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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의 동물 병원 2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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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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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등장인물
1. 여름 방학
2. 사라진 밍카
3. 고양이를 찾습니다
4. 돌아오지 않은 레오
5. 새끼 돼지들이 위험해
6. 초코칩의 난동
7. 도도한 밀바
8. 작전 회의
9. 한밤중의 작은 모험
10. 사라진 고양이들은 어디에?
11. 새로운 증거
12. 밀바의 도움이 필요해
13. 작은 영웅들
마리의 진료 카드

저자 소개 3

타티야나 게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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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태어났다. 저널리스트이며, 대학에서 경영공학을 공부했다. 학생 시절부터 지방 신문사와 라디오 방송국의 연수생, 카피라이터로 미디어 일을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여러 공영 방송국에서 진행자와 뉴스 캐스터로 일했다. 2005년부터는 남서 독일 방송(SWR)에서 동물 프로그램의 리포터와 진행을 맡았으며,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타티야나 게슬러의 다른 상품

그림아메 가라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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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 후 잡지와 책의 표지, 삽화 등을 그리며 활동 중이다. 『파티시에 스바루』, 『괴도 파피용』등을 그렸다. 곤충과 동물들을 매우 좋아한다.

아메 가라스바 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공부했다.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며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새로운 하늘의 발견』, 『존엄하게 산다는 것』, 『데미안』, 『모나리자 바이러스』, 『빨간 코의 날』, 『개 같은 시절』, 『나를 일깨우는 글쓰기』, 『두려움 없는 글쓰기』, 『SNS 쇼크: 구글과 페이스북, 그들은 어떻게 세상을 통제하는가』, 『파나마 페이퍼스』, 『푸마 리턴』, 『숲, 다시 보기를 권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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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260g | 145*210*11mm
ISBN13
979116518234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동물들은 내가 지킨다!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구하는
미래의 수의사 마리와 친구들의 이야기!


[마리의 동물 병원]은 수의사를 꿈꾸는 소녀 마리와 명랑 쾌활한 친구 마이케, 좀 으스대긴 하지만 동물들에겐 상냥한 소년 마르크스가 작은 마을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구해 내는 모험을 그린 이야기다. 비 오는 날 상자에 넣어 버려진 강아지, 상처 입은 새끼 사슴, 학대당한 셰퍼드, 출산이 임박한 고양이, 열사병에 걸린 강아지 등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을 돕는 마리와 친구들이 등장한다.

마리와 강아지 초코칩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 1권 『달려, 초코칩!』에 이은 2권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어느 날, 다리가 탈골된 고양이가 동물 병원을 찾아온다. 누군가에게 학대당한 것으로 보이는 고양이를 보며 마리는 고민에 빠진다. 하지만 진짜 사건은 지금부터! 그때부터 마을의 고양이들이 한 마리씩 차례로 사라지기 시작하고, 수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차린 마리는 마이케, 마르크스와 함께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이 책에는 버림받거나 학대당한 동물들이 등장한다. 사람에 의해 상처를 받은 동물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 동물들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써 내려가고 있다. 또한 단순히 귀엽다는 이유로 강아지나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키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따끔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마리의 동물 병원]은 동물들을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어떤 태도로 대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리즈가 될 것이다.

시골의 조용한 마을에서 일어나는 작은 사건들, 하지만 동물들에게는 큰 위협이 될 수도 있는 사건들에 맞서 마리와 마이케, 마르크스가 어떤 활약을 보여 줄지 기대와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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