의 소는 기존 주소의 방식을 그대로 따름으로써 소체의 규범에 부합하고 있으며, 상당히 엄정함을 유지하고 있다. 내용을 보면 비록 독창적인 견해를 제시한 것은 많지 않지만, 설명이 쉽고 유창하고 명확하여 초학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맹자주소≫의 국내 최초 완역

전통문화연구회가 발간하는 ≪역주 맹자주소≫는 ≪맹자주소≫를 처음으로 완역하는 책이다. 이번에 간행하는 ≪역주 맹자주소 4≫에는 만장 장구(萬章章句) 상·하, 고자 장구(告子章句) 상을 번역하여 수록하였다. ≪역주 맹자주소≫는 완성도 높은 번역을 위해 십여 년간 고전 번역에 종사한 고전 번역 전문가들의 협동연구번역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본서는 심도 있는 이해를 위해 상세한 역주를 달았으며,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현대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인용된 수많은 전거의 내용을 확인하고 이를 밝혀 전문성을 확보하였으며, 현대의 언어감각에 부합하는 적절한 어휘를 찾아 표현하려 노력하였다. 편마다 간략한 설명을 붙여 내용의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29,000
1 2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