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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의 동물 병원 1~3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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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권

등장인물
1. 초코칩, 마리를 찾아오다
2. 녹아든 초코칩
3. 마이케와 후버
4. 숲속의 수상한 그림자
5. 누구의 피지?
6. 뜻밖의 환자
7. 약속을 지키다
8. 새로운 친구
9. 소풍 바구니 속 깜짝 선물
10. 숲속 오두막
11. 털복숭이 영웅
12. 새끼 사슴 구출 작전
13. 초코칩, 웃다
마리의 진료 카드

2권

등장인물
1. 여름 방학
2. 사라진 밍카
3. 고양이를 찾습니다
4. 돌아오지 않은 레오
5. 새끼 돼지들이 위험해
6. 초코칩의 난동
7. 도도한 밀바
8. 작전 회의
9. 한밤중의 작은 모험
10. 사라진 고양이들은 어디에?
11. 새로운 증거
12. 밀바의 도움이 필요해
13. 작은 영웅들
마리의 진료 카드

3권

등장인물
1. 버려진 강아지들
2. 마음이 아픈 아침
3. 수상한 농장
4. 불타는 동물 보호소
5. 강아지들을 구해야 해!
6. 불이 꺼진 후
7. 진짜 영웅
8. 초코칩이 위험해!
9. 외로운 조랑말 후버
10. 때 빼고 광내기
11. 페퍼의 주인은 누구?
12. 불쌍한 한스 할아버지
13. 놀라운 소식
마리의 진료 카드

저자 소개 4

타티야나 게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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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태어났다. 저널리스트이며, 대학에서 경영공학을 공부했다. 학생 시절부터 지방 신문사와 라디오 방송국의 연수생, 카피라이터로 미디어 일을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여러 공영 방송국에서 진행자와 뉴스 캐스터로 일했다. 2005년부터는 남서 독일 방송(SWR)에서 동물 프로그램의 리포터와 진행을 맡았으며,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타티야나 게슬러의 다른 상품

그림아메 가라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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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 후 잡지와 책의 표지, 삽화 등을 그리며 활동 중이다. 『파티시에 스바루』, 『괴도 파피용』등을 그렸다. 곤충과 동물들을 매우 좋아한다.

아메 가라스바 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공부했다.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며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새로운 하늘의 발견』, 『존엄하게 산다는 것』, 『데미안』, 『모나리자 바이러스』, 『빨간 코의 날』, 『개 같은 시절』, 『나를 일깨우는 글쓰기』, 『두려움 없는 글쓰기』, 『SNS 쇼크: 구글과 페이스북, 그들은 어떻게 세상을 통제하는가』, 『파나마 페이퍼스』, 『푸마 리턴』, 『숲, 다시 보기를 권함』 등이 있다.

박여명의 다른 상품

전북대학교 사범대 독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빌레펠트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같은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가 어제 우주에 다녀왔는데 말이야』, 『우리가 함께 한 여름』, 『단서를 찾아라』, 『오리고, 접고, 만들고, 색칠하고』, 『누가 가장 힘셀까?』, 『산책하는 물고기』, 『주소를 쓰세요』, 『사장이 들키고 싶어 하지 않는 거짓말 5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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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552쪽 | 145*207*39mm
ISBN13
979116518365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마리의 동물 병원》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수의사를 꿈꾸는 소녀 마리와
영리한 강아지 초코칩의 운명적인 첫 만남!


비가 아주 많이 내리던 어느 날 밤, 누군가가 마리의 집 앞에 작은 상자를 버려 두고 간다.
상자 안에는 비에 홀딱 젖어 떨고 있는 강아지가 들어 있다. 지금까지 돌본 동물들과는 다른 특별한 존재임을 깨달은 마리는 아픈 강아지를 밤새 간호하는데…….

작은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동물들을 구하는 마리와 친구들의 이야기!

《마리의 동물 병원》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수의사를 꿈꾸는 소녀 마리,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을 해결하라!


마을의 고양이 여섯 마리가 동시에 사라졌다!

사라진 고양이들은 모두 순수 혈통의 예쁜 고양이들. 게다가 때맞춰 마을에는 낯선 남자가 큰 트럭을 끌고 나타난다. 마리와 친구들은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어른들은 아이들의 말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마리와 마이케, 마르크스는 고양이 실종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데…….
마을 고양이들이 모조리 사라지기 전에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작은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동물들을 구하는 마리와 친구들의 이야기!

《마리의 동물 병원》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수의사를 꿈꾸는 소녀 마리,
불길에 갇힌 강아지들을 구하라!


버려진 동물들의 쉼터인 동물 보호소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아빠를 도와 구조된 동물들을 치료하던 마리는 건물 안에 갇혀 나오지 못한 강아지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언제라도 무너질지 모르는 건물에 갇힌 강아지들을 구하기 위해 마리는 위험을 무릅쓰고 불길 속으로 뛰어드는데…….

작은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동물들을 구하는 마리와 친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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