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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
EPUB
김상윤정은규 그림
이지북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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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우리 마을 상상 소년
2 새로운 발명품
3 백학선옹의 잔꾀
4 하늘과 땅이 뒤집어지다
5 도투락 공주님
6 요괴들을 막아라
7 흑호왕의 분노
8 동네방네 요괴들
9 백학선옹과 소미의 한가로운 오후
10 영실이만 할 수 있는 일
11 검붉은 안개 속에서
12 싸늘하게 예쁜 미소
13 해소국 임금님
14 동굴 속의 괴물
15 눈썹이 진한 소년
16 불가능은 착각일 뿐
17 그 녀석의 행방
18 괴물 입 안 구경하기
19 구하러 올게요, 엄마
20 어느 골목길에서
21 너 자신을 믿어
22 물시계의 힘을 내 손에
23 숯검정 같은 눈썹
24 사상 최대의 공중전
25 희망도 의지도 모두 사라지고
26 그들이 돌아왔다
27 마방진을 풀어라
28 마지막 전투
29 물시계여 안녕히
30 이다음에는 꼭

작가의

저자 소개 2

서울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동화책 속에 파묻혀 재미있는 책을 실컷 읽으며 자랐습니다. 커서는 게임기획자로 일했습니다. 바쁘게 살면서도 소설가가 되고 싶은 꿈을 늘 간직해 왔고 마침내 꿈을 향해 성큼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말은 ‘인생은 모험이어야 한다’입니다. 나이는 조금 먹었지만 개구쟁이 소년의 마음을 가지고 글을 쓰려 합니다. 창작동화 『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으로 첫 장편소설을 썼습니다. 1995년 제4차 하이텔문학관 이용자문학공모에서 「For your eyes only」로 단편소설부문에 당선됐고, 1998년 일간스포츠 신춘대중문학상에서 「Versus」로
서울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동화책 속에 파묻혀 재미있는 책을 실컷 읽으며 자랐습니다. 커서는 게임기획자로 일했습니다. 바쁘게 살면서도 소설가가 되고 싶은 꿈을 늘 간직해 왔고 마침내 꿈을 향해 성큼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말은 ‘인생은 모험이어야 한다’입니다. 나이는 조금 먹었지만 개구쟁이 소년의 마음을 가지고 글을 쓰려 합니다.
창작동화 『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으로 첫 장편소설을 썼습니다. 1995년 제4차 하이텔문학관 이용자문학공모에서 「For your eyes only」로 단편소설부문에 당선됐고, 1998년 일간스포츠 신춘대중문학상에서 「Versus」로 공포스릴러소설부문에 당선됐습니다. 2004년 굿데이 신문에 단편소설 「쿠리야(Korea)」를 연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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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정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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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만화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와 캘리그라피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불의 날개] 시리즈와 『구덩이』 『슬럼독 밀리어네어 Q&A』 『위대한 슈 라라봉』 『더 스크랩』 『달의 뒷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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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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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8.33MB ?
ISBN13
9788957072967

출판사 리뷰

불가능? 그건 착각일 뿐이에요!
천재 발명가 영실이의 과학 판타지

“다시는 시간의 흐름을 되살릴 수 없어.”
고장 난 시계, 멈춰 버린 시간


평화로운 조선의 어느 날, 온 세상의 시간이 멈춘다. 천지간의 기운이 뒤틀리고 감옥에 갇혀 있던 요괴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 사람들을 위협한다. 그리고 이 모든 상황의 중심에는 주인공 ‘영실’의 물시계가 있다. 만물을 움직이는 시간의 기운이 물시계에 들어가 있는데, 바로 이 물시계가 고장 난 것이다. 사태를 해결할 방법은 단 하나, 물시계를 부수는 것뿐. ‘영실’은 발걸음을 서두르지만 요괴들은 이미 마을을 장악하고 ‘영실’의 엄마까지 납치해 간다.

그동안 우리가 접해 온 시간이 멈춘다는 설정의 이야기들은 주로 시간이 ‘멈춘다’에 집중하여 사람들이 움직이지 않는 모습으로 전개되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작품은 시간이 흐르지 않는 동안 벌어지는 사건에 더욱 초점을 맞춰 재미난 상황을 연출한다. 멈춘 시간 때문에 천지 간의 기운이 바뀌어 요괴가 판치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는 설정처럼 말이다. 이처럼 아이들의 눈높이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판타지 세계와 요괴, 신선 등 다양한 설화적 요소를 결합하여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반드시 할 수 있어. 너 자신을 믿어 봐.”

발명이 취미이자 능력인 소년 발명가 ‘영실’은 늘 사고를 몰고 다닌다. 이번에 만든 물시계는 괜찮은가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또 문제가 터지고 만다. ‘영실’은 자신이 만든 발명품으로 세상이 혼란스러워지자 이를 직접 처리하기 위해 위험한 모험에 뛰어든다. 온 동네를 가득 채운 요괴 무리에 맞서 납치된 엄마를 구하고 세상을 원래 상태로 되돌려 놓아야 하기 때문이다.

작품 속 모든 사건이 ‘영실’처럼 어린 소년에게는 감당하기 어려운 일일지도 모른다. 든든한 조력자들이 있지만 결국에는 스스로 극복하고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그럼에도 끝까지 노력하는 ‘영실’의 모습은 책을 읽는 우리에게 잔잔한 울림을 준다. 온갖 어려움에도 책임감 있게 한 발짝씩 나아가며 자신을 믿고 성장해 나가는 ‘영실’의 모습을 통해 작품은 독자들을 향해 따뜻한 응원을 전한다.

작가의 말

이 책은 조선 시대 천재 과학자이자 발명가인 장영실의 어릴 적을 상상하여 그린 이야기입니다. 실제 역사 인물이 등장하기는 하나 어디까지나 풍부한 상상력으로 빚어낸 허구입니다. 주인공 영실이는 멸망 위기에 처한 세상을 구하려고 개성 넘치는 동료들과 함께 엄청난 모험을 하게 됩니다. 연약한 어린 소년에 불과한 영실이가 가진 특별한 힘은 바로 ‘과학’입니다. 무서운 요괴와 도깨비들에 맞서 영실이는 뛰어난 과학 지식으로 숱한 위기를 이겨 냅니다.

리뷰/한줄평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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